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드디어 여름이 왔네요겨울내내 긴 팔을 입고 다니며 제모에 신경을 쓰지 않았던 좋았던 시절이 모두 지나갔다는....하아=3 여름옷을 입으려고 보니 겨울내내 제모를 하지 않아서 팔 다리가.. 원숭이마냥.. 털이 복실복실..ㅠㅠ작년까지는 팔털은 그냥 밀지 않고 다녔었는데,. 팔을 보니 도저히 그냥 다닐 수가 없을 지경.... 상태가 이모양... ㅎㅎㅎㅎㅎㅎ 도대체 이게 팔인지 다린지 알아먹을 수가 없었음...도대체 겨울동안 내 팔에겐 무슨일이 있었던거지? +_+다리가 되고 싶었나... >_< 어쨋든 제모할 엄두가 안날정도로 복실복실.. 털복숭이가 되어있는 팔.. 너무 징그러워서 바로 면도시작.. 너무 길어서.. 한번에 밀수없는 슬픔.. ㅠㅠ 면도기 가득 털이 .....다리도 이보다는 안많던데.. ㅎㅎㅎㅎㅎㅎ 내가봐도 완전 장난아님..그래도 요즘 면도기는 좋아져서 비누칠따로 안하고 할 수 있어서 면도기만 씻어가면서 약 10회 정도 열심히 꼼꼼히 면도했음 다 밀고 났더니 이제야 좀 팔같다는.. 여름내내 제모하고 다닐생각하니 벌써 피곤하다는 ... 팔이 다리가 되어도 가릴 수 있었던 겨울이 좋았는데.. 흑흑 81
이게 팔이야 다리야?-_-
여름.. 드디어 여름이 왔네요
겨울내내 긴 팔을 입고 다니며 제모에 신경을 쓰지 않았던 좋았던 시절이 모두 지나갔다는....하아=3
여름옷을 입으려고 보니 겨울내내 제모를 하지 않아서 팔 다리가.. 원숭이마냥.. 털이 복실복실..ㅠㅠ
작년까지는 팔털은 그냥 밀지 않고 다녔었는데,.
팔을 보니 도저히 그냥 다닐 수가 없을 지경....
상태가 이모양... ㅎㅎㅎㅎㅎㅎ 도대체 이게 팔인지 다린지 알아먹을 수가 없었음...
도대체 겨울동안 내 팔에겐 무슨일이 있었던거지? +_+
다리가 되고 싶었나... >_<
어쨋든 제모할 엄두가 안날정도로 복실복실.. 털복숭이가 되어있는 팔..
너무 징그러워서 바로 면도시작..
너무 길어서.. 한번에 밀수없는 슬픔.. ㅠㅠ 면도기 가득 털이 .....
다리도 이보다는 안많던데.. ㅎㅎㅎㅎㅎㅎ 내가봐도 완전 장난아님..
그래도 요즘 면도기는 좋아져서 비누칠따로 안하고 할 수 있어서
면도기만 씻어가면서 약 10회 정도 열심히 꼼꼼히 면도했음
다 밀고 났더니 이제야 좀 팔같다는..
여름내내 제모하고 다닐생각하니 벌써 피곤하다는 ...
팔이 다리가 되어도 가릴 수 있었던 겨울이 좋았는데..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