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오늘은 쉬는날이 아니라 6월6일 현충일입니다.예전에는 아파트에 국기가 달린 모습을 종종보았지만 이제는 거의 없는 것같습니다. 태극기 다는게 어렵다면 현충일이 무슨날인진 알아야 합니다.현충일은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주신 이들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입니다.얼마전 뉴스에 삼일절이 무슨날이냐 하니깐 어느 초등학생이 삼점 일 날? 이라고 대답하고 또 욱일승천기를 디자인용을 맘대로 사용하는 일들이 번번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점점 세대가 바뀔수록 우리나라가 어떤나라이고, 어떤 역사를 거쳐왔는지 조차 모르고있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성적에 목메이고 역사공부는 성적 목적으로만 알고 있으니, 이게 정말 좋은 교육인지 제가 학생으로써 감을 잡지 못하겠습니다.역사를 알아야 우리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대처 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 입니다. 여러분 다시한번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우리 다음 세대의 아이들이 오늘은 그냥 6월6일로만 기억하지 않도록 만듭시다!
오늘은 현충일입니다.(읽어주세요)
대한민국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