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사랑의 꽃이 피었습니다..어떤 꽃?? 새생명 사랑의 가족걷기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

어울림20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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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노란 사랑의 꽃이 피었습니다사탕

제 13회 새생명 사랑의 가족걷기대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심장병, 난치병 어린이, 결손.극빈가정, 외국인 재해근로자 가정 등을 돕기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제 13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수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는 수원시의 독거노인, 청소년 가장 등 저소득가정 24세대에1200만원을 지원하고, 일본의 지진 피해민 돕기 구호성금 340만엔(한화 5천만원 상당)도 전달했다.

또 물이 부족한 캄보디아, 가나, 케냐, 네팔 4개국에 지하수 개발 시설 및 물 펌프를 각국에 2대씩 총 8대를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기증했습니다.

 

 

5월 22일, 수원 만석공원에 때늦은 노란 개나리가 만개했다.

물 부족으로 고통받는 나라, 자연의 재앙 앞에서 오열하는 피해자, 삶의 무게에 힘겨워하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노란 티셔츠를 입고 모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이다.

이번 행사에는 인근 지역의 위러브유 회원뿐 아니라 수원 시민 등 6500여 명이 참가했다.

 

 

걷기대회에 앞서 공원 야외음악당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은 이날 행사가 경쟁 없이 서로 어울리며 마음을 열고 대화할 수 있는 ‘걷기’를 통해 이웃과 가족을 돌아보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는 시간이 되길 바랐다.

또한 “가족과 함께하는 오늘의 발걸음이 천재지변과 절망에 빠져 마음의 건강을 잃은 지구촌 이웃들의 마음까지 건강하게 하는 큰 힘을 전달할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마거릿 클라크 퀘시 주한 가나 대사와 물펌프를 지원받는 국가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을 비롯해 수원시 예창근 부시장, 이찬열 장안구 국회의원과 지자체 관계자, 위러브유 후원회장으로 활동하는 탤런트 이순재, 위러브유 친선대사 김성환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도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