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우리 이오입니다...

이오네이모2013.06.05
조회547

 

 동생네 회사에 살고 있는 냥이 "이오" 입니다...

 

애기때 울음 소리가 "이오~이오~" 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모니터 보고 있는 이오군.

 

 

 

  잘 때는 항상 혀를 내밀고 잡니다.. 당기고 싶은 충동이 

마구 생깁니다...

 

 

 

 

  동생이 회사 마당에서 토끼풀을 뜯어서 만들어줬더니...

저걸 장난감인 줄 알고 바로 물어 뜯어 버렸다네요...ㅎㅎㅎ

 

 

처음에 애기때는 언제 크나 했는데...

저리 커버렸네요...

 

처음 수술하고 집에 왔을 때 참 안쓰러웠는데..

이제는 잘 놀고 개구지다고 하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