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의 한 여고생입니다. 얼마 전에 개봉한 이 영화 '뜨거운 안녕'을 보셨나요? 아마 못 보신 분들이 훨씬 많을겁니다. 제가 왜 못 보신 분들이 훨씬 많을거라고 확신을 하는 걸까요? 바로 이 영화가 조기 종영 되었기 때문입니다.저도 오늘 보려고 했는데 광주의 어떤 영화관에서도 상영을 하고 있지않더라구요5월 30일에 개봉했는데 6월 5일,개봉 된지 일주일만에 일괄적으로 조기 종영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영화가 개봉한지 겨우 1주일만에 조기종영이 된 이유는 뭘까요? 아이돌이 주연인 영화라 발연기일것 같아서?인기가 없어서?예매율도 낮고 평점도 낮고 흥행도 실패한 영화여서? 전혀 아닙니다. 아이돌이 주연인 영화라 발연기 일것같아서? 물론 FT아일랜드의 팬이기도 하지만 지금은 팬으로서가 아닌 대한민국의 한 시민으로서 말합니다.다들 알다시피 이홍기는 아역배우 출신이고배우들만큼이나 잘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못봐줄정도로 연기를 못하지는 않습니다.연기력도 어느정도 인정받은 아이돌이구요. 인기가 없어서? 예매율도 낮고 평점도 낮고 흥행도 실패한 영화여서? 아니요, 이 영화는 개봉전부터 평점 9점 이상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물론 FT아일랜드의 팬들 영향이 없지않아 있지만개봉후에 비교적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고 전체 오피스박스에서 7위, 한국영화 2위, 전체 포털사이트 평점 9.0을 기록하면서점점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흥행 예작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기종영이 된 이유는? 바로 대작들의 스크린 확보를 위해서입니다. 지금 영화관에서 상영되고있는 영화들.'은밀하게 위대하게', '몽타주', '무서운 이야기' 등등 대작이 많이 개봉되었습니다. 이 영화들의 상영관과 상영시간을 늘리게 하기 위해서 '뜨거운안녕'이 종영이 된것인데요. 광주의 한 영화관에서는 6개의 상영관에서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상영하고 있더라구요.하루에 말입니다. 물론 인기도 많고 보러오는 사람들도 많지만 5개로 줄이고 한 상영관 정도는 뜨거운안녕을 상영해도 문제는 없을것같은데요. 영화 '뜨거운 안녕'이 개봉 4시간만에 100만 관객 돌파! 등등 엄청나게 큰 파장을 일으킨 영화도 아닌데 이 영화가 상영하고 있다고 해서 사람들이 다른 영화는 안보고 '뜨거운안녕'에게만 몰리나요?아닙니다. 이 영화의 상영으로 인해 다른 영화들의 흥행에 무리가 가고 큰 타격을 입나요?더욱 아닙니다. 어쩌면 현충일 같은 날에 더욱 필요한 감동적인 힐링 영화가 아닐까 싶은데 이렇게 조기종영 된것이 매우 안타깝네요. 편견을 가졌던 영화 기자분께서도 호평을 해주신 영화입니다.(자료 :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0601_0012128181&cID=10603&pID=10600)아이돌이 주연이라서 아이돌의 인기로 득보는 뻔한영화,죽음을 소재로 하여 억지로 눈물을 짜낼줄알았던 흔한영화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보았는데아니였다며 지레짐작이 미안하다고 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작품성좋은 작품이 내쳐지는것은배우들의 수고와 힘써주신 많은 제작진 분들의 노력을 무시해버리는 비윤리적인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현재 '뜨거운 안녕 살리기 운동'이 영화를 본 일부 관객들사이에서SNS를 통해 벌여지고 있습니다. 한 기자분께서는 한국영화에 대한 기사를 써주셨고(자료 :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306070113583&mode=sub_view)다른 기자분께서는 조기조영에 관한 기사를 써주셨습니다.(자료 :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62192) 이 효과로 서울의 '대한극장'을 비롯한 몇몇 영화관에서재상영을 하거나 상영일을 늘리는 일이 일어나고있습니다. '뜨거운 안녕'뿐만아니라 전에 다른 좋은 작품들중에서도 이처럼 대작들의 스크린확보를 위해서 조기종영된 영화들이 많더라구요. 이렇게 작은 영화들은 얼른 종영시켜버리고 대작들만 상영하는게 옳은건가요?이렇게 하는것이 한국영화발전에 이바지하는 길인가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친구들도 재상영이 되면 다시 볼 의향이 있고 조기 종영과 편견에 대해서 어이없어하더라구요 그러므로 저는 이 '뜨거운 안녕' 영화가 전국적으로 재상영되기를 부탁드리는 바이고이 일을 계기로 조기조영되어 좋은 영화들이 안타까운일을 맞이하는것을 막아 한국영화가 진정성있게 발전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들은 '뜨거운 안녕 살리기 운동'에 관심을 가져주세요.그리고 이 글을 퍼트려서 더 많은 곳에서 재상영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혹시 문제가 된다면 댓글 달아주세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7
영화 '뜨거운 안녕'을 보셨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의 한 여고생입니다.
얼마 전에 개봉한 이 영화 '뜨거운 안녕'을 보셨나요?
아마 못 보신 분들이 훨씬 많을겁니다.
제가 왜 못 보신 분들이 훨씬 많을거라고 확신을 하는 걸까요?
바로 이 영화가 조기 종영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도 오늘 보려고 했는데 광주의 어떤 영화관에서도 상영을 하고 있지않더라구요
5월 30일에 개봉했는데 6월 5일,
개봉 된지 일주일만에 일괄적으로 조기 종영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영화가 개봉한지 겨우 1주일만에 조기종영이 된 이유는 뭘까요?
아이돌이 주연인 영화라 발연기일것 같아서?
인기가 없어서?
예매율도 낮고 평점도 낮고 흥행도 실패한 영화여서?
전혀 아닙니다.
아이돌이 주연인 영화라 발연기 일것같아서?
물론 FT아일랜드의 팬이기도 하지만 지금은 팬으로서가 아닌 대한민국의 한 시민으로서 말합니다.
다들 알다시피 이홍기는 아역배우 출신이고
배우들만큼이나 잘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못봐줄정도로 연기를 못하지는 않습니다.
연기력도 어느정도 인정받은 아이돌이구요.
인기가 없어서? 예매율도 낮고 평점도 낮고 흥행도 실패한 영화여서?
아니요, 이 영화는 개봉전부터 평점 9점 이상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FT아일랜드의 팬들 영향이 없지않아 있지만
개봉후에 비교적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고
전체 오피스박스에서 7위, 한국영화 2위, 전체 포털사이트 평점 9.0을 기록하면서
점점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흥행 예작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기종영이 된 이유는?
바로 대작들의 스크린 확보를 위해서입니다.
지금 영화관에서 상영되고있는 영화들.
'은밀하게 위대하게', '몽타주', '무서운 이야기' 등등 대작이 많이 개봉되었습니다.
이 영화들의 상영관과 상영시간을 늘리게 하기 위해서 '뜨거운안녕'이 종영이 된것인데요.
광주의 한 영화관에서는 6개의 상영관에서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상영하고 있더라구요.
하루에 말입니다.
물론 인기도 많고 보러오는 사람들도 많지만 5개로 줄이고 한 상영관 정도는 뜨거운안녕을 상영해도 문제는 없을것같은데요.
영화 '뜨거운 안녕'이 개봉 4시간만에 100만 관객 돌파! 등등 엄청나게 큰 파장을 일으킨 영화도 아닌데
이 영화가 상영하고 있다고 해서 사람들이 다른 영화는 안보고 '뜨거운안녕'에게만 몰리나요?
아닙니다.
이 영화의 상영으로 인해 다른 영화들의 흥행에 무리가 가고 큰 타격을 입나요?
더욱 아닙니다.
어쩌면 현충일 같은 날에 더욱 필요한 감동적인 힐링 영화가 아닐까 싶은데 이렇게 조기종영 된것이 매우 안타깝네요.
편견을 가졌던 영화 기자분께서도 호평을 해주신 영화입니다.
(자료 :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30601_0012128181&cID=10603&pID=10600)
아이돌이 주연이라서 아이돌의 인기로 득보는 뻔한영화,
죽음을 소재로 하여 억지로 눈물을 짜낼줄알았던 흔한영화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보았는데
아니였다며 지레짐작이 미안하다고 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작품성좋은 작품이 내쳐지는것은
배우들의 수고와 힘써주신 많은 제작진 분들의 노력을 무시해버리는 비윤리적인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현재 '뜨거운 안녕 살리기 운동'이 영화를 본 일부 관객들사이에서
SNS를 통해 벌여지고 있습니다.
한 기자분께서는 한국영화에 대한 기사를 써주셨고
(자료 :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306070113583&mode=sub_view)
다른 기자분께서는 조기조영에 관한 기사를 써주셨습니다.
(자료 :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62192)
이 효과로 서울의 '대한극장'을 비롯한 몇몇 영화관에서
재상영을 하거나 상영일을 늘리는 일이 일어나고있습니다.
'뜨거운 안녕'뿐만아니라 전에 다른 좋은 작품들중에서도 이처럼 대작들의 스크린확보를 위해서 조기종영된 영화들이 많더라구요.
이렇게 작은 영화들은 얼른 종영시켜버리고 대작들만 상영하는게 옳은건가요?
이렇게 하는것이 한국영화발전에 이바지하는 길인가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친구들도 재상영이 되면 다시 볼 의향이 있고
조기 종영과 편견에 대해서 어이없어하더라구요
그러므로 저는 이 '뜨거운 안녕' 영화가 전국적으로 재상영되기를 부탁드리는 바이고
이 일을 계기로 조기조영되어 좋은 영화들이 안타까운일을 맞이하는것을 막아 한국영화가 진정성있게 발전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들은 '뜨거운 안녕 살리기 운동'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그리고 이 글을 퍼트려서 더 많은 곳에서 재상영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혹시 문제가 된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