쵀근에 제가 남자친구 회사로 갔어요..요즘 바쁜데.. 어머니 심부름이 있었고.. (어머니랑 같이 일함) 심부름 빨리 끝내고 시간 아껴서 잠깐 들렸어요. 요새 바뻐요.. 남자친구가 다리가 아픈데.. 병원비가 없다고 병원을 안가더라구요..안됐기도 해서.. 제 카드 줄려고 갔는데..남자친구가 고맙다고 아메리카노를 사왔어요. 근데 제가 회사 몇번 갔는데.. 회사 건물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 항상 스타벅스에서 커피 먹는데.. 그냥 남자친구가 압구정 커피볶는집에서 아메리카노를 사왔더라구요~저는 그때 압구정 커피 볶는집 커피 처음 먹었고 근처에서 그 카페를 못봐서 물어봤어요.. "얼마냐고.. 스타벅스보다 싸? "그랬어요~ 제가 에전에는 스타벅스 자주갔는데.. 요즘 스타벅스 넘 비싸기도 하고 아메리카노를 별 차이없는것 같앙서kfc 1500짜리 아메리카노 먹는데.. 그래서 가격 비교도 할겸 물어봤죠? 근데 말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스타벅스보다 싸서 사왔지? 물어봤어요.. 솔직히 전 놀리는 식이었고..솔직히 병원비가 없어서 병원 못가는 사람이 돈이 있으면 얼마나 있겠어요~ 그래서 놀리는 식으로 말해는데.. 본인 돈없다고 무시하냐고... 카드 던지고 나가더라구요.. 제가 어이가 없어서 전화했더니 문자로 꺼져 그렇게 왔어요.. 그러면서 너가 선물가지고 돈으로 비교하고 그런애인줄 몰랐다고 자존심을 그렇게 상하게 하냐막 그러면서 저한테 속물 취급 하더라구요... 막 사과하라고.. 전 아니라고 .. 내가 속물이었으면 내카드 병원 가라고 줬겠냐.. 그럼 처음부터 오빠 만나지도 않았다 . 어떻게 꺼져라고 할수 있냐.. 저도 열받아서 그럼 영원히 꺼져 줄께 연락하지말고 헤어지자고 했죠.. 솔직히 시간내서 갔는데 그런 취급 받는다는 자체가 기분이 너무 나쁘고 어이없었어요.. 다음날..또 말 다툼하다가 그래 그럼 내가 잘못했다. 기분 상했으면 미안하다고 했고 오빠가 자기가 작은거라도 선물했을때 좋아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했을때 .. 솔직히 그럴 의도 아니었다 커피 몇천원인데.. 비싸면 얼마나 비싸고 싸면 얼마나 싸겠냐.. 난 커피를 선물이라고 생각도 안했다.. 난 그럴의도 아니었고 오빠가 오해한거다. 그래도 상대방이 기분 나빴으면 내가 잘못한게 맞다 그렇게 하고 사과했는데.. 솔직히 저도 사과받고 싶은데 .. 저만 사과하고 기분이 정말 나빠요.그리고 남자친구가 자격지심있는거 같아요. 본인이 오해했으면 저한테 사과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쓰니까 또 열받네요.
시시비비 가려주세요.
쵀근에 제가 남자친구 회사로 갔어요..
요즘 바쁜데.. 어머니 심부름이 있었고.. (어머니랑 같이 일함)
심부름 빨리 끝내고 시간 아껴서 잠깐 들렸어요. 요새 바뻐요..
남자친구가 다리가 아픈데.. 병원비가 없다고 병원을 안가더라구요..
안됐기도 해서..
제 카드 줄려고 갔는데..
남자친구가 고맙다고 아메리카노를 사왔어요.
근데 제가 회사 몇번 갔는데..
회사 건물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
항상 스타벅스에서 커피 먹는데..
그냥 남자친구가 압구정 커피볶는집에서 아메리카노를 사왔더라구요~
저는 그때 압구정 커피 볶는집 커피 처음 먹었고
근처에서 그 카페를 못봐서 물어봤어요..
"얼마냐고.. 스타벅스보다 싸? "
그랬어요~
제가 에전에는 스타벅스 자주갔는데.. 요즘 스타벅스 넘 비싸기도 하고 아메리카노를 별 차이없는것 같앙서
kfc 1500짜리 아메리카노 먹는데..
그래서 가격 비교도 할겸 물어봤죠?
근데 말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스타벅스보다 싸서 사왔지? 물어봤어요..
솔직히 전 놀리는 식이었고..
솔직히 병원비가 없어서 병원 못가는 사람이 돈이 있으면 얼마나 있겠어요~
그래서 놀리는 식으로 말해는데..
본인 돈없다고 무시하냐고...
카드 던지고 나가더라구요..
제가 어이가 없어서 전화했더니 문자로 꺼져 그렇게 왔어요..
그러면서 너가 선물가지고 돈으로 비교하고 그런애인줄 몰랐다고 자존심을 그렇게 상하게 하냐
막 그러면서 저한테 속물 취급 하더라구요...
막 사과하라고..
전 아니라고 .. 내가 속물이었으면 내카드 병원 가라고 줬겠냐..
그럼 처음부터 오빠 만나지도 않았다 . 어떻게 꺼져라고 할수 있냐..
저도 열받아서 그럼 영원히 꺼져 줄께 연락하지말고 헤어지자고 했죠..
솔직히 시간내서 갔는데 그런 취급 받는다는 자체가 기분이 너무 나쁘고 어이없었어요..
다음날..
또 말 다툼하다가 그래 그럼 내가 잘못했다. 기분 상했으면 미안하다고 했고
오빠가 자기가 작은거라도 선물했을때 좋아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했을때 ..
솔직히 그럴 의도 아니었다 커피 몇천원인데.. 비싸면 얼마나 비싸고 싸면 얼마나 싸겠냐..
난 커피를 선물이라고 생각도 안했다..
난 그럴의도 아니었고 오빠가 오해한거다. 그래도 상대방이 기분 나빴으면 내가 잘못한게 맞다
그렇게 하고 사과했는데..
솔직히 저도 사과받고 싶은데 .. 저만 사과하고 기분이 정말 나빠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자격지심있는거 같아요.
본인이 오해했으면 저한테 사과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쓰니까 또 열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