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사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신세계 정용진

오케이20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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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사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신세계 정용진

 

 

 

이마트 내에서 상품 진열을 하는 사원들 1만명을 정규직 사원으로 전환한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
1만명이라고 하는 수많은 인력들을 한 번에 정규직으로 전환을 한 건 신세계가 유통 업계,

공공기관을 통틀어 최초라고 합니다.

 

 

 

정용진 부회장의 이런 화끈한(?) 결정으로 인해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바뀐 직원들은
정년을 보장 받았고, 연봉이 꽤 올랐다고 전해집니다.

인건비가 오르기는 했지만, 이마트의 소속이 된 사원들은 자부심이 오르게 되었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간에 일적으로 보다 활발한 협조가 이루어 지고 있다고 해요.
정용진 부회장은 이러한 시너지 효과를 생각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음...그리고 정용진 부회장의 이런 큰 결정이 롯데의 신동빈 회장에게까지 영향을 준 건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롯데마트도 상품을 진열하는 사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을 할 것이라고
선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기업들의 이러한 결정들이 단순하게 시들지 않고 타 기업이나
공공기관에게까지 영향을 줘서 많은 사람들이 비정규직이 아닌 정규직으로 일을 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