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제 짝궁 주둥이는 한마디로 말해서 그~ 뭐랄까~ 방송 가능 용어로는 음~ 말하자면~ 또? 똘아이? ㅋㅋㅋㅋㅋ 당시 노총각 국어쌤은 벌로 허벅지를 진짜 아프게 꼬집기로 유명했었는데, 주둥이가 어느날은 맞는걸 피하기 위해 작전을 세웠습니다 ㅋㅋㅋ자기 차례가 왔을 때 주둥이 왈! "쌤! 허벅지 말고 딴데 때리면 안될까요?""왜?"
"제가 허벅지가 성감대라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생님 포함 모두 빵 터졌습니다.주둥이는 선생님도 많이 웃었으니까 안때릴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국어쌤이 실컷 웃다가 회초리를 들고는 ㅋㅋㅋㅋㅋ "그래? 그러면 엎드려. 엉덩이 맞자!""자,잠깐만요! 서,선생님!! 저는 엉덩이도 성감댄데요!!" ㅋㅋㅋㅋ그러나 두번은 안통했습니다. 강제로 주둥이를 돌려세워 엉덩이를 마구 때린 국어쌤이 주둥이 얼굴 가까이하며 ㅋㅋㅋㅋ "좋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졌던 학창시절 추억입니다~ 신청곡 : 체리필터의 '느껴봐'
(몸) 주둥이의 성감대 ㅋㅋㅋ
당시 노총각 국어쌤은 벌로 허벅지를 진짜 아프게 꼬집기로 유명했었는데, 주둥이가 어느날은 맞는걸 피하기 위해 작전을 세웠습니다 ㅋㅋㅋ자기 차례가 왔을 때 주둥이 왈!
"쌤! 허벅지 말고 딴데 때리면 안될까요?""왜?"
"제가 허벅지가 성감대라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생님 포함 모두 빵 터졌습니다.주둥이는 선생님도 많이 웃었으니까 안때릴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국어쌤이 실컷 웃다가 회초리를 들고는 ㅋㅋㅋㅋㅋ
"그래? 그러면 엎드려. 엉덩이 맞자!""자,잠깐만요! 서,선생님!! 저는 엉덩이도 성감댄데요!!"
ㅋㅋㅋㅋ그러나 두번은 안통했습니다. 강제로 주둥이를 돌려세워 엉덩이를 마구 때린 국어쌤이 주둥이 얼굴 가까이하며 ㅋㅋㅋㅋ
"좋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졌던 학창시절 추억입니다~
신청곡 : 체리필터의 '느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