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는 오빠한테 도움을 받은 일이 있어 뭘로 보답을 할까 물었는데 계속 소개팅을 해달라 하네요.. 근데.. 제 친구에게 소개를 시키기엔 좀 아니란 생각이 들고 저희엄마도 들어보시더니 욕먹는다고 말리셔서 확실히 질문드리려구 글 올립니다. 의견이 거의 하나로 모아지면 보여주기도 하려구요
아는오빠는 유학을 다녀온 (사)자 직업을 가진 사람인데 38살 이구요. 몸무게가 좀 많이나가요.. 187 키에 120Kg 입니다 오빠가 원하는 이상형은 참하고 재복이 있는 여자랍니다. 그리고 유학비용이 좀 들었는지 자기 집에 월급40%를 생활 비로 주는걸 이해해주는 여자라네요. 참고로 주식에 투자했다가 망해서 모아놓은돈이 얼마 없다네요.
이 남자 소개하면 욕 먹나요?
아는 오빠한테 도움을 받은 일이 있어 뭘로 보답을
할까 물었는데 계속 소개팅을 해달라 하네요..
근데.. 제 친구에게 소개를 시키기엔 좀 아니란 생각이 들고 저희엄마도 들어보시더니 욕먹는다고
말리셔서 확실히 질문드리려구 글 올립니다.
의견이 거의 하나로 모아지면 보여주기도 하려구요
아는오빠는 유학을 다녀온 (사)자 직업을 가진 사람인데 38살 이구요.
몸무게가 좀 많이나가요..
187 키에 120Kg 입니다
오빠가 원하는 이상형은 참하고 재복이 있는 여자랍니다. 그리고
유학비용이 좀 들었는지 자기 집에 월급40%를 생활
비로 주는걸 이해해주는 여자라네요.
참고로 주식에 투자했다가 망해서 모아놓은돈이
얼마 없다네요.
올해 30살 대기업 다니는 제 친구에게 이남자 소개해줘도 괜찮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