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xx부터 시작해서 ..쌍은 기본

정말 어이가 없네2003.12.24
조회768

오늘이 크리스마스이브 ...

전 슬프네요..아니 막 화가 나네요

전에 여기에 글을 올린적이있죠...

다녔던 회사 그렇게 열심히..마무리 안된일까지 다하고. ..그러고 보름후에 그만 뒀어죠...

월급도 제대로 안주고 ...입사한지 3일째날 사장 똥가지 치우고...

4대보험 가입된곳인데 그것두 안들어줄려구한 회사...

오늘 기어히 전화를 했죠...

"전에 일하던 아무개인데요..잘계시죠"

"아 그래 근데 왜 전화냐"

"제가 일했던 월급좀 주세요"

"쌍 xx 어디서 월급을 달라고 하냐고..씨xx, 쌍x, 니가 잘한게 뭐가 있냐면서.."

그담은 다 욕지거리

"욕하지 마세요"

"니가 어쩌구 저쩌고 " 도 욕...

"니가 와서 받아가"

"그럼 언제 갈가요...한 26일날 찾아갈까요"

"이런 씨팔...내가 너올때가지 기다리냐...니맘대로 나가고 니맘대로  오겠다구" 또 용...입에 담기 뭐할정도의 욕..

"싸대기 패주고 싶다...니가 잘한게 뭐가 있어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나두 첨엔 왠만해서 안받을려 했다

그러나 그만 둔사람한테 물건이 없어지면 나중이라두 책임지라나...

내가 거기서 더보태고, 인수인계 3시간 받은걸루 파일도 서류철도 더 만들고 수정하고, 더 일하고

밀려있는일까지 다하구 나왔는데...

끝가지 그러더군요...

(짐 경리분과 호가인도 했느느데...회사에 아무런 문제 없다구...걱정하지말라구...그분 정말 고맙더군요)

정말 입에 담기 못할정도로

짐 다니는 회사사람들이 전화를 빼앗아 뭐라 뭐라 좋게 애기 하는대두...참 막무가네...

나두 이러긴 싫은데...

이젠 악에 받혔죠...

담달에 우리집 주소아닌간 찾아간다나...

그건 회사사람이 듣고 전한말...

그회사에서 야.너  그것부터..사람 기분을 더럽게 만들더니...일방적으로 그만 둔 나두 잘한건 없지만 정말 넘하더군ㅇ요...

그래서 노동부에 신고 한다닌깐

욕이 욕정도가 아니더군요...

나두 너 ㅁ열받아서 소리치면서 같이 욕했죠...그러면 안되는데...

정말 온몸이 후들후들.....

뭐 경찰서에 가자나...

그래서 가자구 했죠...만약에 없어진 물건이나 뭔가가 있으면 내역서 작성하라구....

넘 화나구....내가 왜 그렇게 마무리까지 지고 왔는지....

짐 내가 바보같더군요...

근데 참 운도 없죠...짐 다니는 회사두..월급을 못받게 생겼네요....

개업한지 얼마두 안됐는데....

미수금도 장난아니구 사장은 나오지도 연락도 안받구....

자구 눈물이 나고...가슴이 답답하구...돌아버릴꺼 갔네요...

그래두 여기 사장은 그러진 않네요...

두곳다 월급을 받아야 하는데...

장기화된 실업난땜시 취업두 힘들고..나이두 먹었으니..참....인생살이가...

오늘은 기븐 크리스 마스이브가 아니라....욕만 얻어먹구....기분 잡치는 그런날이네요

힘을낼려구 하는데 ..이젠 도저히.....

읽어주세서 고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