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의 파리여행이 궁금하신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02961 파리여행 중입니다.전 날 과음을 했습니다.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아픕니다.속도 울렁거립니다.시계를 봅니다.9시가 조금 넘었습니다.해장이 절실합니다.간단하게 씻습니다.어떤 음식으로 해장을 할 지 고민합니다.프랑스 입니다.파리입니다.한국음식은 많지 않습니다.머리를 굴려봅니다.더 아프기만 합니다.문득 파리에서 오래 산 친구인 명은이가 알려준 쌀국수 파리맛집이 생각납니다.쌀국수는 해장에 좋은 음식입니다.한국에서나 미국,외국등을 다닐 때 먹는 단골 해장 음식입니다.이메일을 찾아봅니다.쌀국수 파리맛집 주소를 메모지에 적습니다.호텔에서 나옵니다. 지하철에 도착합니다. 쌀국수 파리맛집은 Belleville 역에 있습니다. 지하철을 탑니다.Belleville 역으로 향합니다. 앞자리에 카메라를 놓고 셀카를 시도합니다.셀카는 셀프카메라의 줄임말입니다.얼굴이 많이 부어있습니다. 지하철이 지하에서 지상으로 나옵니다.파리의 시내가 보입니다. Belleville역에 도착합니다.Louis Bonnet 6번출구로 나갑니다. 아침입니다.거리에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오토바이가 많이 주차되어 있습니다.우리나라의 대형 중국집 앞 같습니다. 지나가는 행인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합니다. 파리맛집 Hawaienne에 도착합니다.파리맛집 Hawaienne의 주소는 15 rue Louis Bonnet 75011 Paris입니다.문이 열려있습니다.안으로 들어갑니다.사장님이 나가라고 손짓합니다.왜그러냐고 물어봅니다.11시에 문을 연다고 합니다.시계를 봅니다.10시30분입니다.일단 밖으로 나옵니다. 근처에서 시간을 보낼만한 곳을 찾아봅니다.프랜차이즈 햄버거 전문점이 보입니다.퀵버거입니다.오렌지 쥬스를 구입합니다.와이파이가 터지는 곳입니다.소셜을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11시가 됩니다.다시 파리맛집 Hawaienne 로 향합니다.문이 활짝 열려있습니다.사장님의 얼굴도 환하게 열려 있습니다.안으로 들어갑니다. 자리를 잡습니다.사장님에 메뉴를 가져다 줍니다. 불어 메뉴입니다.영어메뉴는 없냐고 물어봅니다.고개를 절레절레 흔듭니다.메뉴를 열어봅니다. 사진이 붙어있습니다.다행입니다. 쌀국수 메뉴가 보입니다.어설픈 불어와 중국어를 섞어가며 해석합니다.베스킨라빈스 31입니다.안전하게 31번을 주문합니다. 스프링롤도 함께 주문합니다.따로 물이나 차는 나오지 않습니다.잠시 앉아서 기다립니다. 스프링롤이 나옵니다.크기가 꽤 큽니다.롤 안에는 큼지막한 새우가 들어있습니다.정확하게 스프링롤보다는 새우롤이라고 말해야 정확할 것 같습니다. 소스와 함께 나옵니다.스프링롤을 찍어먹으면 됩니다. 쌀국수에 넣어먹을 재료들이 나옵니다.접시에 담겨 나옵니다. 칠리소스와 해선장소스가 보입니다.레몬과 고수가 보입니다.숙주나물도 보입니다.고수의 향이 강합니다.코가 뚫립니다. 쌀국수가 나올 차례입니다.쌀국수는 나오려면 시간이 좀 더 걸릴 것 같습니다. 먼저 스프링롤을 먹고 있기로 합니다.스프링롤을 소스에 찍습니다.반 입 잘라먹습니다.스프링롤에도 고수가 들어가 있습니다.강한 향이 입에서 코로 올라옵니다.전날 마신 술도 올라옵니다. 스프링롤 안에는 쌀국수가 들어가 있습니다.고수와 다른 채소도 보입니다.새우도 있습니다.나머지 반은 한입에 먹습니다. 뒤를 이어 쌀국수가 나옵니다. 고명으로 양파가 보입니다.고수도 보입니다.쌀국수 국물치고는 국물이 맑습니다. 소고기가 보입니다.차돌과 양지머리,등심등이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설 익혀서 나왔습니다.고기가 빨갛습니다.국물은 뜨겁습니다.가만히 두면 적당하게 익습니다. 숙주와 고수등을 준비합니다. 쌀국수에 넣습니다.칠리소스와 해선장소스도 넣습니다. 마무리로 레몬을 넣습니다.엄지와 검지를 사용해 짭니다. 숙주나물은 딱딱한 편입니다.국물에 잘 적십니다.흐물흐물해 집니다.젓가락으로 쌀국수 면과 숙주나물등을 잘 섞어줍니다.좋은 냄새가 올라옵니다.코로 크게 들이마십니다.냄새만 맡아도 해장이 되는 느낌입니다. 쌀국수를 젓가락으로 크게 집습니다.한 입에 넣습니다.맛있습니다.잠시 카메라를 내려놓습니다.먹는데 집중합니다. 정신을 차리니 쌀국수는 반 이상 사라졌습니다.땀이 나기 시작합니다.해장이 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맥주를 한 잔 마실지 말 지 고민합니다.이따가 더우면 카페에 가서 마시기로 합니다.남은 쌀국수도 맛있게 먹습니다.몸에서 열이납니다.덥습니다.서둘러 파리맛집 Hawaienne에서 나옵니다. 음식값과 팁도 잊지 않습니다.파리맛집 Hawaienne 에서 나옵니다.달리 할 건 없습니다.소화도 시킬겸 몽파르나스 타워에 다녀오기로 합니다. *오늘의 허세-팁은 넣어둬. -다음편에서 이어집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힘이 납니다. 1
[프랑스/파리] 파리에서 맛있는 쌀국수를 먹고 싶다면 이곳 [Hawaienne] - 파리여행 7
마늘의 파리여행이 궁금하신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02961
파리여행 중입니다.
전 날 과음을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아픕니다.
속도 울렁거립니다.
시계를 봅니다.
9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해장이 절실합니다.
간단하게 씻습니다.
어떤 음식으로 해장을 할 지 고민합니다.
프랑스 입니다.
파리입니다.
한국음식은 많지 않습니다.
머리를 굴려봅니다.
더 아프기만 합니다.
문득 파리에서 오래 산 친구인 명은이가 알려준 쌀국수 파리맛집이 생각납니다.
쌀국수는 해장에 좋은 음식입니다.
한국에서나 미국,외국등을 다닐 때 먹는 단골 해장 음식입니다.
이메일을 찾아봅니다.
쌀국수 파리맛집 주소를 메모지에 적습니다.
호텔에서 나옵니다.
지하철에 도착합니다.
쌀국수 파리맛집은 Belleville 역에 있습니다.
지하철을 탑니다.
Belleville 역으로 향합니다.
앞자리에 카메라를 놓고 셀카를 시도합니다.
셀카는 셀프카메라의 줄임말입니다.
얼굴이 많이 부어있습니다.
지하철이 지하에서 지상으로 나옵니다.
파리의 시내가 보입니다.
Belleville역에 도착합니다.
Louis Bonnet 6번출구로 나갑니다.
아침입니다.
거리에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오토바이가 많이 주차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형 중국집 앞 같습니다.
지나가는 행인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합니다.
파리맛집 Hawaienne에 도착합니다.
파리맛집 Hawaienne의 주소는 15 rue Louis Bonnet 75011 Paris입니다.
문이 열려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사장님이 나가라고 손짓합니다.
왜그러냐고 물어봅니다.
11시에 문을 연다고 합니다.
시계를 봅니다.
10시30분입니다.
일단 밖으로 나옵니다.
근처에서 시간을 보낼만한 곳을 찾아봅니다.
프랜차이즈 햄버거 전문점이 보입니다.
퀵버거입니다.
오렌지 쥬스를 구입합니다.
와이파이가 터지는 곳입니다.
소셜을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11시가 됩니다.
다시 파리맛집 Hawaienne 로 향합니다.
문이 활짝 열려있습니다.
사장님의 얼굴도 환하게 열려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사장님에 메뉴를 가져다 줍니다.
불어 메뉴입니다.
영어메뉴는 없냐고 물어봅니다.
고개를 절레절레 흔듭니다.
메뉴를 열어봅니다.
사진이 붙어있습니다.
다행입니다.
쌀국수 메뉴가 보입니다.
어설픈 불어와 중국어를 섞어가며 해석합니다.
베스킨라빈스 31입니다.
안전하게 31번을 주문합니다.
스프링롤도 함께 주문합니다.
따로 물이나 차는 나오지 않습니다.
잠시 앉아서 기다립니다.
스프링롤이 나옵니다.
크기가 꽤 큽니다.
롤 안에는 큼지막한 새우가 들어있습니다.
정확하게 스프링롤보다는 새우롤이라고 말해야 정확할 것 같습니다.
소스와 함께 나옵니다.
스프링롤을 찍어먹으면 됩니다.
쌀국수에 넣어먹을 재료들이 나옵니다.
접시에 담겨 나옵니다.
칠리소스와 해선장소스가 보입니다.
레몬과 고수가 보입니다.
숙주나물도 보입니다.
고수의 향이 강합니다.
코가 뚫립니다.
쌀국수가 나올 차례입니다.
쌀국수는 나오려면 시간이 좀 더 걸릴 것 같습니다.
먼저 스프링롤을 먹고 있기로 합니다.
스프링롤을 소스에 찍습니다.
반 입 잘라먹습니다.
스프링롤에도 고수가 들어가 있습니다.
강한 향이 입에서 코로 올라옵니다.
전날 마신 술도 올라옵니다.
스프링롤 안에는 쌀국수가 들어가 있습니다.
고수와 다른 채소도 보입니다.
새우도 있습니다.
나머지 반은 한입에 먹습니다.
뒤를 이어 쌀국수가 나옵니다.
고명으로 양파가 보입니다.
고수도 보입니다.
쌀국수 국물치고는 국물이 맑습니다.
소고기가 보입니다.
차돌과 양지머리,등심등이 들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설 익혀서 나왔습니다.
고기가 빨갛습니다.
국물은 뜨겁습니다.
가만히 두면 적당하게 익습니다.
숙주와 고수등을 준비합니다.
쌀국수에 넣습니다.
칠리소스와 해선장소스도 넣습니다.
마무리로 레몬을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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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에 잘 적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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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냄새가 올라옵니다.
코로 크게 들이마십니다.
냄새만 맡아도 해장이 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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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카메라를 내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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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이 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맥주를 한 잔 마실지 말 지 고민합니다.
이따가 더우면 카페에 가서 마시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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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서 열이납니다.
덥습니다.
서둘러 파리맛집 Hawaienne에서 나옵니다.
음식값과 팁도 잊지 않습니다.
파리맛집 Hawaienne 에서 나옵니다.
달리 할 건 없습니다.
소화도 시킬겸 몽파르나스 타워에 다녀오기로 합니다.
*오늘의 허세
-팁은 넣어둬.
-다음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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