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우리가너무그립다

2013.06.09
조회10,293

너랑 하고싶었던 것들을 하면서

너한테 하고싶었던 말들을 하면서

너한테 듣고싶었던 말들을 들으면서

너한테 주고싶었던 것들을 주면서

너한테 받고싶었던 것들을 받으면서

웃으면서 안기는 순간 까지도 난 널생각안해본적이 없어

가끔씩 꿈에나타나는 날에는 일어나서 또다시 한참을 울다가 하루종일

돌이켜또생각하고 또생각하고

초라했던 내모습 그대로 내손잡아줬던 니가  많은것이변한 지금에 도 끊임없이 원하기만하는

내곁에있는 그사람과는 너무나도 달라서

정말 사랑하는 건 넌데 멀지도않는 곳에서 내가지금 뭘하는지모르겟어 언제쯤 잊혀질까  

 너같은 사람을 다시만날수있으면 정말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