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 집 천사 래브라도 리트리버 망치의 사랑스러움을 공유하고자 글 써봅니다 ~.~ 제눈에만 심히 사랑스러운걸수도 있으니 그러려니 봐주세요 엄마들의 마음이란....... 작년 10월 처음 데리고왔을때에요 너무 작고 이쁘고 귀여웠던 망치 물론...지금도.....너무나이쁘고사랑스러워요 지 몸보다 훨씬 큰 카페트를 이리물고저리물고 하다 내가처다보니암것도 모른다는 저 표정................. 아빠 두손에 꼭 쥐였던 저때가 있었나싶어요 껌을 먹다 잘때부터 너의 식성을 내가 알아차렸어야했는데 제 얼굴보다도 무지무지작았었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 애기땐 잠도 얼마나 이렇게 천사처럼 자던지 보고있으면 막 마음이 부들부들?해지는기분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얘가 몸을 점..점... 틀더니 이젠 눈도 뒤집고 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사 어디간거야? 응? 망치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참에 울 망치 졸리고 피곤한 표정사진~~ 무슨 세상 일 혼자다한듯이 피곤헤 쩐듯한 망치 전 얘가 왜이렇게 재밌죠 하하하하하..... 먹기는 또 얼마나 잘먹는지 아님 저희가너무 잘먹였는건지.... 워낙 좋은 골격에 점점 리트리버에서 돼지로 변해갔어요 요정돈 넘넘 보기좋다~~했는데 요때까지도 그래 우리망치 근육이지? 근육일거야했는데........ 확신이 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돼지야!! 망치 관절이나 건강을생각해서 다이어트를 조금조금 해나갔어요 또 잠은 어찌그리 잘자는지 다들 애기때는 많이잔다하더라구요 아빠품은 아마 최고좋은 침대겠죠 ㅋㅋㅋㅋ 엄마는 청소하느라 힘든데꼭 저렇게 둘이 낮에자더라구요 아주 얄밉게 망치는 아빠 출근하기 쉽게 저렇게 자는데도 신발을 가져다 놔요^^참 효녀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엔 망치랑 첫여행을 다녀왔어요 성장에 무리가 가지않을정도로 조금씩 다이어트중인 망치였어요ㅋㅋㅋㅋ글두 좀 늠름한게 멋있지않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견펜션가서 실컷뛰어놀고 살빼자 망치야 뛰어뛰어뛰어 펜션에서 울 망치 앞니가 빠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메 귀여운자식 지도 기분이 좋은가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건 아빠랑 자는 설정컷 ㅋㅋㅋㅋㅋㅋ아직 망치가 연기가 미숙하네욬ㅋㅋㅋㅋㅋㅋ 이젠 거짐 다 컸ㅈㅣ만 아직도 저한텐 폭폭안기는애기네요 ㅋㅋㅋㅋ 망치의 정면컷!! 잘생겼죠?????????????????? 하지만 여자라는.... 너의 그 골격에 어울리지않는 손수건도 해보고.. 오늘밤엔 엄마랑 팩하구 자자~~ 이뻐지게~~ ^^ 뭐땜시 저리 놀랐는진 기억이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망치얼굴엔 주름이많은데요 ㅅㅏ진은 주름이 쫙!!펴졌네요 ㅋㅋㅋ 울 신랑.. 나도 저렇게 열정적으로 찍어주지 않았는데 망치 찍는데 넘 열중한거같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정적으로 찍은 망치사진 ㅋㅋㅋㅋㅋ 밤에 좀 오붓하게 티비좀 볼라치면 내가 보고있ㄷㅏ....아 그눈빛 무서워서 신랑캉 뽀뽀도못하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두손에 쏙 쥐여지진 않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런 자그마한 시절은 다 갔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나 늠름히 잘 자라주고 건강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울따름입니다~ ^^ 망치 사진 진~~짜 많이올렸네요 제가생각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올리고나니 민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난 엄마기에 ㅋㅋㅋㅋㅋ 봐주셔서 감사해요 망치야 엄마랑 아빠랑 오래오래행복하게살자 모든 견주님들 아가들과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2353
울집천사 리트리버 망치의 성장~.~
안녕하세요
울 집 천사 래브라도 리트리버 망치의 사랑스러움을 공유하고자 글 써봅니다 ~.~
제눈에만 심히 사랑스러운걸수도 있으니 그러려니 봐주세요
엄마들의 마음이란.......




작년 10월 처음 데리고왔을때에요
너무 작고 이쁘고 귀여웠던 망치 물론...지금도.....너무나이쁘고사랑스러워요
지 몸보다 훨씬 큰 카페트를 이리물고저리물고 하다 내가처다보니
암것도 모른다는 저 표정.................
아빠 두손에 꼭 쥐였던 저때가 있었나싶어요
껌을 먹다 잘때부터 너의 식성을 내가 알아차렸어야했는데
제 얼굴보다도 무지무지작았었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
애기땐 잠도 얼마나 이렇게 천사처럼 자던지
보고있으면 막 마음이 부들부들?해지는기분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얘가 몸을 점..점... 틀더니
이젠 눈도 뒤집고 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사 어디간거야? 응? 망치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참에 울 망치 졸리고 피곤한 표정사진~~
무슨 세상 일 혼자다한듯이 피곤헤 쩐듯한 망치




전 얘가 왜이렇게 재밌죠 하하하하하.....
먹기는 또 얼마나 잘먹는지
아님 저희가너무 잘먹였는건지....
워낙 좋은 골격에 점점 리트리버에서 돼지로 변해갔어요
요정돈 넘넘 보기좋다~~했는데
요때까지도 그래 우리망치 근육이지? 근육일거야했는데........
확신이 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돼지야!!
망치 관절이나 건강을생각해서 다이어트를 조금조금 해나갔어요
또 잠은 어찌그리 잘자는지
다들 애기때는 많이잔다하더라구요
아빠품은 아마 최고좋은 침대겠죠 ㅋㅋㅋㅋ
엄마는 청소하느라 힘든데
꼭 저렇게 둘이 낮에자더라구요 아주 얄밉게
망치는 아빠 출근하기 쉽게 저렇게 자는데도 신발을 가져다 놔요^^
참 효녀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엔 망치랑 첫여행을 다녀왔어요
성장에 무리가 가지않을정도로 조금씩 다이어트중인 망치였어요ㅋㅋㅋㅋ
글두 좀 늠름한게 멋있지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견펜션가서 실컷뛰어놀고
살빼자 망치야 뛰어뛰어뛰어
펜션에서 울 망치 앞니가 빠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메 귀여운자식
지도 기분이 좋은가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건 아빠랑 자는 설정컷 ㅋㅋㅋㅋㅋㅋ
아직 망치가 연기가 미숙하네욬ㅋㅋㅋㅋㅋㅋ
이젠 거짐 다 컸ㅈㅣ만 아직도 저한텐 폭폭안기는애기네요 ㅋㅋㅋㅋ
망치의 정면컷!! 잘생겼죠?????????????????? 하지만 여자라는....
너의 그 골격에 어울리지않는 손수건도 해보고..
오늘밤엔 엄마랑 팩하구 자자~~ 이뻐지게~~ ^^
뭐땜시 저리 놀랐는진 기억이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치얼굴엔 주름이많은데
요 ㅅㅏ진은 주름이 쫙!!펴졌네요 ㅋㅋㅋ
울 신랑.. 나도 저렇게 열정적으로 찍어주지 않았는데 망치 찍는데 넘 열중한거같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정적으로 찍은 망치사진 ㅋㅋㅋㅋㅋ
밤에 좀 오붓하게 티비좀 볼라치면
내가 보고있ㄷㅏ....
아 그눈빛 무서워서 신랑캉 뽀뽀도못하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두손에 쏙 쥐여지진 않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런 자그마한 시절은 다 갔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나 늠름히 잘 자라주고 건강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울따름입니다~ ^^
망치 사진 진~~짜 많이올렸네요 제가생각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올리고나니 민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난 엄마기에 ㅋㅋㅋㅋㅋ
봐주셔서 감사해요
망치야 엄마랑 아빠랑 오래오래행복하게살자 모든 견주님들 아가들과 모두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