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30이구요 여자친구는 29이고지금 연애는 3년했어요. 위로 저희 형 한명 있구요, 저희형은 9월달에 결혼예정입니다,올해초 저희형 상견례 하기전에 제 여자친구가 임신했었는데그때 저희집에 임신사실을 말하니 저희 어머니께서 애를 지웠으면 한다고 말씀하셨고그 충격으로 제 여자친구는 자연유산으 했어요. 저희집이 장남을 중요시하는 집안이라장남이먼저 결혼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해요.. 그때는 자연유산이 되어서 그냥 넘어갔었느데그다음에 저희형 상견례하고 집도 계약하고 ( 저희집에서 대출받아서 해줌, 집이 넉넉한편이 아니고형도 돈 안모으고 유흥, 옷사는데 돈 다씀)결혼날짜를 잡은상태에서 이번달 제 여자친구 생리일이 지났는데 생리를 안해서 테스트기를해봤는데 두줄이나왔고 오늘 병원갔었는데 애기집 보이더라구요지금 제가 모아둔돈으로 집사기는 모자라서(집에서도 형 집구하는데 쓴다고 더이상 대출못받는상황이에요)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이네요... 저희집이 또 장남위주다 보니 참..좀전에 저희형한테 전화히니 저희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말하고지금 미치겠어요... 그때 통화할땐 형수될사람 목소리도 들렸는데조온나 생각없다고 그런 목소리도 들었네요.. 여자친구 보곤 미친년이라고 말하고지금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는게 제일 좋을까요? 1
결혼문제
제 나이 30이구요 여자친구는 29이고
지금 연애는 3년했어요. 위로 저희 형 한명 있구요, 저희형은 9월달에 결혼예정입니다,
올해초 저희형 상견례 하기전에 제 여자친구가 임신했었는데
그때 저희집에 임신사실을 말하니 저희 어머니께서 애를 지웠으면 한다고 말씀하셨고
그 충격으로 제 여자친구는 자연유산으 했어요. 저희집이 장남을 중요시하는 집안이라
장남이먼저 결혼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해요.. 그때는 자연유산이 되어서 그냥 넘어갔었느데
그다음에 저희형 상견례하고 집도 계약하고 ( 저희집에서 대출받아서 해줌, 집이 넉넉한편이 아니고
형도 돈 안모으고 유흥, 옷사는데 돈 다씀)
결혼날짜를 잡은상태에서 이번달 제 여자친구 생리일이 지났는데 생리를 안해서 테스트기를
해봤는데 두줄이나왔고 오늘 병원갔었는데 애기집 보이더라구요
지금 제가 모아둔돈으로 집사기는 모자라서(집에서도 형 집구하는데 쓴다고 더이상 대출못받는상황이에요)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이네요... 저희집이 또 장남위주다 보니 참..
좀전에 저희형한테 전화히니 저희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말하고
지금 미치겠어요... 그때 통화할땐 형수될사람 목소리도 들렸는데
조온나 생각없다고 그런 목소리도 들었네요.. 여자친구 보곤 미친년이라고 말하고
지금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는게 제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