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않게 지내다가 하루아침에 카톡으로 날 버려놓고,마지막으로 한번만 만나서 얘기하잘때도 넌 냉정히 됐다고 했지. 내가 그후 얼마나 힘들었을지 넌 모를꺼야. 니네집근처를 몇번이나 갔다가 돌아왔는지.너와 갔던 커피숍에서 혼자 얼마나 널 기다려봤는지.너한테 연락한번 올까바 화장실에도 휴대폰을 들고다니고.잘 다니지도 않는 교회면서 얼마나 기도를 했는지..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하겠어. 그렇게 3.4주 지나다보니 조금은 혼자인게 받아들여지고 익숙해지더라. 그리고 니가 여자가 생겼다는 얘기도 들었고. 화도났지만 어떡해? 어쩔수없지.그런데 어제 너한테 연락이 왔어. 여자생긴거 아니라고 오해라고. 어쩌라구...냉정히 이젠 너의일이니 난 알필요없다고 말하는 나에게 넌 마지막으로 한번만 보자고 하더라. 잠깐만 얼굴 한번만 보자고. 보고싶다고..아니..? 이젠 내가됐어.전에 그렇게 울고불고 한번만 잠깐만 보자고 하던날 넌 냉정히도 이제 제발 그만좀하라했지?나도 이젠 그래. 필요없어 너같은새끼.. 너도 이제 제발 연락좀하지마라.그리고 니가 그만좀하라고 할땐 난 수긍하고 조용히 혼자 힘들어하며 살았거든.너도 수긍좀할래? 한 3-4주? 넌 1-2주면 되려나? 그쯤지나면 괜찮아질꺼야.버텨봐. 552
이젠 내가 됐어. 잘지내라.
아무렇지않게 지내다가 하루아침에 카톡으로 날 버려놓고,
마지막으로 한번만 만나서 얘기하잘때도 넌 냉정히 됐다고 했지.
내가 그후 얼마나 힘들었을지 넌 모를꺼야.
니네집근처를 몇번이나 갔다가 돌아왔는지.
너와 갔던 커피숍에서 혼자 얼마나 널 기다려봤는지.
너한테 연락한번 올까바 화장실에도 휴대폰을 들고다니고.
잘 다니지도 않는 교회면서 얼마나 기도를 했는지..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하겠어.
그렇게 3.4주 지나다보니 조금은 혼자인게 받아들여지고 익숙해지더라.
그리고 니가 여자가 생겼다는 얘기도 들었고. 화도났지만 어떡해? 어쩔수없지.
그런데 어제 너한테 연락이 왔어. 여자생긴거 아니라고 오해라고.
어쩌라구...
냉정히 이젠 너의일이니 난 알필요없다고 말하는 나에게 넌 마지막으로
한번만 보자고 하더라. 잠깐만 얼굴 한번만 보자고. 보고싶다고..
아니..? 이젠 내가됐어.
전에 그렇게 울고불고 한번만 잠깐만 보자고 하던날 넌 냉정히도 이제 제발 그만좀하라했지?
나도 이젠 그래. 필요없어 너같은새끼.. 너도 이제 제발 연락좀하지마라.
그리고 니가 그만좀하라고 할땐 난 수긍하고 조용히 혼자 힘들어하며 살았거든.
너도 수긍좀할래? 한 3-4주? 넌 1-2주면 되려나? 그쯤지나면 괜찮아질꺼야.
버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