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호주-시드니 헤이마켓(Haymarket)

유학네트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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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 LIFE]


 

 

 안녕하세요 시드니 SCE에서 어학연수중인 RAFAEL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시드니에 있는 헤이마켓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합니다. 


헤이마켓이란 다양한 잡화 및 식재료를 저렴한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시드니 헤이마켓은 페디스 마켓(Paddy''s market)과 마켓시티(Market city)로 불리어 지기도 합니


다. 저랑 같이 살고 있는 스페인 친구는 이 시장을 좋아하여 매주 주말마다 과일을 사러 갑니다. 


대부분의 상점 주인이 중국 사람이기 때문에 거의 차이나타운 수준입니다. 


참고로 차이나 타운은 바로 헤이마켓 맞은편에 있습니다. 


헤이마켓은 센트럴역 주변에 위치하고 있는데 센트럴 역에 내리셔서 조지 스트릿을 통해서 월드 


스퀘어 쪽으로 올라가시다가 보면 왼쪽 편에 있습니다. 


역과 인접해 있어서 그런지 항상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그리고 헤이마켓 주변에는 트렘과 모노레일이 있어 접근성이 아주 좋습니다. 

 

[LIFE]호주-시드니 헤이마켓(Haymarket)

 

헤이마켓이 유명한 이유는 시드니에서 저렴하게 식재료와 잡화를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각종 과일, 채소, 유제품, 옷, 악세서리, 고기, 생선 등 여러가지 물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Coles 나 Woolworth에서 사과 5개가 $4 정도 합니다. 하지만 헤이마켓에서는 $2 이

내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운좋게도 더 싼 상점을 발견한다면 $1에도 살 수 가 있습니다

[LIFE]호주-시드니 헤이마켓(Haymarket)

 

헤이마켓은 수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오전9시에서 오후5시까지 영업을 합니다. 


물론 호주 국경일이나 호주 연휴기간에는 영업시간이 조금 틀려지니까 인터넷으로 찾아보시고 


가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리고 영업 막바지에는 여러가지 상품을 싸게 팔기 때문에 가셔서 여러가지 구경해보시고 괜찮은 

거 사시면 예산 절약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시드니는 물가 자체가 비싸서 식재료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아시아 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데 그래도 시간 지나면 한국음식이 그립기 마련입


니다. 


여기서 장봐서 주말에 한국요리 직접해보시는 것도 호주에서 좋은 추억거리가 될 것입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이정기 / 국가: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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