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하고싶었던 것들을 하면서너한테 하고싶었던 말들을 하면서너한테 듣고싶었던 말들을 들으면서너한테 주고싶었던 것들을 주면서너한테 받고싶었던 것들을 받으면서 웃으면서 안기는 순간 까지도 난 널생각안해본적이 없어가끔씩 꿈에나타나는 날에는 일어나서 또다시 한참을 울다가 하루종일돌이켜또생각하고 또생각하고 초라했던 내모습 그대로 내손잡아줬던 니가 많은것이변한 지금에 도 끊임없이 원하기만하는내곁에있는 그사람과는 너무나도 달라서 정말 사랑하는 건 넌데 멀지도않는 곳에서 내가지금 뭘하는지모르겟어 언제쯤 잊혀질까 너같은 사람을 다시만날수있으면 정말 좋을텐데662
그때에우리가너무그립다
너랑 하고싶었던 것들을 하면서
너한테 하고싶었던 말들을 하면서
너한테 듣고싶었던 말들을 들으면서
너한테 주고싶었던 것들을 주면서
너한테 받고싶었던 것들을 받으면서
웃으면서 안기는 순간 까지도 난 널생각안해본적이 없어
가끔씩 꿈에나타나는 날에는 일어나서 또다시 한참을 울다가 하루종일
돌이켜또생각하고 또생각하고
초라했던 내모습 그대로 내손잡아줬던 니가 많은것이변한 지금에 도 끊임없이 원하기만하는
내곁에있는 그사람과는 너무나도 달라서
정말 사랑하는 건 넌데 멀지도않는 곳에서 내가지금 뭘하는지모르겟어 언제쯤 잊혀질까
너같은 사람을 다시만날수있으면 정말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