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때 우연히 만난 남자. 남자를 만나본 경험도없이 걔랑 사귀다 돈 한푼 없는 그아이가 힘들어서 죽겠다는 말에 걱정되 그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학교끝나고 알바해서 번 돈으로 돈 대주고.. 거짓말에 속아주고 항상날 두고 다른여자와 연락하고 번호따고 다니고 알면서도 그저 좋아서 그냥 넘어갔네요. 그러면 날 진심으로 좋아해줄까봐, 바라보기라도 해줄까봐.. 그러다 결국 바람 나서 헤어졌어요. 헤어진게 아니고 그전에 이미 여자가 있었던거죠 사귀고있는 여자가.. 처음엔 그 사실알고도 그아이가 아니란말에 또받아줬지만 며칠못가 꺼지라네요. 그여자는 역시 만나고있던 중이고.. 그렇게 끝났는데. 일 년후쯤 다시 연락이왔더라구요 잘지내냐고 자긴 날 잊지못하고 있다고.. 그말에 다시 만나게됐지만 다시만났을 때에도 일을 하지않고 갈곳도 없던 그아이. 내 돈번걸로 10만원 30만원 5만원 2만원. 몇번을 주고 ... 날 막대해도, 날 속여도 ... 그렇게 일년가까이를 만났어요. 갈곳없던 그애가 지방에 있는 엄마네집에가서 일을하기시작했고 두시간 걸리는거리를 시간날때마다 보러갔어요. 그 애 엄마한테도 잘보이려고 이것저것 챙기고... 그런데도 그아인 다른여자와 여전히 다른 여자와 연락하고 소개받고 그러더라구요. 결국 일년되기 하루전 먼저 자기가 지친다고 헤어지자고, 자긴 여자안만나고 하고싶은거 하고산다고... 그렇게 끝났는데 페북에 저말을 한 다음날인 우리가 다시만난지 일년되는 날 다른여자와 연애중.. 이 떠있네요. 그전부터 연락하고있던 여자였나봐요 그걸보고 한 참을 울었어요. 가슴이 찢어질것같고 이젠돈도벌고 하니 저처럼 돈문제로 다툴일도 없고 나에게 했던 건 생각도안하구 즐겁게 데이트하며 사랑할 생각을하니 ... 제가 받은 상처에 반이라도 돌려받았음 좋겠어요. 과연 그럴까요?.
날두고 두번이나 바람난 남자..
남자를 만나본 경험도없이 걔랑 사귀다
돈 한푼 없는 그아이가 힘들어서 죽겠다는 말에
걱정되 그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학교끝나고
알바해서 번 돈으로 돈 대주고.. 거짓말에 속아주고
항상날 두고 다른여자와 연락하고 번호따고 다니고
알면서도 그저 좋아서 그냥 넘어갔네요.
그러면 날 진심으로 좋아해줄까봐, 바라보기라도
해줄까봐..
그러다 결국 바람 나서 헤어졌어요.
헤어진게 아니고 그전에 이미 여자가 있었던거죠
사귀고있는 여자가..
처음엔 그 사실알고도 그아이가 아니란말에
또받아줬지만 며칠못가 꺼지라네요. 그여자는 역시
만나고있던 중이고..
그렇게 끝났는데. 일 년후쯤 다시 연락이왔더라구요
잘지내냐고 자긴 날 잊지못하고 있다고..
그말에 다시 만나게됐지만 다시만났을 때에도
일을 하지않고 갈곳도 없던 그아이.
내 돈번걸로 10만원 30만원 5만원 2만원.
몇번을 주고 ... 날 막대해도, 날 속여도 ...
그렇게 일년가까이를 만났어요.
갈곳없던 그애가 지방에 있는 엄마네집에가서
일을하기시작했고 두시간 걸리는거리를
시간날때마다 보러갔어요.
그 애 엄마한테도 잘보이려고 이것저것 챙기고...
그런데도 그아인 다른여자와 여전히 다른 여자와
연락하고 소개받고 그러더라구요.
결국 일년되기 하루전 먼저 자기가 지친다고
헤어지자고, 자긴 여자안만나고 하고싶은거
하고산다고... 그렇게 끝났는데
페북에 저말을 한 다음날인 우리가 다시만난지
일년되는 날 다른여자와 연애중..
이 떠있네요. 그전부터 연락하고있던 여자였나봐요
그걸보고 한 참을 울었어요. 가슴이 찢어질것같고
이젠돈도벌고 하니 저처럼 돈문제로 다툴일도 없고
나에게 했던 건 생각도안하구
즐겁게 데이트하며 사랑할 생각을하니 ...
제가 받은 상처에 반이라도 돌려받았음 좋겠어요.
과연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