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연락하고 싶을때마다 혼자 일기를 쓴다 이렇게 누군가에게 말하고 보여주고싶을땐 이런곳에 글을 쓰기도 했어 하루에도 몇번씩 문득문득 밥먹다가도 목이메이고 지하철을 기다리다가도 눈물이 난다 마지막에 너가 내 우산 가져가라며 주던걸 이거 받으면 앞으로 못볼거같다고 안받고 뿌리치고 왔는데... 그 우산이 나 하나밖에 없는 우산인거 알거야... 비가오는 날이면 괜히 기다려져 너가 우산가져가라고 연락오지는 않을까 해서...한달은 기다려보기로 했어 모진말 생각하면서 찬공은 찬사람이 주워온다고...근데 그 결심이 자꾸 무뎌져서 내가 연락하고 싶고 만나고싶고 보고싶고 손잡고싶고 그래... 많이 보고싶은데 너도 날 이렇게 보고싶어할까 ?
너도 내 연락을 기다릴까? ...
하루에도 몇번씩 문득문득 밥먹다가도 목이메이고 지하철을 기다리다가도 눈물이 난다 마지막에 너가 내 우산 가져가라며 주던걸 이거 받으면 앞으로 못볼거같다고 안받고 뿌리치고 왔는데... 그 우산이 나 하나밖에 없는 우산인거 알거야...
비가오는 날이면 괜히 기다려져 너가 우산가져가라고 연락오지는 않을까 해서...한달은 기다려보기로 했어 모진말 생각하면서 찬공은 찬사람이 주워온다고...근데 그 결심이 자꾸 무뎌져서 내가 연락하고 싶고 만나고싶고 보고싶고 손잡고싶고 그래...
많이 보고싶은데 너도 날 이렇게 보고싶어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