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정말... 이렇게 욕을 먹어야 하는 일이군요... 우선... 제가 남자친구에게 종교를 강요했다고 몰아가시는데.. 진짜 데려간 적은 한 번 밖에 없구요.. 한 번 데려간것도 데이트 하다가 서로 헤어지기 싫어 남자친구가 먼저 오겠다고 하고 저는 흔쾌히 좋다고 한것밖에 없습니다. 그래놓고 남자친구가 늦게 끝난다고 화를 내기에 저는 더이상 데리구 간적이 없구요... 그리고 남자친구랑 종교얘기를 한건 거의 없습니다. 그럼에도 여기에 올린 까닭은 남자친구와 둘만이라도 결혼이야기가 나오는 시점에서.. 이러한 얘기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까 하고 도움을 얻으려고 한 것 뿐입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종교를 안 믿는다 해서 원망할 생각도.. 강요할 생각도 전혀 없구요.. 결혼 안할 생각도 전혀 없습니다!! 그냥 남자친구의 생각을 들어봤음 하는 답답한 마음 이었습니다. 저때문에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이렇게 반말에 욕을 먹을 줄은 몰랐네요... 대신 자작이라는 말이 안나오는게 다행이네요... 다시한번 죄송하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7
종교때문에.. 라는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후... 정말... 이렇게 욕을 먹어야 하는 일이군요...
우선... 제가 남자친구에게 종교를 강요했다고 몰아가시는데..
진짜 데려간 적은 한 번 밖에 없구요..
한 번 데려간것도 데이트 하다가 서로 헤어지기 싫어 남자친구가 먼저 오겠다고 하고 저는 흔쾌히 좋다고 한것밖에 없습니다.
그래놓고 남자친구가 늦게 끝난다고 화를 내기에 저는 더이상 데리구 간적이 없구요...
그리고 남자친구랑 종교얘기를 한건 거의 없습니다.
그럼에도 여기에 올린 까닭은 남자친구와 둘만이라도 결혼이야기가 나오는 시점에서..
이러한 얘기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까 하고 도움을 얻으려고 한 것 뿐입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종교를 안 믿는다 해서 원망할 생각도.. 강요할 생각도 전혀 없구요.. 결혼 안할 생각도 전혀 없습니다!!
그냥 남자친구의 생각을 들어봤음 하는 답답한 마음 이었습니다.
저때문에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이렇게 반말에 욕을 먹을 줄은 몰랐네요...
대신 자작이라는 말이 안나오는게 다행이네요...
다시한번 죄송하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