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한명에 여잘만남.
남자친구가 있던여자였기에 내가되게 조심히 대했음. 호감은있었지만 남자친구가있기에 주변에서 나랑사귀는거 아니냐라고 말하면 내가 얘남자친구잇다고 정색할정도여씀..
얘와 좀친해지고 같이 얘길하는대 세상에 남친이 둘도없는 천하에 쌍놈인거임. 얘가 당시 22일땐대 20살부터 일해 모은돈 삼천을 빌려쓰고 갚질않고있다는거임. 당시 남자친구와 동거중인 얘였는대.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싶은대 수중에 돈한푼이없어 나갈때가 없다는거임. 제딴엔 어린나이에 결혼할줄알고 그 큰금액을 빌려주고 몸도줬는대 남자친구 어머니의 반대로 쫒겨나게 생겼다 말함.. 말만 남자친구지 같이 잠자리를 한지반년이넘었다고. 같이사는게 너무힘들다길래. 나도 호감이있었고. 그여자도 저에게 호감이있었고 사정도 딱해보여서 그렇다면 내가 한달정도 방세를 내주겠다. 거기에서 일자리구해서 살아라 라고말하여 얘가 내려옴. (당시 나도 직업이있던게아님. 전역하고 일하면서 벌어놓은돈으로 방을 잡아줌 당시 나는 취업준비로 공부를하고있었음)
근대 얘가 내려오더니 요새 세상이 너무무섭다며 그러지 말고 같이 살자 나와 결혼을하고 싶다고 말하는거임 지금와서보면 너무 엉터리같은대 그때 나도 이여자가 참 좋았고 말하는게 이런아이라면 내인생을 다해서라도 지켜주고싶다는 생각이들어 하던공부도 팽개치고 같이살게되요.
그리고 한달정도 일자릴 구하게되고 같이 일을하잔말에 나도 취업을함.. 그리고 삼일? 있다가 자신이 일하는댄 춥고 힘들다며 일을관두게되고 난 혼자 열심히 일을함... 그후로 나는 계속일을하게되고 작년 12월부터 이번년 사월까지 별별일을다해봄 여자? 집에서 계속 쉼 몸이않좋다고.. 하지만 그래도 행복했음. 나혼자버는게 많지않아 항상 돈에 쪼들렸지만 같이있으니까 행복해서 일이 끝나고 집에오면 쉬고싶지만 집을치우고 내가 먹고싶은게있어도 참고 여자가 담배를펴서 담배값을 줄정도엿음.. (본인은 지금까지 단한번도 담배를핀적이없음.. 그래서 담배연기를 굉장히 싫어하지만 그녈위해 참음..)
그러다 4월초. 얘가 일을해야겟다며 필요하다고 옷과 신발을요구함. 처음엔 좀 께름칙했는대. 가져온 옷들이 전부 전남친이 사준거라며 자기가 이옷을 입을때마다 어떤기분인줄아냐며 울길래 할수없이 돈을 보탬... 방세낼돈도있었지만 전부다씀.. 자신이 일을하여 돈을벌어 갚겠다 잘해보자고함.
그리고 같이 일을 좀 하더니 갑자기 할머님이 아프시다며 병간호를할사람이 자신밖에없다며 주말간 갔다온다고 하기에 다녀오라고함.. 난 주말에도 일함... 월요일날 얘가 왔는대 갑자기 진짜 하루종~일 카톡만하는거임.. 말도나랑하지않고. 뭔가 이상해서 누구랑 그렇게 카톡만하냐니까 친구라면서 내가 볼라치면 소스라치면서 화를내는거임.. 그래서 그겄때문에 싸웠는대 싸우는 와중에도 카톡을보내며 싱글벙글...하 그때 알았어야했는대.. 그후 얘가 친동생이 아버지와 사는대 새엄마쪽에서 너무 학대가 심하다며 수원에사는 삼촌댁에서 친동생과 같이살며 자신도 그쪽에서 일을해야겠다 고함... 이거 정황상 다 거짓말. 남자만나려고 거짓말하고 모텔갔다온걸로 예상함.
난 그것도 믿음 올라가기전부터 미안하다 다시 돈을 마니벌어서 10월쯤에 같이살자 오월에 만나 데이트 도하고 영화도보자 이런식으로말함.. 올라가면서 돈이좀 필요하다며 돈을 빌려감 같이살며 모은 생필품전부도 내가 맨몸으로 올라가면 힘들다며 바리바리 챙겨주고 나머진 택배로 보내줌.. 올라가자마자 연락이뜸해지더니 일주?이주?후 이별을 통보함 날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나.. 나도 마음정리하고잇는찰라 뭐에 홀린듯이 그여자 미니홈피를감 충격적이였음..
내가 카톡만한다며 싸웟던 그날 그날에 다이어릴 적어놨는대 함께하게되어 기쁘다며 쑥스러워하지못한말 정~말정말 사랑해
이런식으로 글이올라와있었음 그때 알게됨 아..다른 남자가있었구나 분노에 카톡을보냄 단번에 시인함..
지금 너 사는대가서 얼굴좀 봐야겠다니 택배보낼때 알려준 주소가 사실편의점이엿음 모든걸 올라가기전엥계획하고 올라간거임.. 자신은 남자와 지내는건 아니라지만 백퍼인거같았음..
너무 빡쳐서 그럼너 빌려간돈 옷과 신발값은 언제줄꺼냐 하니 월급날 준다말함.. 그후 너무 억울하고 열이받아 전남자친구 연락처를알게되어 서로 이야길하는대 이런 헐..
전에 말한 모든게 거짓이였음 돈빌려준적도없고 남친 부모님이 여잘 싫어하지도 않음.. 여자가 부모님에게 욕하고 그랬다며.. 사실 그여자와 자긴 혼인신고도 한사이라고 말을함.. 그때 그 충격이란 진짜 하늘이 빙빙돌고 후.. 나와 같이살며 남자친구 집에 자기짐을빼러간다며 하루 올라간적이있는대 그때 이혼하러간거였음
남자친구와 잠자리조차 나를 알고. 서로 호감있어하는 그때도 같이했다고 말함.. 하하 이여자 친구들에게 사정을말하고 도와달라말해도 자신은 그녀와 친한사이도 아니라며 이런걸로 연락하지말아달라 말하고 내번홀 차단해놓음.. 전남친에게 듣고보니 이여자와 가장친한친구라고 말해줌 하하..
그때부터 날 사랑하긴한건지 이용하려 만난건지모르겠음.. 현재 돈을 갚기로한날부터 일주일이 넘었지만 의도적으로 연락도 받지않음..
너무 억울하고 열이나서 변호사랑 상담해봄.. 유부녀이면서 날 속이고 만난건 위자료 청구가 가능하다함. 다만 법적으론 아무런 죄가없어 신고는 불가능.. 민사만 가능하대서 민사소송 준비중임.. 갚지않은돈과 이전행적은 충분히 사기죄에 성립한대서 내일 경찰서갑니다 소액이라 구속은 안되겠지만 십원한푼이라도 받아내야죠..
이게무슨 막장드라마 같은일인지.. 지금도 사실 이게 꿈이아닐까 생각됨 지금까지 내가쓴 시간과 돈보다 난 정말 이여자와 결혼하고싶었는대 처음만날때부터 헤어질때까지 모든게 거짓이였던 이여잘 용서할수가없어요
방탈죄송 막장드라마같은 연애.
좀 된일인대 현재는 민사재판하려고 준비중이에요
모쪼록보시고 위로에한마디 부탁드려영ㅠㅠ
저도 이제야 알겠어요 제가얼마나 호구였는지..
---------------------------------------------------------작년 10월에 한명에 여잘만남.
남자친구가 있던여자였기에 내가되게 조심히 대했음. 호감은있었지만 남자친구가있기에 주변에서 나랑사귀는거 아니냐라고 말하면 내가 얘남자친구잇다고 정색할정도여씀..
얘와 좀친해지고 같이 얘길하는대 세상에 남친이 둘도없는 천하에 쌍놈인거임. 얘가 당시 22일땐대
20살부터 일해 모은돈 삼천을 빌려쓰고 갚질않고있다는거임. 당시 남자친구와 동거중인 얘였는대.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싶은대 수중에 돈한푼이없어 나갈때가 없다는거임. 제딴엔 어린나이에 결혼할줄알고 그 큰금액을 빌려주고 몸도줬는대 남자친구 어머니의 반대로 쫒겨나게 생겼다 말함.. 말만 남자친구지 같이 잠자리를 한지반년이넘었다고. 같이사는게 너무힘들다길래. 나도 호감이있었고. 그여자도 저에게 호감이있었고 사정도 딱해보여서 그렇다면 내가 한달정도 방세를 내주겠다. 거기에서 일자리구해서 살아라 라고말하여 얘가 내려옴. (당시 나도 직업이있던게아님. 전역하고 일하면서 벌어놓은돈으로 방을 잡아줌 당시 나는 취업준비로 공부를하고있었음)
근대 얘가 내려오더니 요새 세상이 너무무섭다며 그러지 말고 같이 살자 나와 결혼을하고 싶다고 말하는거임 지금와서보면 너무 엉터리같은대 그때 나도 이여자가 참 좋았고 말하는게 이런아이라면 내인생을 다해서라도 지켜주고싶다는 생각이들어 하던공부도 팽개치고 같이살게되요.
그리고 한달정도 일자릴 구하게되고 같이 일을하잔말에 나도 취업을함.. 그리고 삼일? 있다가 자신이 일하는댄 춥고 힘들다며 일을관두게되고 난 혼자 열심히 일을함...
그후로 나는 계속일을하게되고 작년 12월부터 이번년 사월까지 별별일을다해봄 여자? 집에서 계속 쉼 몸이않좋다고.. 하지만 그래도 행복했음. 나혼자버는게 많지않아 항상 돈에 쪼들렸지만 같이있으니까 행복해서 일이 끝나고 집에오면 쉬고싶지만 집을치우고 내가 먹고싶은게있어도 참고 여자가 담배를펴서 담배값을 줄정도엿음.. (본인은 지금까지 단한번도 담배를핀적이없음.. 그래서 담배연기를 굉장히 싫어하지만 그녈위해 참음..)
그러다 4월초. 얘가 일을해야겟다며 필요하다고 옷과 신발을요구함. 처음엔 좀 께름칙했는대. 가져온 옷들이 전부 전남친이 사준거라며 자기가 이옷을 입을때마다 어떤기분인줄아냐며 울길래 할수없이 돈을 보탬... 방세낼돈도있었지만 전부다씀..
자신이 일을하여 돈을벌어 갚겠다 잘해보자고함.
그리고 같이 일을 좀 하더니 갑자기 할머님이 아프시다며 병간호를할사람이 자신밖에없다며 주말간 갔다온다고 하기에 다녀오라고함.. 난 주말에도 일함... 월요일날 얘가 왔는대 갑자기 진짜 하루종~일 카톡만하는거임.. 말도나랑하지않고. 뭔가 이상해서 누구랑 그렇게 카톡만하냐니까 친구라면서 내가 볼라치면 소스라치면서 화를내는거임.. 그래서 그겄때문에 싸웠는대 싸우는 와중에도 카톡을보내며 싱글벙글...하 그때 알았어야했는대..
그후 얘가 친동생이 아버지와 사는대 새엄마쪽에서 너무 학대가 심하다며 수원에사는 삼촌댁에서
친동생과 같이살며 자신도 그쪽에서 일을해야겠다
고함...
이거 정황상 다 거짓말. 남자만나려고 거짓말하고 모텔갔다온걸로 예상함.
난 그것도 믿음 올라가기전부터 미안하다 다시 돈을 마니벌어서 10월쯤에 같이살자 오월에 만나 데이트
도하고 영화도보자 이런식으로말함..
올라가면서 돈이좀 필요하다며 돈을 빌려감
같이살며 모은 생필품전부도 내가 맨몸으로 올라가면 힘들다며 바리바리 챙겨주고 나머진 택배로 보내줌..
올라가자마자 연락이뜸해지더니 일주?이주?후
이별을 통보함 날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나..
나도 마음정리하고잇는찰라 뭐에 홀린듯이 그여자 미니홈피를감 충격적이였음..
내가 카톡만한다며 싸웟던 그날 그날에 다이어릴 적어놨는대 함께하게되어 기쁘다며 쑥스러워하지못한말 정~말정말 사랑해
이런식으로 글이올라와있었음 그때 알게됨 아..다른 남자가있었구나
분노에 카톡을보냄 단번에 시인함..
지금 너 사는대가서 얼굴좀 봐야겠다니
택배보낼때 알려준 주소가 사실편의점이엿음
모든걸 올라가기전엥계획하고 올라간거임..
자신은 남자와 지내는건 아니라지만 백퍼인거같았음..
너무 빡쳐서 그럼너 빌려간돈 옷과 신발값은 언제줄꺼냐 하니 월급날
준다말함..
그후 너무 억울하고 열이받아 전남자친구 연락처를알게되어 서로 이야길하는대 이런 헐..
전에 말한 모든게 거짓이였음 돈빌려준적도없고 남친 부모님이 여잘 싫어하지도 않음..
여자가 부모님에게 욕하고 그랬다며..
사실 그여자와 자긴 혼인신고도 한사이라고 말을함.. 그때 그 충격이란 진짜 하늘이 빙빙돌고 후..
나와 같이살며 남자친구 집에 자기짐을빼러간다며 하루 올라간적이있는대 그때 이혼하러간거였음
남자친구와 잠자리조차 나를 알고. 서로 호감있어하는 그때도 같이했다고 말함.. 하하
이여자 친구들에게 사정을말하고 도와달라말해도 자신은 그녀와 친한사이도 아니라며 이런걸로 연락하지말아달라 말하고 내번홀 차단해놓음..
전남친에게 듣고보니 이여자와 가장친한친구라고 말해줌 하하..
그때부터 날 사랑하긴한건지 이용하려 만난건지모르겠음.. 현재 돈을 갚기로한날부터 일주일이 넘었지만 의도적으로 연락도 받지않음..
너무 억울하고 열이나서 변호사랑 상담해봄..
유부녀이면서 날 속이고 만난건 위자료 청구가 가능하다함. 다만 법적으론 아무런 죄가없어 신고는 불가능.. 민사만 가능하대서 민사소송 준비중임.. 갚지않은돈과 이전행적은 충분히 사기죄에 성립한대서 내일 경찰서갑니다 소액이라 구속은 안되겠지만 십원한푼이라도 받아내야죠..
이게무슨 막장드라마 같은일인지.. 지금도 사실 이게 꿈이아닐까 생각됨
지금까지 내가쓴 시간과 돈보다 난 정말 이여자와 결혼하고싶었는대 처음만날때부터 헤어질때까지 모든게 거짓이였던 이여잘 용서할수가없어요
부디내일 경찰서가서 일이잘되길 바랄뿐입니다
민사소송은 변호사님이 승소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하셨으니 잘되겠죠..
이제 사실 여자를만나고 깊게 사랑할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상처가 크네요.. 모쪼록 긴글 끝까지 읽어주신분이 있다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