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동몽실이네 고기집 가지마세요!!!

기분나쁨ㅡㅡ201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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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여중생입니다 오늘 마장동 몽실언니라는 고기집을 가족끼리 갔는데 오랜만에 하는 외식이라 기분좋은마음으로 갔거든요 네이버에 치니까 유명하길래 믿고갔거든요 근데 고기도 엉망 서비스도 엉망 이엿어요 완전최악이예요 처음고기를 먹엇을땐 괜찮앗거든요 그래서 추가를햇는데요 추가햇을때 고기질이 완전엉망인거예요 저희 부모님도 먹다가 뱉으셧어요 서비스질로는 먹고잇는데 에어컨도 말없이 꺼서 다시켜달라고도 햇구요 달라는거 계속안주고 계산할때 셋팅비도 성인은 3000원 초등학생은 1000원인데 초등학생을 마음대로 판단하고 3000원으로 영수증에 올려놧더라구요 그리고 죄송하단 한마디도 안하구요 고기집나와서 저희아빠가 주차요원하는 아저씨한테 인터넷에 가게 맛있다고 홍보하지말라고 기분나쁜톤으로 말씀하시니까 그 아저씨가 맛없으면 앞으로 오지마세요 이러는거예요 ㅋ 자기네장사 잘된다 이거죠 부모님이 이 가게 완전저질이라고 막 화내시고ㅠㅠ저희같은 피해자가 또 없엇 으면 좋갯어요ㅠㅠ 마장동 몽실이네 고기집 가지마세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