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안한지 한 3년?? 넘었네... 주변을 보면 남들은 잘만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애도 잘 놓고 사는데..왜 나는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어.. 사람은 잊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한 사람이기도 해 나.. 81년생 여자사람..3년전 남자랑 헤어지고, 남자 만날 생각도 안하고,매일 그남자를 그리워해. 3년이 지났는데도.. . 간혹 그 남자는 꿈에 나타나고..주변 사람들에 의해 그 사람 소식을 듣고..아주 미춰버리겠음. 그 남자는 결혼해서 아주 알콩달콩하게 잘 살고 있다는 소식만 귀에 들리는데.. 더 멋진남자 만나야 겠다 라는 약 3년전의 생각은 없고..늘 신세한탄만 하고 있어. 아직도 그남자를 잊지 못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그남자.. 내게 그랬던거 같애.. 내가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가 있어.매일 날 구박해도 매일 그 거짓말을 해도그여자가 좋아..그 여자가 다시 오라면 나 가야할까?? 라는 말을 밥먹듯이 했고.. 아마도 그게 이별을 말하던 의미가 아니였나 싶어. 울고불고 쪽팔려서 이제 혼자 기억만 해. 또 이렇게 될까 무서워서 그런지 몰라도.누굴 만나는 것게 어렵기만 하네.. 어떻게 정신과 치료라도 받아야 할까?아님 그때의 기억을 지워줬으면 좋겠어.. 아.... 어려워........ 1
남들은 잘만 하는 연애, 왜이렇게 어려운건가요?
연애 안한지 한 3년?? 넘었네...
주변을 보면 남들은 잘만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애도 잘 놓고 사는데..
왜 나는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어..
사람은 잊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한 사람이기도 해
나.. 81년생 여자사람..
3년전 남자랑 헤어지고, 남자 만날 생각도 안하고,
매일 그남자를 그리워해. 3년이 지났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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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그 남자는 꿈에 나타나고..
주변 사람들에 의해 그 사람 소식을 듣고..
아주 미춰버리겠음.
그 남자는 결혼해서 아주 알콩달콩하게 잘 살고 있다는 소식만 귀에 들리는데..
더 멋진남자 만나야 겠다 라는 약 3년전의 생각은 없고..
늘 신세한탄만 하고 있어.
아직도 그남자를 잊지 못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남자.. 내게 그랬던거 같애..
내가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가 있어.
매일 날 구박해도 매일 그 거짓말을 해도
그여자가 좋아..
그 여자가 다시 오라면
나 가야할까??
라는 말을 밥먹듯이 했고..
아마도 그게 이별을 말하던 의미가 아니였나 싶어.
울고불고 쪽팔려서 이제 혼자 기억만 해.
또 이렇게 될까 무서워서 그런지 몰라도.
누굴 만나는 것게 어렵기만 하네..
어떻게 정신과 치료라도 받아야 할까?
아님 그때의 기억을 지워줬으면 좋겠어..
아....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