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듯 닮은 두 캐릭터 잭 스패로우 Vs 톤토 완벽 분석!

메루치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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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제작진과 함께

<론 레인저>로 다시 돌아 온 조니 뎁!

 

<캐리비안의 해적> 때와는

시대도 다르고

인물도 다르고

목적도 다르지만

 

조니 뎁이 연기 한 두 캐릭터 사이에는

어딘가 닮은 구석이 느껴지는데!!

 

다른 듯 닮은 두 캐릭터를

철저히 비교 분석해 보자!

 

 

<캐리비안의 해적> 잭 스패로우 VS <론 레인저> 톤토

 

 

 

영원한 캡틴, 잭 스패로우

 

 

일찍이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가공할 캐릭터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잭 스패로우!

 

 

마치 본인의 의상인듯 자연스러운 의상 소화력은 물론,

 

 

과한 듯 느껴지는 분장도

그가 하면 피부의 일부처럼 느껴질지니!

(역시 얼굴이 잘생기니...ㅎㅎㅎ)

 

 

반면 어딜가나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 잭 스패로우!!

(상상할 수 없는 그의 다양한 사건 사고들...ㅎㅎㅎ)

 

 

 

하지만 사건 사고 마저도 훌륭히 헤쳐나가며

어디서도 잘 적응하는 이른바 '독립군' 캐릭터가 탄생!

 

그럼 <론 레인저>의 톤토는?

 

 

미스테리한 페인팅 마저도 소화해내는 저 소화력!

(더군다나 머리 위에는 금방이라도 날아갈 것 같은 까마귀까지...)

 

 

어딜가나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는 특유의 능력과 함께

 

 

사람 살리는 것은 물론이요, 거기에

동물들과 교감까지 할 수 있는 특수 능력은 덤으로 챙기셨다는!

 

 

잠깐!!

 

이렇게 살펴보니 <론 레인저>톤토와

<캐리비안의 해적> 잭 스패로우는

은근히 닮은 구석이 많아보이는데!!

 

 

단순히 분장을 했다는 것 외에도

어떤 의상이던 소화해내는 엄청난 의상 소화력은 물론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는 특유의 능력까지!!

 

 

그리고 다른 듯 닯은 잭 스패로우와 톤토의 마지막 공통점은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라는 사실!

 

그래서 조니 뎁의 캐릭터가 오래동안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듯 ^^

 

<캐리비안의 해적>시리즈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잭 스패로우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이요,

더 와일드하고 화끈한 액션 어드벤처를 즐길 수 있는

 

<론 레인저>!

7월 4일,

캐릭터 끝판왕 조니 뎁이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