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말할께요.우리 어무이가 올해 칠순이십니다.직장이 있거나 하신것이 아니라 소일거리로다른분의 땅을 돈주고 빌려서 밭을 작게 일구고 게신데요상추,고추,감자,쑥갓,미나리등등 가족들 먹고어머니 친구분들 조금씩 나눠줄만큼 작게 하고게세요.근데 밭위치가 사람들이 운동겸 다니는 작은뒷산 입구에있어서 거기 다니는 분들이 자꾸 몰래 뽑아가요ㅠㅠ뭐 밭주인도 먹을수 있을만큼만 가져가시면 어쩔수없겠거니..하겠는데 이건 뭐 남김없이 싹 털어가시니 어제 고추따러갔다 텅빈 밭만 보고왔네요ㅠ키우는사람 따로있고 따가는사람 따로있고.. 후..그래서,푯말 같은걸 세울까 하는데 좋은문구 없을까요?사람들이 읽고, 아 내가 이러면 안되는구나..하는?센스있는 문구요 ^^;제머리로는 안나와요ㅠㅠ 부탁 좀 드려요~!1
남이 일궈논 채소함부로 뽑아가는사람들..
우리 어무이가 올해 칠순이십니다.
직장이 있거나 하신것이 아니라 소일거리로
다른분의 땅을 돈주고 빌려서 밭을 작게 일구고 게신데요
상추,고추,감자,쑥갓,미나리등등 가족들 먹고
어머니 친구분들 조금씩 나눠줄만큼 작게 하고게세요.
근데 밭위치가 사람들이 운동겸 다니는 작은뒷산 입구에
있어서 거기 다니는 분들이 자꾸 몰래 뽑아가요ㅠㅠ
뭐 밭주인도 먹을수 있을만큼만 가져가시면
어쩔수없겠거니..하겠는데 이건 뭐 남김없이 싹 털어가시니 어제 고추따러갔다 텅빈 밭만 보고왔네요ㅠ
키우는사람 따로있고 따가는사람 따로있고.. 후..
그래서,푯말 같은걸 세울까 하는데 좋은문구 없을까요?
사람들이 읽고, 아 내가 이러면 안되는구나..하는?
센스있는 문구요 ^^;
제머리로는 안나와요ㅠㅠ 부탁 좀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