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의료 분쟁위원회에 허실

어이없어20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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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2차례 뇌졸증으로 장애3급이시며 또한 인지도가 떨어지시는 71세에 노인이십니다
어느날 누군가에게 심하게 구타를 당하시고 너무 아프셔 119전화를 하여 구조 요청을 하여 경희의료원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 저는 연락을 받고 병원을 환급히 갔는데 엄마는 제가 돌보지 않은탓도 있지만 몰골이 정말 말이 않이 셨읍니다 소변도 제대로 못보셔 심한 악취가 나던군요 밍망한 맘에 일단 얼마나 다치셨는지 담당의사에게 갔더니 의사왈 타박상 외에 아무이상 없으니 퇴원 하라고 그래서 저는 그말만 믿고 일단 집으로 모셨지요 하루를 지켜보는데 너무 아파하셔서 저는 혹시나 하는맘에 동내작은 정형외과를 모시고 갔더니 어찌 다치셨나부터 물어보시고는 경희 의료원에서 퇴원 시킨것 맞냐며 구타로 인해 다발성 늦골 골절과 그것도 3대와 목주의 눌림으로 피가 터져 염증이 생겼다 백병원으로 그것도 응급실로 모시라 하는것입니다 저는 다급히 응급실로 모셨더니 각종 검사후 또다시 과정중에 최초에 경희 의료원에서 퇴원 시킨것 맞냐면서 목부위에 염증으로 인해 기도가 막힐수도 있다며 중환자실에 입원 시키시며 경과 보자하시고 항생제를 투입 2틀만에 농양제거 수술을 받게 댔습니다
경희 의료원 에서는 아무이상 없다며 약 하루치 지어졌을 뿐인데1루 반나절 이후 일어나는 이엄청난 사실은 저로서는 납득이 안가 경희의료원 홈페이지에 이같은 사실을 올렸더니 미안하다며 담당의사 직접 전화해 늦골 골절은 놓친것 맞다 죄송하다 하지만 목은 환자가 아프다 안해 과잉진료가 될수 있어 않해 미쳐 발견못했다 응급실이란 더중환 환자가 많아 더는 검사할수 없단말을 하더군요 제가 전화받고 도착했을때도 엑스레이도 씨티지도 보여주지도 않고 설명도 없었습니다 그분은 엄마가 1의료 보험대상자 기초생활 수급자 이니 참으로 비도독적 진료를 한게 맞으며 의료 행위 의지 조차 느켜 지지 않았습니다 어찌 그리큰병원에서 온통 멍 투성이고 아프다고 호소하는 환자를 자기 병원에선 이런 경미한 환자를 입원 시킬수 없다 하며 4시까지 나가라 한단 말입니까? 의사도 사람이니 실수도 할수있다 하지만 동내작은병원서도 심각하단 말을 했것만 골절도 확인 못한다니 그게 말이 됩니까?그리고는 병원측에서 10 만원 줄테니 합의 보자고 ㅠㅠ저희가 아무리 없이 살지만 애들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자칫했다가 기도가 막혀 사망할수 있는 상태까지 만들고는 10만원 이랍니다ㅠㅠ 저는 너무 억울해 고심끝에 의료분쟁 의원에라는 그곳에 의뢰하고 거이 3개월을 자료와 멜을 보내며 아픈 고통속에 준비했것만 이곳 의료분쟁 의원회는 정말 성의없고 형식에 불과한 허울좋은 기관일뿐이더군요 피해자 가족들이 감히 병원을 상대로 싸울순 없어 포기하다 지푸락지라도 붙잡자자 라는심경으로 매달렸다 정말 낭떨어지로 떨어지는 현상이란거죠 3개월만에 최종 의원회가 모인다는 말에 그자리 참석해 보니 한분은 소비자원쪽 인듯한 분과 한분은 의료진쪽인 분들이 나왔는데 모두 진상 파악조차 안된분들이 나와 엉뚱한 답변을 했으며 또한의료진쪽 사람은 어찌나 인권조차 무시하며 경희 의료원에서 발견 하고 수술했다면 병원비도 더많이 나왔을것 이라며 참으로 어찌나 비아량 거리듯 말을 하던지 나중에 심사관이 전화상으로 이부분은 공감하며 사과를 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을했죠 그두병원에 의료 수가가 차이가 많이 나냐고요ㅎㅎ이부분 역시 저희 엄마에 기초생활 수급자이니 병원비 걱정해주는척 하는 싸구려 동정심이겠죠 그런 인격이 나와 피해자 가족들에 가슴에는 피멍을 내고 어찌한던 병원측에 손을 들게 하는 그리고는 늪골 골절은 다쳤을 당시는 발견이 안될수 있다고 경희 의료원 에서는 같은 사진으로 다른 의사가 오진이라고 인정한바 그위원장은 그모든 사실조차도 모르고 의료진 대표로 나와 피해자 가족들을 주눅및 인권조차 무시하는 언어와태도로 일관 하고 소비자측 위원역시 엉뚱한 방향을 잡고는 거이 무슨 취지로 이곳에 왔는지 조차도 모르골 심사관이라는 여자분이 있는데 그분도 ㅎㅎ그리 소명자료를 보내라 하고 위원장이라 분이 말씀하라 하니 할말없다 끝입니다ㅎㅎ제가 요구한건 경희의료원 에서 요구하는 10만원이 너무억울해 한국 의료 분쟁위원에다 백병원에서 입원 수술비및 부대 비용200만원을 요구하며 또한 그런 큰병원에서 인격을 무시하고 허술한 진료로 오진을 내린 부분을 가려달라 두둘겼지만 그곳은 허울좋은 형식으로 먹고 살기 힘든 피해가족만 괴롭히는 불필요한 곳이라 생각 됩니다
사람이 살면서 참많은일을 격으며 살지만 역시 돈과 권력 앞에 무너지며 만약 엄마에 행세가 조금 좋았더라도 그무시는 안당했겠지요 참 결론은 한국의료 분쟁위원에는 아무런 법적 효용도 없는 솜방망이 행정입니다 만약 상대 병원에서 분쟁자체를 거부하면 다소용없고 만약 분쟁결과가 병원측에 과실을 인정하고 피해자쪽에서 요구하는 돈을 지불하라 해도 병원측에서 싫다 하면 끝이랍니다 그런곳에 시간과 스트레스를 받느니 그냥 억울해도 의뢰를 않는것이 저처럼 두번 죽는일을 막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결과는 참으로 어이없게 아마도 진료 차트를 위장한듯 말도 않되는 말로 다둔갑 되있고 병원측은 골절 부분만 인정 하지만 그부분도 발견 했다해도 별다른 조치가 불필요 하다며 마치 경희의료원에서 별명이라도 하는듯한 결과지 한통 받고 끝이났으며 참심사관이라는분 내가 이런 사실 날조가 어딧냐 항의했더니 사과와 함께 ㅎㅎ 애들 달래듯 하며 마무리 투수로 활략좀 해주고 이곳에 의뢰인 으로 막을 내렸읍니다 저는 그래도 제가 이리 피투성이 되슷 상처를 입업고 역시 계란은 바위를 낄수업으며 세상에 정의는 없구나 하고결론을 내렸지만 더이상은 경희의원에서 무성의 진료도 조금막을수 있을것이다 생각되고 또한 한국의료 분쟁위원 회라는 필요없는 허울좋은 이곳 역시 이런식 피해자 가족을 우렁하는 이곳은 폐쇠 되어야 한다는 이념하에 이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