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결시친 글 중 오늘의 톡에 올라온 글..글 대충 읽어봐도 상황파악이 되는데 아무도 상황파악 못하고 남편 욕 하기 바쁘네.. 결혼 5년차 딸은 어린이집과 친정에서 봐준다.남편은 대기업 다니고 와이프는 중소기업 다닌다.그런데 뜬금없이 남편이 지방에 내려가기를 원한다. 내려가면 월급 더 준다고 와이프에게 같이 내려가잔다.와이프는 시댁 근처로 가기 싫어서 죽어도 가기 싫단다.차라리 자기는 서울에 살고 신랑 혼자 내려가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그 글에 다들 동조하면서 남편 욕하는데..딱 보면 모르겠니?? 남편 좌천돼서 내려가는데 자존심 때문에 좌천되서 내려간다는 소리 못하는 거잖아.그런데 거기에다가 남편 욕이라니.. 그럼 와이프 말 대로 남편 따로 와이프 따로 사는게 맞다고 생각하면 차라리 이혼하라고 그러지.그리고 지금까지 친정근처에서 살았는데 시댁 근처로 간다고 그러니까 차라리 혼자 내려가라고?? 아니 얘네들은 머리가 있는 얘들이야 없는 얘들이야?지금은 남편 토닥여주고 힘 실어줄때지 시댁 근처는 죽어도 가지 말아라..차라리 따로 살아라 하고 있으니.. 정말로 할 말이 없다.그냥 남편은 옆에 있던지 말던지 돈 만 벌어다 주면 된다고 생각하는구나. 3
여자들 결시친에 글 쓰지 말아라~~!!
지금 결시친 글 중 오늘의 톡에 올라온 글..
글 대충 읽어봐도 상황파악이 되는데 아무도 상황파악 못하고 남편 욕 하기 바쁘네..
결혼 5년차 딸은 어린이집과 친정에서 봐준다.
남편은 대기업 다니고 와이프는 중소기업 다닌다.
그런데 뜬금없이 남편이 지방에 내려가기를 원한다.
내려가면 월급 더 준다고 와이프에게 같이 내려가잔다.
와이프는 시댁 근처로 가기 싫어서 죽어도 가기 싫단다.
차라리 자기는 서울에 살고 신랑 혼자 내려가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그 글에 다들 동조하면서 남편 욕하는데..
딱 보면 모르겠니?? 남편 좌천돼서 내려가는데 자존심 때문에 좌천되서 내려간다는 소리 못하는 거잖아.
그런데 거기에다가 남편 욕이라니..
그럼 와이프 말 대로 남편 따로 와이프 따로 사는게 맞다고 생각하면 차라리 이혼하라고 그러지.
그리고 지금까지 친정근처에서 살았는데 시댁 근처로 간다고 그러니까 차라리 혼자 내려가라고??
아니 얘네들은 머리가 있는 얘들이야 없는 얘들이야?
지금은 남편 토닥여주고 힘 실어줄때지 시댁 근처는 죽어도 가지 말아라..
차라리 따로 살아라 하고 있으니.. 정말로 할 말이 없다.
그냥 남편은 옆에 있던지 말던지 돈 만 벌어다 주면 된다고 생각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