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 4년간의 대장정!

송진희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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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은 그동안 구설수가 많았었는데요.

 

그래도 정부의 도움없이 KT와 KTE 한지 4주년만에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CEO로 유명합니다.

 

 

 

KT는 거버넌스 시스템 안정화가 곧 경제 민주화라는 소신과 함께,

 

이석채 회장은 경쟁사들 '재벌'로 표현하며, 힘겨운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강조했는데요,

 

KT가 LTE주파수 1.8GHz 인접대역 할당을 반대하는 경쟁사에 대해 KT를 모바일 시장에서

 

퇴출시켜려는 재벌들의 꼼수라고 비판했다고 합니다.

 

그간 힘겹게 올라오기 위해 노력한 것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ㅠㅠ

 

 

 

 

 

 

 

이 회장은 이 회장이 말한 '재벌'들과 달리 KT의 유전자 속에는

 

공익 마인드가 숨 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과연 공무원 출신 CEO 답네요.

 

그는 개성공단 최후의 7인 중 2명이 KT인이었고, 연평도 포격 때 가장 먼저 뛰어간 기업도,

 

365일 하늘과 땅속의 통신망을 지키고 있는 기업도 바로 KT였다며 KT의 자부심을

 

과감하게 드러냈습니다. 또한 대기업 노동조합과 임직원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젊은이들의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겠다는 사회적 책임을 다짐했다고 말했습니다.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도 젊은 인력들을 위해서도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는 KT의 모습입니다.

 

 

 

 

 

 

이런 이석채 회장은 회사내에 회장 직속 신문고를 만들어

 

직원들간의 소통이나 영업현장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누구든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기탄없이 할 수 있도록,

 

비밀을 보장하는 회장 직속 신문고를 통하여

 

많은 아이디어를 수용할려는 것인데요. 좋은 작용으로 작용될 거 같습니다.

 

 

 

 

앞으로의 KT의 성장을 더욱 기대해봅니다.

 

지금처럼만 나라와 국민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