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처음으로글을 써보네요~맨날 눈팅만하다가 고민이생겨서........!.!!!........여차저차하다 글을쓰게됫심더..ㅠㅠ일단제소개를하자면 부산살고 부산을자랑스레여기는걍 하는거없이 쌀만축내는 17살 년입니다ㅎ이제부터 얘기를 해보겟습디다ㅏ진심으로 들어주길바래요이ㄱㄱ죄송한데 음슴체가께요 ㄱㅅ몇일전 친구랑 당구내기를 햇음ㅋ이긴사람이 소원정해줘서 진사람이 하기내가이겻는데 친구년이 하도 아니라고 우겨서무승부로 마무리짓고 걍둘다 하기로함ㅇㅇ..그친구년 소원이 내가좋아하는오빠한테고백을하란거엿음ㅋㅋㅋㅋㅋㅋㅋ난좀 여자치고 낯가림없고 솔직한편이라ㅇㅋ햇지ㅋㅋㅋㅋㅋ부산여자니까 쿨하게^^~그오빠를 개새 라고하겟음ㅇㅇ일단 개새랑 내는 안지는 1년정도됫고같은동네사는 친한오빠엿음여름이면 같이바다가서 수영하고밤에 피시방가서 밤새피시하고 더워도같이덥고 그런 친한사이임심지어 막 이성에관한 스킨쉽이라던가그런궁금한얘기도 막 서슴치않고 함ㅋㅋㅋ내성격은 좀 똘끼잇고 솔직하고 쿨하고남놀리기좋아하고 할말다하는 스타일임ㅋㅋ개새는 남을편한하게해주고 장난치는걸좋아함ㅋㅋㅋㅋ지하철 장애인석에 앉아서장애인처럼 표정짓고 앉아잇음ㅋㅋㅋ그런새퀴임개새랑 낸 한살차이고 개새18살임 난17..그려그려 암튼이제 개새의 행동짓거리를말해주갯음!내가알바를 함 그래서 11시에 마치는데낸 데리러오라고한적이없는데 마치고 보니 앞에서 기다리고잇는거임그래서 내가 오빠야 여기우얀일이고?왜왓는데개새가 밤이고 니랑노가리깔라고 델러왓지이라는거임 이날뒤로 계속 데리러옴...;그리고 같이우리집앞 공원벤치에 앉아서아프리카bj 노래하는코트 암??내랑 개새는 코트팬임 조카사랑함벤치앉아서 그방송을 봄ㅋㅋㅋ같이웃고 욕도하고 +트름에 빵구도 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어느날 벤치에 나란히앉아서 방송을보고잇는대 무릎에 머리를베고 눕는거임ㅋ얼타서 아간지럽다 뭐하는대 이카니까왜ㅋㅋ니살베개 푹신하이 좋내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그때부터 착각을 조금씩햇음..그뒤로 어느날집안일때문애 내가울고잇엇음울다가 개새한태 저나가왓음니으딘데왜밖이다 뭐니우나?안운다ㅅㅂㄹ아울구만은ㅋㅋ공원쪽이가응델러가까ㅎ화장다지워졋다 지금개빠앗다 오지마라뭐어떤대ㅋㅋㅋ기다려갈개 쟈기야쨋든 이러면서 힘들때마다 계속 옆에잇고내가 수다떨때 힘들때 말하면아무말없이 들어줌... 그게너무 좋앗음내이상형이 키크고 내얘기잘들어주는사람임금마 키가182♥ 난17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상ㅎ항설명 끝낫고 이제카톡으로 고백한거공개하것음이거 보내고난뒤에 진짜간쫄여서 돌아가실뻔햇음ㅠㅠ이러고몇분뒤ㅋㅋㅋㅋ이사 저얘기는카스에 저새끼 마음떠볼라고 이사드립쳣엇음계속 ㄱㄱ하......그저 친한동생이란다 ㅋㅋㅋㅁㅊ이때 쫌 화난게저새끼 왠지 장난으로받아들이는거같지안ㄹ음?결론은 고백을해서 속은시원하이 좋은대저새끼 심정이 어떤거같음?미쳐버리겟음.....ㅠㅠ 여러분들이판단좀해주셔요 제가 잘한걸까요?
고백을햇는데 잘한짓일까요?ㅠㅠ
맨날 눈팅만하다가 고민이생겨서
........!.!!!........
여차저차하다 글을쓰게됫심더..ㅠㅠ
일단제소개를하자면
부산살고 부산을자랑스레여기는
걍 하는거없이 쌀만축내는 17살 년입니다ㅎ
이제부터 얘기를 해보겟습디다ㅏ
진심으로 들어주길바래요이
ㄱㄱ
죄송한데 음슴체가께요 ㄱㅅ
몇일전 친구랑 당구내기를 햇음ㅋ
이긴사람이 소원정해줘서 진사람이 하기
내가이겻는데 친구년이 하도 아니라고 우겨서
무승부로 마무리짓고 걍둘다 하기로함ㅇㅇ..
그친구년 소원이 내가좋아하는오빠한테
고백을하란거엿음ㅋㅋㅋㅋㅋㅋㅋ
난좀 여자치고 낯가림없고 솔직한편이라
ㅇㅋ햇지ㅋㅋㅋㅋㅋ부산여자니까 쿨하게^^~
그오빠를 개새 라고하겟음ㅇㅇ
일단 개새랑 내는 안지는 1년정도됫고
같은동네사는 친한오빠엿음
여름이면 같이바다가서 수영하고
밤에 피시방가서 밤새피시하고
더워도같이덥고 그런 친한사이임
심지어 막 이성에관한 스킨쉽이라던가
그런궁금한얘기도 막 서슴치않고 함ㅋㅋㅋ
내성격은 좀 똘끼잇고 솔직하고 쿨하고
남놀리기좋아하고 할말다하는 스타일임ㅋㅋ
개새는 남을편한하게해주고 장난치는걸
좋아함ㅋㅋㅋㅋ지하철 장애인석에 앉아서
장애인처럼 표정짓고 앉아잇음ㅋㅋㅋ그런새퀴임
개새랑 낸 한살차이고 개새18살임 난17..
그려그려 암튼이제 개새의 행동짓거리를
말해주갯음!
내가알바를 함 그래서 11시에 마치는데
낸 데리러오라고한적이없는데
마치고 보니 앞에서 기다리고잇는거임
그래서 내가 오빠야 여기우얀일이고?왜왓는데
개새가 밤이고 니랑노가리깔라고 델러왓지
이라는거임 이날뒤로 계속 데리러옴...;
그리고 같이우리집앞 공원벤치에 앉아서
아프리카bj 노래하는코트 암??
내랑 개새는 코트팬임 조카사랑함
벤치앉아서 그방송을 봄ㅋㅋㅋ
같이웃고 욕도하고 +트름에 빵구도 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어느날 벤치에 나란히앉아서
방송을보고잇는대 무릎에 머리를베고 눕는거임ㅋ
얼타서 아간지럽다 뭐하는대 이카니까
왜ㅋㅋ니살베개 푹신하이 좋내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그때부터 착각을 조금씩햇음..
그뒤로 어느날
집안일때문애 내가울고잇엇음
울다가 개새한태 저나가왓음
니으딘데
왜밖이다 뭐
니우나?
안운다ㅅㅂㄹ아
울구만은ㅋㅋ공원쪽이가
응
델러가까
ㅎ화장다지워졋다 지금개빠앗다 오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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쨋든 이러면서 힘들때마다 계속 옆에잇고
내가 수다떨때 힘들때 말하면
아무말없이 들어줌... 그게너무 좋앗음
내이상형이 키크고 내얘기잘들어주는사람임
금마 키가182♥ 난1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상ㅎ항설명 끝낫고 이제카톡으로 고백한거
공개하것음
이거 보내고난뒤에 진짜
간쫄여서 돌아가실뻔햇음ㅠㅠ
이러고몇분뒤
ㅋㅋㅋㅋ이사 저얘기는
카스에 저새끼 마음떠볼라고 이사드립쳣엇음
계속 ㄱㄱ
하......그저 친한동생이란다 ㅋㅋㅋㅁㅊ
이때 쫌 화난게
저새끼 왠지 장난으로받아들이는거같지안ㄹ음?
결론은 고백을해서 속은시원하이 좋은대
저새끼 심정이 어떤거같음?
미쳐버리겟음.....ㅠㅠ 여러분들이
판단좀해주셔요 제가 잘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