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떻게 하냐

답답하다.201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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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말 볼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안 남았네.

이대로 끝내긴 아쉬운데

 

 

널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네.

 

 

그리고, 미안해

널 좋아하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