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제 전남편과 더러운 불륜행각을 했던 상간녀가걸그룹이 되시겠다고 연습생 준비중이라네요 벌써 4년전 일이고 두 쓰레기같은 년놈들덕에한순간에 애딸린 이혼녀로 내 인생을 쑥대밭을 만들어낸 장본인..... 내 딸램까지 키워주겠다고 애정없는 결혼생활은 언니를 위해서라도그만하는게 더 나은게 아닐까요~라고 드러운 발언을 했던 그년이........ 네, 그년 주둥이에 내 새끼 이름 세글자 올리는 순간전 정의의 이름으로 이년을 응징하기위해간통죄로 소송을 걸었고 더불어 상간녀손해배상청구소송을 걸었습니다 시간은 바야흐로 4년이 지났고당시 기저귀를 차고 걸음마를 배우던 내 딸은 벌써 한글을 깨우친 똘똘한 어린이가 되었고넉넉치 않은 살림이지만 한푼두푼 모아 내새끼 입에 고기 한점 더 넣으며그렇게 앞만 보며 살아 가던 중 드디어 간통소송에서 승소하였고 그년놈들의 죄가 유죄로 판결되어 법의 심판을 받게 되었지요 그동안 잊으려....내가 살기 위해서 잊으려해던 그 때일이 생각나수소문을 하던 중 세숫대야만 반반하던 그년은 방송관련 학교를 다니고 있고걸그룹을 쳐하겠다고 연습생을 하고 있답니다... 세상에...아니 이게 말이 되는지요...남에 남편 지집에서 먹여주며 재워주며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것이본부인에게 애정없는 결혼생활은 하지 않는게 더 좋지 않겠냐는더러운 충고(?)나 떠드는 년이청소년의 우상이 될 연예인을 하겠답니다 추잡한 과거를 가진 사람이 과연 대중의 박수를 받을 자격이 있는지요...제 아이의..그리고 제 주위의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가요계의 문화위에 한 가정을 파탄시킨 가정파괴범이 설 자리가 있는지요.... 만약 데뷔를 하게 된다면 그년의 간통죄 판결문을 가지고 회사 홈페이지에 띄울지...아님 데뷔 하기 전 홈페이지에 띄울지... 그냥 가만 있기에는 그딴 년을 우상처럼 받들 팬이라는 게 생길까...또 TV에서 그 추잡한 면상을 또 볼 지도 몰라 억울하기만 합니다....어찌해야 할까요.... 오늘도 잠든 딸아이의 얼굴을 보며 한숨만 나오네요...제 딸아이가 청소년이 됐을 때 그 딴 년을 보며 그딴 년이 부르는 노래와 춤을 따라 할까 무섭습니다 34311
상간녀가 연예인데뷔를 하겠다고 설쳐대는 세상
말그대로 제 전남편과 더러운 불륜행각을 했던 상간녀가
걸그룹이 되시겠다고 연습생 준비중이라네요
벌써 4년전 일이고 두 쓰레기같은 년놈들덕에
한순간에 애딸린 이혼녀로 내 인생을 쑥대밭을 만들어낸 장본인.....
내 딸램까지 키워주겠다고 애정없는 결혼생활은 언니를 위해서라도
그만하는게 더 나은게 아닐까요~라고 드러운 발언을 했던 그년이........
네, 그년 주둥이에 내 새끼 이름 세글자 올리는 순간
전 정의의 이름으로 이년을 응징하기위해
간통죄로 소송을 걸었고 더불어 상간녀손해배상청구소송을 걸었습니다
시간은 바야흐로 4년이 지났고
당시 기저귀를 차고 걸음마를 배우던 내 딸은 벌써 한글을 깨우친 똘똘한 어린이가 되었고
넉넉치 않은 살림이지만 한푼두푼 모아 내새끼 입에 고기 한점 더 넣으며
그렇게 앞만 보며 살아 가던 중
드디어 간통소송에서 승소하였고 그년놈들의 죄가 유죄로 판결되어 법의 심판을 받게 되었지요
그동안 잊으려....내가 살기 위해서 잊으려해던 그 때일이 생각나
수소문을 하던 중
세숫대야만 반반하던 그년은 방송관련 학교를 다니고 있고
걸그룹을 쳐하겠다고 연습생을 하고 있답니다...
세상에...아니 이게 말이 되는지요...
남에 남편 지집에서 먹여주며 재워주며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것이
본부인에게 애정없는 결혼생활은 하지 않는게 더 좋지 않겠냐는
더러운 충고(?)나 떠드는 년이
청소년의 우상이 될 연예인을 하겠답니다
추잡한 과거를 가진 사람이 과연 대중의 박수를 받을 자격이 있는지요...
제 아이의..그리고 제 주위의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가요계의 문화위에 한 가정을 파탄시킨 가정파괴범이 설 자리가 있는지요....
만약 데뷔를 하게 된다면
그년의 간통죄 판결문을 가지고 회사 홈페이지에 띄울지...
아님 데뷔 하기 전 홈페이지에 띄울지...
그냥 가만 있기에는 그딴 년을 우상처럼 받들 팬이라는 게 생길까...
또 TV에서 그 추잡한 면상을 또 볼 지도 몰라 억울하기만 합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오늘도 잠든 딸아이의 얼굴을 보며 한숨만 나오네요...
제 딸아이가 청소년이 됐을 때 그 딴 년을 보며 그딴 년이 부르는 노래와 춤을 따라 할까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