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방탈진짜진짜죄송합니다억울하고 화나는데 어디에 말해야할지몰라서생각나는곳이 여기밖에없어서요 이 카테고리를 제일많이보시는것같아서요경황이없어서 두서없이 써도 이해해주세요저희 아빠가 사고로 크게다치셨어요 2월15일에...그래도 처음엔못살린댓고 그다음엔 3개월중환자실에있어야된다는거 3주만에 일반병실로 나왔고 9시간정도 수술받고는 회복이빠르셔서재활치료밖에할게없다고 재활병원으로옮기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세브란스에서 나와서 전주효사랑가족요양병원으로옮기게되었습니다아빠가 머리를많이다치셔서 회복하곤계시지만 약간치매증상같이지금그러세요과거는다기억하는데 현재지금이순간을 까막까막해서요양병원으로옮긴거였고 재활도필요해서 여기로택하게되었습니다아빠는 대소변다가리시지만 나가면못찾으니 다인간병인을쓰는병실로가게되었어요병원측에서 처음 상담할때 다인간병인이있으니 걱정말란식으로얘기했거든요근데 병실에하나씩있어야하는 다인간병비로40만원씩주는데 9명이 한병실이니까 360만원이겠죠근데 막상보니까 각방에하나씩있지도않더라구요 아ㅃㅏ는 대소변다알아서하고 밥도알아서먹으니까 나가는지 그거만봐달라고 간병비를내고있는거였습니다근데 오늘 아빠가없어졌다고 연락이왔습니다사실 이게처음은 아닙니다 저번에 한번그러길래 그땐그래도빨리 찾았고 그래서 크게 말하지않았습니다이번엔 저녁 7시 45분에 없어졌다해서 공부하다 부리나케 병원으로 뛰어왔어요와서 아빠어딨냐니까 찾고있다는데 제가손발이덜덜떨려서 아니 아빠대소변가리는거도와달라한것도아니고 나가지만못하게해달라니까 왜 그거하나못봐주시냐고하니까다른간병인들은 찾고있다고 지금그게중요한게아니니까 일단 찾자고했는데 갑자기 간호사년하나가 저한테오더니"누가 간병인이 각병실에하나래요?? 저희가 환자분만쳐다보고있어요?저희도인력없어요"이러는겁니다 조카싸가지없는말투로환자잃어버린보호자한테손발다떨면서 뛰어온보호자한테순간잘못들은줄알았습니다위로나 안심시키긴커녕 저한테 틱틱대서그러더니 뒤돌아서 간호사실쪽으로가더니 다른사람한테 인력도없는데그런다고 그러는겁니다 다들리는디일단아빠찾는게먼저라서 시간이 9시가됐으니까..뛰어나가서 여기저기소리치며 찾고다녔습니다 엄마랑 아ㅃㅏ친구랑경찰한테도신고해서 경찰도찾고다니는데만족도1위랬던병원이 최고랬던병원이 1층에있는 씨씨티비돌려서 아빠어디쪽으로나갔는지확인할랬더니 작동을안하는 씨씨티비랍니다와 어이없는데 아빠찾으러다니는데도 그년말이계속귀에맴돌더라구요10시가넘었는데 경찰이전화왔습니다 찾았다고그래서 다들 병원으로바로갔습니다화가안풀렸지만 조용히간호사실로가서 그간호사한테 저기요 그랬더니 "네 왜요"저-"환자잃어버린 보호자한테 그런식으로얘기하시면안돼죠"그년-"뭘요 내가뭐랬는데요"저-"손덜덜떨면서 뛰어온보호자한테 자기책임아니란식으로 인력이없다고?그환자만보고있냐고?"그년-"뭘요 내가뭐랬는데 뭘"이때부터빡쳐서 소리가커졌더니 같이 악쓰대요?지가뭘어째ㅉ냐고제가 지한테찾아가서 아빠찾아내라햏던것도아니고지가먼저와서 저한테그렇게말하는데 그게보호자한테할얘긴가요소리가커지고 다들저희뜯어말리고있으니까 원무과장이란사람이와서 정신병원으로옮기란식으로말하는겁니다아빠가 성격이 안좋은것도아니고 지금 사고난지 이제 4개월째되고있어서 회복하는중인데 정신병원은아니지않나요다멀쩡하고 잠깐잠깐잃는게 치매초기같은그런증상으로 요양병원을왔는데 저병원에서말하는꼬라지를보니까 못움직이고눈만껌뻑껌뻑하는사람만원하는것같습니다그런식이면 병실3개를 한간병인이 해도 문제없겠죠저희 아빠만유일하게 거기서 혼자걸어다니거든요그럼 저희가 내는간병료는 누가쳐먹고있는걸까요지금 아빠 병원에눕히고오는데 맘이편치가않네요한바탕하고나서...왠만하면 욕안하는데 그간호사라는썅년하고 병원하고 한바탕뒤집고싶은데 방법을모르겠네요..아빠도 병원옮길려구요 지금도 그년하고싸우고난게 생각나서손이덜덜떨리네요제발방법좀알려주세요큰병원이란곳이 저러니까 화나서 잠도안올것같아요답변부탁드립니다결시친 카테고리를 많이보시는것같아서 올립니다저좀도와주세요311
정신병원이라니.....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방탈진짜진짜죄송합니다
억울하고 화나는데 어디에 말해야할지몰라서
생각나는곳이 여기밖에없어서요 이 카테고리를 제일많이보시는것같아서요
경황이없어서 두서없이 써도 이해해주세요
저희 아빠가 사고로 크게다치셨어요 2월15일에...
그래도 처음엔못살린댓고 그다음엔 3개월중환자실에있어야된다는거 3주만에 일반병실로 나왔고 9시간정도 수술받고는 회복이빠르셔서
재활치료밖에할게없다고 재활병원으로옮기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세브란스에서 나와서 전주효사랑가족요양병원으로옮기게되었습니다
아빠가 머리를많이다치셔서 회복하곤계시지만 약간치매증상같이지금그러세요
과거는다기억하는데 현재지금이순간을 까막까막해서
요양병원으로옮긴거였고 재활도필요해서 여기로택하게되었습니다
아빠는 대소변다가리시지만 나가면못찾으니 다인간병인을쓰는병실로가게되었어요
병원측에서 처음 상담할때 다인간병인이있으니 걱정말란식으로얘기했거든요
근데 병실에하나씩있어야하는 다인간병비로
40만원씩주는데 9명이 한병실이니까 360만원이겠죠
근데 막상보니까 각방에하나씩있지도않더라구요
아ㅃㅏ는 대소변다알아서하고 밥도알아서먹으니까 나가는지 그거만봐달라고 간병비를내고있는거였습니다
근데 오늘 아빠가없어졌다고 연락이왔습니다
사실 이게처음은 아닙니다 저번에 한번그러길래 그땐그래도빨리 찾았고 그래서 크게 말하지않았습니다
이번엔 저녁 7시 45분에 없어졌다해서 공부하다 부리나케 병원으로 뛰어왔어요
와서 아빠어딨냐니까 찾고있다는데 제가손발이덜덜떨려서 아니 아빠대소변가리는거도와달라한것도아니고 나가지만못하게해달라니까 왜 그거하나못봐주시냐고하니까
다른간병인들은 찾고있다고 지금그게중요한게아니니까 일단 찾자고했는데 갑자기 간호사년하나가 저한테오더니
"누가 간병인이 각병실에하나래요?? 저희가 환자분만쳐다보고있어요?저희도인력없어요"이러는겁니다 조카싸가지없는말투로
환자잃어버린보호자한테
손발다떨면서 뛰어온보호자한테
순간잘못들은줄알았습니다
위로나 안심시키긴커녕 저한테 틱틱대서
그러더니 뒤돌아서 간호사실쪽으로가더니 다른사람한테 인력도없는데그런다고 그러는겁니다 다들리는디
일단아빠찾는게먼저라서 시간이 9시가됐으니까..
뛰어나가서 여기저기소리치며 찾고다녔습니다 엄마랑 아ㅃㅏ친구랑
경찰한테도신고해서 경찰도찾고다니는데
만족도1위랬던병원이 최고랬던병원이 1층에있는 씨씨티비돌려서 아빠어디쪽으로나갔는지확인할랬더니 작동을안하는 씨씨티비랍니다
와 어이없는데 아빠찾으러다니는데도 그년말이계속귀에맴돌더라구요
10시가넘었는데 경찰이전화왔습니다 찾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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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안풀렸지만 조용히간호사실로가서 그간호사한테 저기요 그랬더니 "네 왜요"
저-"환자잃어버린 보호자한테 그런식으로얘기하시면안돼죠"
그년-"뭘요 내가뭐랬는데요"
저-"손덜덜떨면서 뛰어온보호자한테 자기책임아니란식으로 인력이없다고?그환자만보고있냐고?"
그년-"뭘요 내가뭐랬는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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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성격이 안좋은것도아니고 지금 사고난지 이제 4개월째되고있어서 회복하는중인데 정신병원은아니지않나요
다멀쩡하고 잠깐잠깐잃는게 치매초기같은그런증상으로 요양병원을왔는데 저병원에서말하는꼬라지를보니까 못움직이고눈만껌뻑껌뻑하는사람만원하는것같습니다
그런식이면 병실3개를 한간병인이 해도 문제없겠죠
저희 아빠만유일하게 거기서 혼자걸어다니거든요
그럼 저희가 내는간병료는 누가쳐먹고있는걸까요
지금 아빠 병원에눕히고오는데 맘이편치가않네요
한바탕하고나서...
왠만하면 욕안하는데 그간호사라는썅년하고 병원하고 한바탕뒤집고싶은데 방법을모르겠네요..
아빠도 병원옮길려구요 지금도 그년하고싸우고난게 생각나서손이덜덜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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