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역 근처 메가박스에서 심야영화보러 갔는데 매표소 올라가려고 엘레베이터 기다리는데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자 후드달린티에 달린 모자 뒤집어 쓰고 시선 피하며 후다닥 남자분이 내리는데 어 현우 닮았다고 속으로 생각 했는데 알고보니 공찬씨네요 ㅋ 혼자 오신듯 해용 아마도 은밀하게 위대하게 개봉일이라 그 영화 보신듯..아 영화도 재밌었고 연예인 봐서 신기한 하루였네요 우연히 연예인 본 건 첨인듯..불편해 할까봐 연예인이다! 표현 안하고 걍 물흐르는듯 스쳤어요 ㅋㅋㅋ 팬은 아니지만 실물이 더 잘생겼더라구요 ㅎ
어제 B1A4에 공찬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