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9

2013.06.10
조회112

다이어트시작일 ) 05.13 다이어트시작시 : 166cm 62kg

 

아침겸점심 11:00 현미밥2/3 공기 삼겹살몇점 상추 파무침 생양파1/3 수박 2개

12:00~12:40 산책

01:30 우유1잔

점심겸저녁 04:30 현미밥1/2공기 김칫국(건더기만), 탕수육3개

06:30 스페셜K + 우유 (한그릇)

10:30 동생 생일

운동 쉼

동생 생일인지라 베스킨라벤스 아이스크림케익을 사옴..

전 분홍숟갈로 두세스푼 떠먹다가 안먹음

이게다 내 옆구리로 날아가 붙을거생각하면 스푼이 잘 안떠짐ㅋㅋㅋ

 

 

앞에서 가족들이 맛난거 먹을때 난 밥을먹어야된단게 좀 슬프네유 ㅠㅠㅠ

다들 미식가인지라 삼겹살 탕수육 족발 치킨 피자 몽쉘 다이제 뽀또 크림빵 식빵 크로와상.. 으휴 ㅠㅠ

젤 먹고싶은건 몽쉘임 근데 고기같은건 단백질이기라도하지..

몽쉘같은건 먹어서 하나도 득될것없는.. 죄책감류甲일듯

분명 먹고나서 분노의 질주를 할것이기때문에.. 안먹었지만

먹고싶어라..몽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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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제가 다이어트하고부터 울집 강아지(시츄)는 점점 통통하게 살이 오르기 시작합니다

왜냐구요?? 뭐 고기같은거?삼겹살같은거 먹으면 비지부분을 떼서 강아지한테 줍니다.ㅋㅋㅋ

다행스럽게도 비지를 싫어해요 먹으면 역겹구 토나와서..

그덕에 진짜 토실토실 살이 올라왔어요 당장 잡어 먹어두 될듯~~~ㅋㅋㅋㅋ보신탕 함 먹으려나??ㅋㅋ

볼따구가 넘 귀여워요 ㅋㅋ 애가 넘 이쁘게 생겨서..언제 함 사진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