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c방야간알바하고잇는 한사람인데요ㅡㅡ 진짜 제가이상한가 사장새끼가이상한가 좀봐주세요ㅡㅡ 1. 청소pc방 야간알바해보신분은 다알꺼에요야간에 청소한다는거저는 10:00 pm ~ 7:00 am 까지 여서 새벽 5시정도에 슬슬청소를시작합니다쓸고 딱고 또 통로 같은데 벽? 같은거잇잖아요 그위도싹닦고이러고 한 6시 30분쯤 청소가끝납니다그리고전 7시에 오전누나와 교대를하구요근데 이빌어먹을 사장이란작자는 오후 6시? 늦으면 오후 10시 정도에와서바닥이더럽다고 너청소제대로하는거냐고 안하는거냐고 이러는겁니다ㅡㅡ? 상식적으로 이해가가시나요? 거의 12~16시간전에 해놓은청손데낮에 손님이 한명도없엇으면 이해가갑니다 50명만왓다갓다해도 100번을왓다갓다하는건데바닥이더럽다고 저보고 머라합니다 ㅡㅡ;; 2. 돈저는 피카 에어? 인가 좀 된 버전을쓰고잇엇어요근데 이건 인수를 좀이상하게합니다일단 인수할때 돈을맞춰야되는데 그 맞추는돈 보는거잇잖아요 매상그걸사장밖에못봅니다 그래서 종이에 적어놓습니다ex) 6/6 평일야간오만원 : 2 100.000만원 : 20 200.000오천원 : 5 25.000천원 : 41 41.000오백원 : 20 10.000백원 : 42 4200합계 : ------------------ 먹은것 : 이런식으로 종이에 써놓고 교대합니다 근데 이빌어먹을 사장새끼는 돈이삐면 저한테 화부터내고봅니다돈이얼마삐엇다 어떻게된거냐 ?????;; 초기에야 죄송합니다 좀더신경쓰겟습니다하고 넘어갓는데 가면갈수록 좀이상한거임그냥 내가 돈을가져갓으면 모르겠는데내가안가져갓는데 다내가가져간것마냥 화를냄 막 뭐라함 지혼자 개 빡쳐가지고 막머라함 3. 가불이건좀 껄끄러운데솔직히 알바하다보면 돈필요할떄 잇지않음?아무리 야간알바지만 주말에 놀고싶고 이런저런사정이잇어서사장님한테말을하면 존1나 화냄 왜가불해가냐고그것도 자기가 통장으로 쏴줘야 가불이되는건데일단 전화하면 불같이화를냄 가불해주는데 없다고 pc방에서난또 필요하니까 아쉬운소리하고 부탁부탁함참고로 우리아버지 올해초에 허리다치셔서 지금까지 병원에누워계심..엄마도 일하시는데 생활비에 아빠 병원비에.. 빠듯함동생은또 대학생이라 돈이 많이필요함..엄마 월급으로 세금내고 살림하고 병원비 다감당못함우리엄마 롯x마트에 다니심.. 나이도잇으신데 맨날고생만하심..그래서 내가번거로 동생 용돈쥐꼬리만큼이라도 주고 나머진 거의 아빠병원비에다들어감.. 그래서 사장한테 사정사정하면서 가불해달라고함한 20분 ㅈㄹㅈㄹ 거리다가 해줌 4. 마지막에 그만둔날이거는 진짜 이새끼 경찰에신고하려다가 참앗음어김없이 사장이나옴 또 바닥이더럽다 어쩌고저쩌고참고로 이새낀 손님나가고 자리바로바로안치우면 바로전화옴진짜 구라안치고 한2분? 정도지체하면 바로 카운터전화로 전화해서 뭐하냐고자리안치우냐고함 이거까진참을만햇음그래서또 그러려니 그러려니 너는짖어라 나는 안들을란다 하고 그새끼말끈나고난담배하나피로 밖으로나감 사장이따라나옴 담배하나달라함 이강아지 지는 담배도안사고 내꺼맨날핌그래서 내옆에서하나피는데 나솔직히 여기서 미안하다고 한마디할줄알앗음빈말이라도 근데 이새끼하는말이 너똑바로안하면 짤라버리겟다일하기시르면 언제든지말해라 너말고 일할사람많타 내가 왜너한테 돈백만원넘게줘가면서 일시키냐 이런소리지꺼림 아 ㅡㅡ 도저히 참다참다자존심상해서 담배피다말고 걍 던지고 그새끼말하는도중에 들어옴그랫더니이새끼 따라오면서 욕을하기시작함어린놈의새x가 x발새x가 개x기가 어쩌고 저쩌고 막뭐라함아 도저희 참을수가없어서 핸드폰이랑 지갑들고 걍 여기까지만하겟습니다하고 걍나옴 근데따라나오면서 또 욕을막함저도여기서 이성을잃음 저도따라서욕함 이전에 욕하지말라고 4~5번말햇음 정중하게욕하지마세요 욕하지마세요 이랫는데도 이새낀 지가깡팬줄아나봄제가사는지역 ex) 서울 서울바닥에서 살고싶으면 행동똑바로해라이런말을함 (저서울안삼) 지가 시장이야뭐야 하면서 여기까진참을만햇는데내가이성을잃은이유가 에미에비가어떻게가르쳣냐고 우리엄마아빠욕을하심나 우리가족욕하는거 세상에서 제일싫어함나도모르게 이씨x새x가 뭐라 지꺼리노 씨x놈이 니가 내키웟나이개x 기야 막나도모르게 욕을함그랫더니 사장이 내 뺨을떄림 한4대때림나도열받아서 사장밀침 니가뭔데날떄리냐고 그랫더니 너오늘 뒤졋다고 한판해보자이거지 하면서 덤벼듬우리사장 한 165에 한 50kg? 나감 비리비리함난 185 에 82kg 좀통통함 자꾸얼굴들이밀면서 머리로 내배를치고혼자쑈를함 그냥내팽겨치고 집에옴그러고 다음날 돈받으로갓더니 왠일로 차분하게 얘기를함어젠내가미안햇다고 일이잇엇다고아맞다 이새끼 사행성도박? 이런거함 막현금 바카란가 카바란가 그거잇잖슴 막 딜러들 실시간으로보이고배팅해서 현금으로 돈따먹고 돈잃고하는거그거함 그거에서 200? 가까이잃엇다고 내가미안하다고함내알빠아니잖슴? 그래서 내알빠아니니까 내돈이나주라고함알겟다고함 그래서저도 그런줄알고 입금햇다길래 통장확인함ㅡㅡ... 장난하는것도아니고 만원들어와잇음이게뭔가 하고 멘붕에빠짐혼자 그러고 다음날 다시 pc방가기전에 통장을확인해봄그새끼이름으로 또 만원이들어와잇음아ㅡㅡ 쓰다보니 좀많이길어졋음 형님 누님 동생님들 이새끼어떻게 엿먹일지 제발 알려주세요ㅡㅡ 아 ㅡㅡ 쓰고나니까 개빡치네 ㅡㅡ ㅅㅂ 내가어떻게 저런곳에서 3개월을일햇지ㅡㅡ드럽고치사해도 사장이라 봐준다 이생각만하고 ㅡㅡ
제가 이상한건가요ㅡㅡ좀봐주세요(스압ㅈㅅ)
안녕하세요 pc방야간알바하고잇는 한사람인데요ㅡㅡ
진짜 제가이상한가 사장새끼가이상한가 좀봐주세요ㅡㅡ
1. 청소
pc방 야간알바해보신분은 다알꺼에요
야간에 청소한다는거
저는 10:00 pm ~ 7:00 am 까지 여서 새벽 5시정도에 슬슬청소를시작합니다
쓸고 딱고 또 통로 같은데 벽? 같은거잇잖아요 그위도싹닦고
이러고 한 6시 30분쯤 청소가끝납니다
그리고전 7시에 오전누나와 교대를하구요
근데 이빌어먹을 사장이란작자는 오후 6시? 늦으면 오후 10시 정도에와서
바닥이더럽다고 너청소제대로하는거냐고 안하는거냐고 이러는겁니다
ㅡㅡ? 상식적으로 이해가가시나요? 거의 12~16시간전에 해놓은청손데
낮에 손님이 한명도없엇으면 이해가갑니다 50명만왓다갓다해도 100번을왓다갓다하는건데
바닥이더럽다고 저보고 머라합니다 ㅡㅡ;;
2. 돈
저는 피카 에어? 인가 좀 된 버전을쓰고잇엇어요
근데 이건 인수를 좀이상하게합니다
일단 인수할때 돈을맞춰야되는데 그 맞추는돈 보는거잇잖아요 매상
그걸사장밖에못봅니다 그래서 종이에 적어놓습니다
ex)
6/6
평일야간
오만원 : 2 100.000
만원 : 20 200.000
오천원 : 5 25.000
천원 : 41 41.000
오백원 : 20 10.000
백원 : 42 4200
합계 : ------------------
먹은것 :
이런식으로 종이에 써놓고 교대합니다
근데 이빌어먹을 사장새끼는 돈이삐면 저한테 화부터내고봅니다
돈이얼마삐엇다 어떻게된거냐
?????;; 초기에야 죄송합니다 좀더신경쓰겟습니다
하고 넘어갓는데 가면갈수록 좀이상한거임
그냥 내가 돈을가져갓으면 모르겠는데
내가안가져갓는데 다내가가져간것마냥 화를냄 막 뭐라함 지혼자 개 빡쳐가지고 막머라함
3. 가불
이건좀 껄끄러운데
솔직히 알바하다보면 돈필요할떄 잇지않음?
아무리 야간알바지만 주말에 놀고싶고 이런저런사정이잇어서
사장님한테말을하면 존1나 화냄
왜가불해가냐고
그것도 자기가 통장으로 쏴줘야 가불이되는건데
일단 전화하면 불같이화를냄 가불해주는데 없다고 pc방에서
난또 필요하니까 아쉬운소리하고 부탁부탁함
참고로 우리아버지 올해초에 허리다치셔서 지금까지 병원에누워계심..
엄마도 일하시는데 생활비에 아빠 병원비에.. 빠듯함
동생은또 대학생이라 돈이 많이필요함..
엄마 월급으로 세금내고 살림하고 병원비 다감당못함
우리엄마 롯x마트에 다니심.. 나이도잇으신데 맨날고생만하심..
그래서 내가번거로 동생 용돈쥐꼬리만큼이라도 주고 나머진 거의 아빠병원비에
다들어감.. 그래서 사장한테 사정사정하면서 가불해달라고함
한 20분 ㅈㄹㅈㄹ 거리다가 해줌
4. 마지막에 그만둔날
이거는 진짜 이새끼 경찰에신고하려다가 참앗음
어김없이 사장이나옴 또 바닥이더럽다 어쩌고저쩌고
참고로 이새낀 손님나가고 자리바로바로안치우면 바로전화옴
진짜 구라안치고 한2분? 정도지체하면 바로 카운터전화로 전화해서 뭐하냐고
자리안치우냐고함 이거까진참을만햇음
그래서또 그러려니 그러려니 너는짖어라 나는 안들을란다 하고 그새끼말끈나고
난담배하나피로 밖으로나감 사장이따라나옴
담배하나달라함 이강아지 지는 담배도안사고 내꺼맨날핌
그래서 내옆에서하나피는데 나솔직히 여기서 미안하다고 한마디할줄알앗음
빈말이라도 근데 이새끼하는말이 너똑바로안하면 짤라버리겟다
일하기시르면 언제든지말해라 너말고 일할사람많타 내가 왜너한테 돈백만원넘게
줘가면서 일시키냐 이런소리지꺼림 아 ㅡㅡ 도저히 참다참다
자존심상해서 담배피다말고 걍 던지고 그새끼말하는도중에 들어옴
그랫더니이새끼 따라오면서 욕을하기시작함
어린놈의새x가 x발새x가 개x기가 어쩌고 저쩌고 막뭐라함
아 도저희 참을수가없어서 핸드폰이랑 지갑들고 걍 여기까지만하겟습니다
하고 걍나옴 근데따라나오면서 또 욕을막함
저도여기서 이성을잃음 저도따라서욕함 이전에 욕하지말라고 4~5번말햇음 정중하게
욕하지마세요 욕하지마세요 이랫는데도 이새낀 지가깡팬줄아나봄
제가사는지역 ex) 서울 서울바닥에서 살고싶으면 행동똑바로해라
이런말을함 (저서울안삼) 지가 시장이야뭐야 하면서 여기까진참을만햇는데
내가이성을잃은이유가 에미에비가어떻게가르쳣냐고 우리엄마아빠욕을하심
나 우리가족욕하는거 세상에서 제일싫어함
나도모르게 이씨x새x가 뭐라 지꺼리노 씨x놈이
니가 내키웟나이개x 기야 막나도모르게 욕을함
그랫더니 사장이 내 뺨을떄림 한4대때림
나도열받아서 사장밀침 니가뭔데날떄리냐고
그랫더니 너오늘 뒤졋다고 한판해보자이거지 하면서 덤벼듬
우리사장 한 165에 한 50kg? 나감 비리비리함
난 185 에 82kg 좀통통함 자꾸얼굴들이밀면서 머리로 내배를치고
혼자쑈를함 그냥내팽겨치고 집에옴
그러고 다음날 돈받으로갓더니 왠일로 차분하게 얘기를함
어젠내가미안햇다고 일이잇엇다고
아맞다 이새끼 사행성도박? 이런거함 막
현금 바카란가 카바란가 그거잇잖슴 막 딜러들 실시간으로보이고
배팅해서 현금으로 돈따먹고 돈잃고하는거
그거함 그거에서 200? 가까이잃엇다고 내가미안하다고함
내알빠아니잖슴? 그래서 내알빠아니니까 내돈이나주라고함
알겟다고함 그래서저도 그런줄알고 입금햇다길래 통장확인함
ㅡㅡ... 장난하는것도아니고 만원들어와잇음
이게뭔가 하고 멘붕에빠짐혼자 그러고 다음날 다시 pc방가기전에 통장을확인해봄
그새끼이름으로 또 만원이들어와잇음
아ㅡㅡ 쓰다보니 좀많이길어졋음
형님 누님 동생님들 이새끼어떻게 엿먹일지 제발 알려주세요ㅡㅡ
아 ㅡㅡ 쓰고나니까 개빡치네 ㅡㅡ ㅅㅂ 내가어떻게 저런곳에서 3개월을일햇지ㅡㅡ
드럽고치사해도 사장이라 봐준다 이생각만하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