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일본 땅

ㅡㅡ201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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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독도는日本땅 맞다]

뉴라이트 안병직, 이번엔 '독도 망언' 파문

"일본, 독도 자기 것이라고 주장할 법적-사료적 근거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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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강제동원 증거 없다"는 등의 망언으로 유명한 안병직 뉴라이트재단 이사장이 15일 일본의 독도 도발과 관련 "사실 일본도 일본 것이라고 주장할만한 그들 나름대로의 근거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 파문이 일고 있다.

문제의 발언은 안 이사장이 이날 저녁 CBS라디오 '시사자키 고성국입니다'와의 인터뷰를 하는 과정에 나왔다.

안 이사장은 일본의 독도 도발에 대해 "일본이나 한국이나 자기가 주권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나라에서는 상대방이 우리 것이라고 얘기하면 우리도 우리 것이라고 얘기하는 게 당연하다"며 "그런데 이것이 여론화돼서 일본사회나 한국사회에서 시끄러워지면 독도가 국제분쟁지화가 된다.

국제분쟁지화가 되면 우리에게 이로울 게 없다"며 예의 '조용한 대응'을 촉구했다.

독도본부는 이와 관련 일본정부의 공작으로 국내 친일세력이 '조용한 대응'을 주장하며 일본의 독도침탈을 돕고 있다고 질타한 바 있다.

안 이사장의 문제 발언은 이어 나왔다. 그는 "왜냐면 우리는 사실상 독도를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독도가 역사적으로 우리 것이라는 게 완전히 증명되면 우리가 자꾸 주장하면 좋지만, 사실 일본도 일본 것이라고 주장할만한 그들 나름대로의 근거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여기서 더 나아가 "그럼 현재 상황은 우리나라가 반드시 일본보다 법률적, 사료적 증거가 많다고 꼭 주장할 수가 없다"고 말하기까지 했다.

이는 해석하기에 따라선, 법률적-사료적 증거가 많지 않음에도 우리나라가 단지 '실효적 지배'를 하고 있을 뿐이란 일본정부의 주장과 맥을 같이 하는 주장으로도 볼 수 있는 망언이다.

[안병직은 누구인가?]

지난 5월까지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이사장을 맡았던 안 이사장은 '식민지근대화론' 등 식민사관의 대표적 주창자로 그동안 "위안부 강제동원 증거는 없다" "일본식민지 시대에 한국이 근대화됐다"는 등 여러차례 친일 망언으로 물의를 빚어왔던 인사다. 그는 또한 식민사관에 기초한 뉴라이트교과서 제작에도 그의 수제자인 뉴라이트 이영훈 서울대교수를 통해 깊숙한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

(안병직의 주장)

"위안부 강제동원했다는 객관적인 자료는 하나도 없다."
"위안부 영업자의 절반은 조선 사람이었다. 그들이 무슨 권력이 있어 동원했겠느냐."

"지배는 지배고 연구는 연구다. 강제지배를 하니까 연구가 안된다 그러면 말이 안되니까…."

"오늘날 우리가 행복할 조건을 과거에 침략한 사람이 해주면 거부할 이유는 없다."

"일제시대 때 위안부 강제동원 증거는 없으며 토지수탈도 없었다"

"노무현 정권은 거꾸로 간다. 우리가 협력하면 국가가 잘 될 수 있는 방향이 얼마든지 있는데 독도 문제니 야스쿠니 문제라든지 아무 것도 해결될 전망이 없는 문제를 가지고
수년간 내내 싸움한다"

* 일본 도요타재단의 학술지원을 받으면서 일제시대가 한국 근대화의 기틀이라 주장하는 '식민지 근대화론' 주장.

도요타재단과 식민지 근대화론

안병직은 1987년 10월경 도요타재단의 '한국의 경제발전에 관한 역사적 연구'에 참여하여 두차례에 걸쳐 자금지원을 받았으며 일본학자들과 공동으로 1989년 '근대조선의 경제구조'라는 책을 냈고 1992년에는 '근대조선 수리조합연구'라는 책을 펴냈다.

일본내 우익집단들의 자금원 역할을 하는 도요타재단은 한국에서 87년 민주항쟁을 통해 경제적 발전 뿐만 아니라 정치적 민주화를 이뤄내는 것을 보고 그 이유를 일제의 식민지지배에서 찾고자 했다.

이들의 연구 지원 목적은 조선이 자체적인 발전 동인이 없었는데 한국이 이만큼 발전한 것은 결국 조선과 대한민국 사이에 존재했던 일본제국주의의 역할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걸 증명하고자한 것이다.

안병직은 제자였던 이영훈교수 등 소위 낙성대경제연구소의 멤버들을 이끌고 연구에 참여하였고 도요타재단이 요구하는 답을 충실하게 내어놓았다.

일제시대에 광범위한 강제 수탈은 없었으며 일제가 시행한 각종 토지개혁과 산업화의 영향으로 식민지조선의 근대화가 가능했다는 주장이다.

'일본제국주의의 침략지배는 강제적이거나 폭압적이지 않았으며 결과적으로 식민지 국가들의 근대화와 산업사회로의 발전을 이끌어냈다'는 일본 우익의 제국주의적 대동아경영 이론과 관점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이름 : 안병직(安秉直)
출생일자 : 1936년 6월 28일
출생지 : 경남 함안
- 부산공고
-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 서울대 대학원 경제학 석사
-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 뉴라이트재단 이사장
-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
- 2007년 ~ 현재 :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이사장
- 2006년 ~ 현재 : 뉴라이트재단 초대 이사장
- 2002년 ~ 현재 : 일본 후쿠이 현립대학 대학원 특임교수
- 2001년 ~ 현재 : 서울대 명예교수
- 1990년 ~ 1992년 : 서울대 경제연구소 소장
- 1986년 ~ 1987년 : 일본 동경대 경제학부 교수
- 1965년 ~ 2001년 : 서울대 사회과학대 경제학부 교수

뉴라이트 교과서엔 “5·16은 혁명, 5·18은 폭동”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589975.html

뉴라이트 (대안 교과서 공동 포럼 대표 안병직 이사장) 위안부 자발적 참여 돈벌이 위해 매춘행위 창녀다 (공창론)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