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 없이 일중 이지만 프리한뇨자이니ㅋㅋ하나더 적어볼까함 ㅎㅎ자~이야기속으로 gogo자 섬집아기사건이 잊혀질때였음이것도 언니들에게 들은이야기임ㅎㅎ우리 여자숙소는 방이 엄청큰게 두개로 나뉘어져잇음한쪽은 티비가있고 뜻뜻한곳이고 다른한쪽은 개인옷장 과 빨래건조대 등등 이있는 방임! 근데 빨래 때문인지몰라도 항상 그방에는 습기가 가득했음! □거울 창고←잠자는곳. ㅣ빨래옷장이있는쪽ㅣ------------다른방입구----------------뭐대충 이렇게돼어있음 네모처진게 대형거울임그리고 딱 다른방으로통하는 입구를 딱들어오면 바로방인데그 왼쪽편에는창고 였음 내가 진학하기전엔 철문이 없었음그때도 외박이라 집먼 언니들만 삼삼오오 모여서 이틀을갱겨야했음그래서 각자자기 할것을하고 보니 이제 잠이슬오더라고함그래서 언니몇명은 습기밤 몇명은티비방으로 자러갔다함!딱이제 습기가득한 방에서 취침하는 언냐들은 아주 잘잣다고함근데 창고쪽에머리들두고잔 언니에게 일이터진거임! ! 잘자고있는데 몹시부담스러운 느낌을 느꼇다고함그래서ㅈ눈을떳다고함 . . . - ! ! ! ? ? ? ! ! ! ! ! ? ?!!!!!!!!!!!.!!!........ 헐헐헐. . . 창고 딱 문턱에 할머니한분이! ! ! 쪼그려앉아서 그언니를 계속갸우뚱 거리며 처다보고있었다고함 하얀소복을입고 하얀머리를옛날여자처럼 비녀를꼽앗는지여튼 그런머리인데 머리가 지저분하고삐져나와있었다함. . ! !근데언니가. 넘우서워서 눈도못감앗다고함. . 그래서계속 보고있었다함. ㅡㅡ참대단해. .그래서 그할머니가 드뎌 입을열엇다함배고파 밥줘. . . .밥. . 배고팝. 밥줘해이렇게. 말했다함그리고는 그창고속으로 홀연히 사라졋다함. . 그언니 너무 무서워서 대형거울쪽으로자리옴겨서 잣다고함근데 잘잤음자다가 또 눈이떠졋다고함 ㅅㄱㆍㄱㄸㄴㄷ니니ㅠㅜ슈뱅근데 눈떠진것도 모자라 일어나앉앗다함그럼 거울에 자기모습이 어둡지만 보이지안슴? ? ? 헐. . . ㅠㅠ 맞음 먼가잇엇음. . .개썅ㅠㅠ. . . .여자가 여자가 서있었음 똬!!!!!!!!!!!!!머리는단발인데 한쪽눈이 보엿다함ㅠㅠㅠㅠ난그상황에소리라도 질럿음진 자ㅠㅠㅠ헝헝ㅠㅠ 근데 진심. . .핏빨새우고 개째릿다함ㅠㅠ내뭐햇는데ㅠ이생각을했다고함 그래서 잠은다잣음 그언냐아침까지 뜬눈ㅠㅠ더신기한건 일주일뒤 오일외박ㅇㅣ엇나? 휴가줘서 언냐들다집가고 남자코치님혼자남앗는데 요키 강아지 키우고곚셧음근데 그강아지가 습기찬 그방에서ㅈ허공보고 조낸짖엇다함ㅠ혼자얼매나무섭겟음 그래서 강아지댈꼬나왓다가저녁에술한잔하시고 여자숙소에서주무셧는데할무니또나타나셨다함ㅠㅠㅠ배고파. . 밥. . .내밥 줘 이래서그래서밥먹을때마다 거기 창고에ㅈ밥을나둿음그래서 할무니도 안나타나셨다함. 가스나귀신은왜나타나난건지이해깃안된다고함아나어릴때 글짓기 최우수상받는그런뇨자였는데하나도안무서워. . .ㅈ. .난근데 엄청들을때 무서웟음ㅠㅠ안무서워도이해해주길ㅋㅋ짪지만부족한글. 읽어주신분들께 감사해용♥-♥/8
유도부 썰3 ( 할머니 구신 )
하나더 적어볼까함 ㅎㅎ
자~이야기속으로 gogo
자 섬집아기사건이 잊혀질때였음
이것도 언니들에게 들은이야기임ㅎㅎ
우리 여자숙소는 방이 엄청큰게 두개로 나뉘어져잇음
한쪽은 티비가있고 뜻뜻한곳이고 다른한쪽은 개인옷장 과 빨래건조대 등등 이있는 방임! 근데 빨래 때문인지몰라도 항상 그방에는 습기가 가득했음!
□거울
창고←잠자는곳. ㅣ빨래옷장이있는쪽ㅣ
------------다른방입구----------------
뭐대충 이렇게돼어있음 네모처진게 대형거울임
그리고 딱 다른방으로통하는 입구를 딱들어오면 바로방인데
그 왼쪽편에는창고 였음 내가 진학하기전엔 철문이 없었음
그때도 외박이라 집먼 언니들만 삼삼오오 모여서 이틀을갱겨야했음
그래서 각자자기 할것을하고 보니 이제 잠이슬오더라고함
그래서 언니몇명은 습기밤 몇명은티비방으로 자러갔다함!
딱이제 습기가득한 방에서 취침하는 언냐들은 아주 잘잣다고함
근데 창고쪽에머리들두고잔 언니에게 일이터진거임! !
잘자고있는데 몹시부담스러운 느낌을 느꼇다고함
그래서ㅈ눈을떳다고함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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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헐. . .
창고 딱 문턱에 할머니한분이! ! ! 쪼그려앉아서 그언니를 계속
갸우뚱 거리며 처다보고있었다고함 하얀소복을입고 하얀머리를
옛날여자처럼 비녀를꼽앗는지여튼 그런머리인데 머리가 지저분하고삐져나와있었다함. . ! !
근데언니가. 넘우서워서 눈도못감앗다고함. .
그래서계속 보고있었다함. ㅡㅡ참대단해. .
그래서 그할머니가 드뎌 입을열엇다함
배고파 밥줘. . . .밥. . 배고팝. 밥줘해
이렇게. 말했다함
그리고는 그창고속으로 홀연히 사라졋다함. .
그언니 너무 무서워서 대형거울쪽으로자리옴겨서 잣다고함
근데 잘잤음
자다가 또 눈이떠졋다고함 ㅅㄱㆍㄱㄸㄴㄷ니니ㅠㅜ슈뱅
근데 눈떠진것도 모자라 일어나앉앗다함
그럼 거울에 자기모습이 어둡지만 보이지안슴? ? ?
헐. . . ㅠㅠ 맞음 먼가잇엇음. . .개썅ㅠㅠ. . . .
여자가 여자가 서있었음 똬!!!!!!!!!!!!!
머리는단발인데 한쪽눈이 보엿다함ㅠㅠㅠㅠ
난그상황에소리라도 질럿음진 자ㅠㅠㅠ헝헝ㅠㅠ
근데 진심. . .핏빨새우고 개째릿다함ㅠㅠ내뭐햇는데ㅠ이생각을했다고함
그래서 잠은다잣음 그언냐아침까지 뜬눈ㅠㅠ
더신기한건 일주일뒤 오일외박ㅇㅣ엇나? 휴가줘서 언냐들
다집가고 남자코치님혼자남앗는데 요키 강아지 키우고곚셧음
근데 그강아지가 습기찬 그방에서ㅈ허공보고 조낸짖엇다함ㅠ
혼자얼매나무섭겟음 그래서 강아지댈꼬나왓다가저녁에
술한잔하시고 여자숙소에서주무셧는데
할무니또나타나셨다함ㅠㅠㅠ
배고파. . 밥. . .내밥 줘
이래서
그래서밥먹을때마다 거기 창고에ㅈ밥을나둿음
그래서 할무니도 안나타나셨다함. 가스나귀신은왜나타나난건지
이해깃안된다고함
아나어릴때 글짓기 최우수상받는그런뇨자였는데
하나도안무서워. . .ㅈ. .난근데 엄청들을때 무서웟음ㅠㅠ안무서워도이해해주길ㅋㅋ
짪지만부족한글. 읽어주신분들께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