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 나오는 것을 그냥 듣기만 하였지, 우리 가족에게 이런 고통이 올 줄은 몰랐습니다. 우리 아들이 구미의 모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 입니다. 2학년 때부터 동료 또래 3~4명이 괴롭힌다는 소리를 듣고 처음에는 애를 꾸짖고 잘 지내라고 교육을 시켰습니다.
하지만 아들이 계속해서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하고 심지어는 폭력상황까지 벌어지는 상황이 된다기에, 2학년 담임선생님께 항의 전화를 하였더니 담임선생님께서 조치한다고 하였으나, 별 다른 결과 없이 3학년으로 학년이 올라가면서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는 생각도 하여 기다려 보았습니다. 그리고 학년이 올라가면서 2명은 다른 반으로 1명은 같은 반에 편성되었습니다. 하지만 괴롭힘은 계속되었습니다.
사람으로서 어떻게 압정을 의자위에 올려놓고 앉으라고 윽박질러서 않으니 엉덩이에 피가나고 고통스러워하니 가해생들은 웃고 박수치고 춤을치면서 놀렸다니 부모의 가슴이 찢어질것 갓았습니다.
진전되지 않는 상황이 계속 되다보니 결국 그 후부터는 애가 혈압이 오르고 열이 나서 양호실에 자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양호선생님께서 위급하다고 판단하시어, 119를 불러 구미 모병원에 이송되어 검사를 받고 극심한 학교폭력을 당한 것으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진단받는 중에도 계속되는 경련으로 대구 모병원으로 후송조치 되어 그때부터 정신과 진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정신과 의사선생님의 진단서 소견에는 외상 후 스트레스로 상당한 장기 치료를 요한다는 소견이 나왔으며 이날 응급치료에 상당한 치료비가 들어갔습니다. 그 후에도 계속되는 약값과 정신과적 상담치료센터 등으로의 많은 비용이 들어가 구멍가게로 생계를 이어가는 저희들은 힘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가해자는 전화 한 통 없었습니다. 답답함에 학교에서 만나 가해자 부모에게 치료비를 부탁드렸더니 코웃음을 치면서 저희를 조롱하고 “법대로 하자”고 면박을 주어서 속이 상해 그 자리에서 죽고 싶었습니다.
그 뒤 여기저기 알아보니 경찰서에 고소 조치하라고 하였으나, 먼저 가해 학생들의 장래가 걱정되어 내용 증명을 보냈더니 이 핑계 저 핑계로 제3자를 구멍가게로 보내어서 합의하자고 세 차례에 걸쳐 합의를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가해자 측의 피해 학생 건강 걱정은 뒤로하는 행동에 진심이 보이지 않아 더 조롱받는 느낌이어서 거절했습니다. 그 후 담임선생님이 그냥 그 돈으로 합의하면 안 되겠냐고 은근히 압력을 행사하였습니다.
요즘 아이들 문제에 어른들이 개입하고 난 뒤 에도 상황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갑과 을이 바뀐 상황인 듯 피해자 측에서 더 극심한 고통을 받았습니다. 가해자 측의 잘못이 큽니다. 하지만 학교당국의 2개월이 넘어도 미온적인 대처로 이런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사람으로서 어떻게 압정을 의자위에 올려놓고 앉으라고 윽박지를 수 있습니까
학교집단폭행이 이렇게 무서운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방송에 나오는 것을 그냥 듣기만 하였지, 우리 가족에게 이런 고통이 올 줄은 몰랐습니다. 우리 아들이 구미의 모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 입니다. 2학년 때부터 동료 또래 3~4명이 괴롭힌다는 소리를 듣고 처음에는 애를 꾸짖고 잘 지내라고 교육을 시켰습니다.
하지만 아들이 계속해서 지속적인 괴롭힘을 당하고 심지어는 폭력상황까지 벌어지는 상황이 된다기에, 2학년 담임선생님께 항의 전화를 하였더니 담임선생님께서 조치한다고 하였으나, 별 다른 결과 없이 3학년으로 학년이 올라가면서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는 생각도 하여 기다려 보았습니다. 그리고 학년이 올라가면서 2명은 다른 반으로 1명은 같은 반에 편성되었습니다. 하지만 괴롭힘은 계속되었습니다.
사람으로서 어떻게 압정을 의자위에 올려놓고 앉으라고 윽박질러서 않으니 엉덩이에 피가나고 고통스러워하니 가해생들은 웃고 박수치고 춤을치면서 놀렸다니 부모의 가슴이 찢어질것 갓았습니다.
진전되지 않는 상황이 계속 되다보니 결국 그 후부터는 애가 혈압이 오르고 열이 나서 양호실에 자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양호선생님께서 위급하다고 판단하시어, 119를 불러 구미 모병원에 이송되어 검사를 받고 극심한 학교폭력을 당한 것으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진단받는 중에도 계속되는 경련으로 대구 모병원으로 후송조치 되어 그때부터 정신과 진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정신과 의사선생님의 진단서 소견에는 외상 후 스트레스로 상당한 장기 치료를 요한다는 소견이 나왔으며 이날 응급치료에 상당한 치료비가 들어갔습니다. 그 후에도 계속되는 약값과 정신과적 상담치료센터 등으로의 많은 비용이 들어가 구멍가게로 생계를 이어가는 저희들은 힘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가해자는 전화 한 통 없었습니다. 답답함에 학교에서 만나 가해자 부모에게 치료비를 부탁드렸더니 코웃음을 치면서 저희를 조롱하고 “법대로 하자”고 면박을 주어서 속이 상해 그 자리에서 죽고 싶었습니다.
그 뒤 여기저기 알아보니 경찰서에 고소 조치하라고 하였으나, 먼저 가해 학생들의 장래가 걱정되어 내용 증명을 보냈더니 이 핑계 저 핑계로 제3자를 구멍가게로 보내어서 합의하자고 세 차례에 걸쳐 합의를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가해자 측의 피해 학생 건강 걱정은 뒤로하는 행동에 진심이 보이지 않아 더 조롱받는 느낌이어서 거절했습니다. 그 후 담임선생님이 그냥 그 돈으로 합의하면 안 되겠냐고 은근히 압력을 행사하였습니다.
요즘 아이들 문제에 어른들이 개입하고 난 뒤 에도 상황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갑과 을이 바뀐 상황인 듯 피해자 측에서 더 극심한 고통을 받았습니다. 가해자 측의 잘못이 큽니다. 하지만 학교당국의 2개월이 넘어도 미온적인 대처로 이런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피해학생은 요즈음 불안, 초조감, 우울감, 대인기피증, 악몽과 자살충동 등으로 온가족이
메달려 매일 학교에서 조퇴하고 보호하여야 하니 너무 힘들어 죽을 지경입니다.
네티즌 여러분 이럴 때 어떡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위 사진은 피해학생 자술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