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중3이고 우리반에는 지능이 좀떨어지는 여자애가있음 근데 떨어진다해도 초등학교6학년 수준이라 그렇게 많이 차이나지도않음 문제는 이애가 선생님들 보호를 받다보니 점점 이상해진다는거임 지나가던 남자애가 모르고 어깨빵을쳐도 바로 선생님소환이고 그 여자애가 수업시간에 시끄럽게해서 조용히하라고 말해도 선생님 소환임 그리고 체육시간에는 운동장에서 수업하다말고 중간에 사라져서 맨날 찾다가 끝남 그리고 쌤들이 왜 나갔냐고 물어보면 울면서 애들이 자기하고 안놀아줘서 나갔다고함 그러면 쌤들 빡쳐서 우리말 듣지도 않고 욕부터함 나중에 화 가라앉으면 그때 차근차근 듣다가 우리잘못아닌거 알고 미안하다함 그리고 항상 하는말이 저애는 우리랑 좀 다르니까 그냥 저애가 해달란데로 해주라고함 이렇게 그애는 선생님들 보호속에서 자람 사건은 엊그저깨 터짐 과학시간에 무슨 레이저로 실험하는게 있었음 나랑 친구랑 쉬는시간에 서로 얼굴에 레이저쏘면서놀다가 그애 눈에 비췃나봄 근데 그애가 아무말도안하다가 수업시작하기 전에 나가서 돌아오질않는거임 나는 그때까지도 내가 그애한테 레이저쏜걸 몰랏음 말을안하니까 그렇게 수업시간까지 안와서 애들이 찾으러나감 근대 학생부선생님이 들어오더니 갑자기 내 옷을잡고 끌고나가는거임 나는 뭐지 하면서 그냥 끌려 나갓음 그리고 과학실앞엔 그 여자애가 서있었음 선생님은 날 그 여자애 옆에 세우더니 출석부로 내 머리랑 어깨를 조카때리다가 마지막으로 싸대기를때림 너무 갑자스럽게 맞아서 뭐라 말도 못하고 움 그리고 학생부쌤이 왜 이 애를 가만두지 못하냐하면서 막 화를냄 난 뭔소린지도 모르고 계속 듣다가 내가 레이져를 쐇다는걸 알게됨 근대 웃기는건 내가 하지도않은 짓을 하면서 쐇다고 말함 무슨 친구들이랑 그애 얼굴을 잡고 쏘면서 괴롭혓다고함 난 너무 어이가 없었음 이애가 이상한건 알았지만 이렇게 이상한앤지는 몰랏음 쌤이 화가 좀 가라앉았는지 왜그랬냐고 물어봄 그레서 차근차근 다말해줌 그애 얼굴을 잡은적도없고 친구랑 놀다가 잠깐 비췃나보다 거짓말같으면 반애들한태 물어봐라 라고 쌤이 듣다가 점점 얼굴이 사색이됨 그리고 나한테 계속 미안하다고 함 우리학교는 경기도에있어서 체벌금지임 난 진짜 처음엔 너무 화나서 신고하려하다가 쌤이 계속 미안하다 하니까 결국 안함 그리고 그애는 처음으로 선생님의 욕을 들음 표정 보니까 조카 울먹울먹하면서 자기가 왜 혼나는지 모른다는 표정이었음 좀 통쾌햇음 그리고 그다음날 반성이라도 했겠지라는 심정으로 학교를 갔는대 평소랑똑같음ㅋ 쌤한테 언제 혼났냐는듯 아직도 사소한일로 쌤들을 소환시킴 앞으론 그냥 관심 끄고살거임 근대 생각 할수록 그날일은 너무 빡침..마무리를 어케해야될지 모르겟네 내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 그럼 뿅
우리반이상한애때문에쌤한테맞았어요
우선 나는 중3이고 우리반에는 지능이 좀떨어지는 여자애가있음 근데 떨어진다해도 초등학교6학년 수준이라 그렇게 많이 차이나지도않음 문제는 이애가 선생님들 보호를 받다보니 점점 이상해진다는거임 지나가던 남자애가 모르고 어깨빵을쳐도 바로 선생님소환이고 그 여자애가 수업시간에 시끄럽게해서 조용히하라고 말해도 선생님 소환임 그리고 체육시간에는 운동장에서 수업하다말고 중간에 사라져서 맨날 찾다가 끝남 그리고 쌤들이 왜 나갔냐고 물어보면 울면서 애들이 자기하고 안놀아줘서 나갔다고함 그러면 쌤들 빡쳐서 우리말 듣지도 않고 욕부터함 나중에 화 가라앉으면 그때 차근차근 듣다가 우리잘못아닌거 알고 미안하다함 그리고 항상 하는말이 저애는 우리랑 좀 다르니까 그냥 저애가 해달란데로 해주라고함 이렇게 그애는 선생님들 보호속에서 자람 사건은 엊그저깨 터짐 과학시간에 무슨 레이저로 실험하는게 있었음 나랑 친구랑 쉬는시간에 서로 얼굴에 레이저쏘면서놀다가 그애 눈에 비췃나봄 근데 그애가 아무말도안하다가 수업시작하기 전에 나가서 돌아오질않는거임 나는 그때까지도 내가 그애한테 레이저쏜걸 몰랏음 말을안하니까 그렇게 수업시간까지 안와서 애들이 찾으러나감 근대 학생부선생님이 들어오더니 갑자기 내 옷을잡고 끌고나가는거임 나는 뭐지 하면서 그냥 끌려 나갓음 그리고 과학실앞엔 그 여자애가 서있었음 선생님은 날 그 여자애 옆에 세우더니 출석부로 내 머리랑 어깨를 조카때리다가 마지막으로 싸대기를때림 너무 갑자스럽게 맞아서 뭐라 말도 못하고 움 그리고 학생부쌤이 왜 이 애를 가만두지 못하냐하면서 막 화를냄 난 뭔소린지도 모르고 계속 듣다가 내가 레이져를 쐇다는걸 알게됨 근대 웃기는건 내가 하지도않은 짓을 하면서 쐇다고 말함 무슨 친구들이랑 그애 얼굴을 잡고 쏘면서 괴롭혓다고함 난 너무 어이가 없었음 이애가 이상한건 알았지만 이렇게 이상한앤지는 몰랏음 쌤이 화가 좀 가라앉았는지 왜그랬냐고 물어봄 그레서 차근차근 다말해줌 그애 얼굴을 잡은적도없고 친구랑 놀다가 잠깐 비췃나보다 거짓말같으면 반애들한태 물어봐라 라고 쌤이 듣다가 점점 얼굴이 사색이됨 그리고 나한테 계속 미안하다고 함 우리학교는 경기도에있어서 체벌금지임 난 진짜 처음엔 너무 화나서 신고하려하다가 쌤이 계속 미안하다 하니까 결국 안함 그리고 그애는 처음으로 선생님의 욕을 들음 표정 보니까 조카 울먹울먹하면서 자기가 왜 혼나는지 모른다는 표정이었음 좀 통쾌햇음 그리고 그다음날 반성이라도 했겠지라는 심정으로 학교를 갔는대 평소랑똑같음ㅋ 쌤한테 언제 혼났냐는듯 아직도 사소한일로 쌤들을 소환시킴 앞으론 그냥 관심 끄고살거임 근대 생각 할수록 그날일은 너무 빡침..마무리를 어케해야될지 모르겟네 내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 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