스트레스 똑똑하게 먹는 걸로 풀자 !!

피부에양보2013.06.05
조회47,059

먹는 행위 자체로도 스트레스가 풀릴 수 있겠지만,

음식의 성분 때문에 스트레스가 풀릴 수도 있다고 하네요.


가끔 오늘 스트레스 받으니 먹으러 가자고 하잖아요.

근데 실컷 먹으면 그 때는 좋을 수도 있어도

다이어트 중이거나 살 찐 사람은 살 쪄서 스트레스 받잖아요ㅋ

물론 나도...


그래서 이제부턴 이왕 먹는 걸로 스트레스 풀려면 똑똑하게 풀자구요ㅋ

당연히 이 음식들도 많이 먹으면 다 살찌고 스트레스임ㅋ


음...근데 고기는 없네......?















 

단 음식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게 되면 우리몸은 평소보다 많은 양의 당분을 소모한다 합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단 음식이 땡기게 됩니다.

단음식은 분노를 유발하는 당질인 코르티코이드라라는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시켜주어 스트레스가 심할 때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한결 나아지게 됩니다.

하지만 단 음식을 먹은 후 분비되는 인슐린으로 인하여 혈당치가 낮아져 집중력이 저하되고 무기력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매운 음식
매운음식을 먹게 되면 매운자극을 해소시키기 위해 뇌에서 엔돌핀이 분비되어 기분이 좋아지게 됩니다.










 

 

탄수화물
탄수화물은 뇌에서 많은양의 세로토닌이 생성될 수 있도록 자극을 줍니다.
세로토닌은 행복호르몬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생기와 의욕을 증진시켜 스트레스 해소나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되는 호르몬입니다.









 

우유
우유의 트립토판은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시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줍니다.
또 체내 칼슘이 부족하면 체내에 쌓이는 젖산을 중화하지 못해 신경질적이 되기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칼슘이 풍부한 우유를 마시면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견과류
견과류에 풍부한 마그네슘은 금성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를 조정하여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호두의 레시틴과 칼슘은 신경과 뇌를 강화하여 노이로제나 불면증을 완화시켜줍니다.








 

바나나
바나나에는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시켜주는 트립토판이 풍부하여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과일입니다.

또 바나나에는 비타민A1,비타민B1, 비타민B2 등이 풍부하여 피로회복과 면연력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오렌지
오렌지에 풍부한 비타민C는 면역력을 증가시켜주고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감소 시킨다 합니다.









 


껌을 20분이상 씹게되면 세로토닌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합니다.
또 스트레스로인해 늘어나는 흡연량을 껌 씹기를 통해 줄이 수도 있을겁니다.













 

시금치
시금치에 풍부한 마그네슘은 코티솔 호르몬 분비를 억제시켜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도움이됩니다.또 시금치에 풍부한 철분과 엽산은 스트레스해소에 효과적이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