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단 한살 많은 남친이 있음 어제 친한애들 만나서 술한잔하다가 좀 심하게 취했었음 근데 원레 내성격이 말이 없고 목소리가 좀 허스키해서 차가워보임 그레서 오빠를 만날때도 말을 별로안함 근데 취하면 달라짐ㅋㅋ진짜 헛소리많이하고 별에별행동을 다함 내가 취해서 오빠한테 데려다달라고 찡찡됨 오빠는 내취한 모습을 한번도 본적없어서 좀 당황했는지 어?어지금갈께 이러면서 바로 달려옴 오빠와서 아무말없이 내옆에 앉길레 내가 오빠왔네엥이러면서 말꼬리를 길게 늘림 그리고 집데려다줄때 오빠뒤에 따라가면서 막 그림자밟기놀이를함ㅋㅋㅋㅋ근데 병신같이 자빠짐ㅋㅋㅋㅋㅋ아쪽팔려 오빠는 나한태와서 웃음참고 괜찮냐고 물어봄 그리고 쭈그려 앉아서 나 일으킬려고함 근대 내가 어디서 나온 자신감인지 그상테로 오빠한태 뽀뽀함 오빠랑 뽀뽀는 많이해서 그냥 웃으면서 아하지마 이럼ㅋㅋㅋ거기서 멈췃어야됬는데 내가 또함 그리고 다시 뗄려고했는데 오빠가 내 얼굴잡고 못떨어지게함 그리고 그상테로 키스함 다행히 집이 골목쪽이라 아무도안옴ㅋㅋ그렇게 키스하다가 떼고 오빠가 나 일으켜 준다음에 집앞까지 데려다줌 그리고 나한테 절때 술먹지말라하고 집감 계단올라가다가 핸드폰 울려서 꺼냈는데 지갑도 같이 나와서 동전이 좀 많이떨어짐 핸드폰 후레쉬 키고 동전 찾고있는데 완젼 신기하게 동전 한개가 팽이처럼 계속돌다가 멈추지 않았음 진짜 개신기
어제첫키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