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톡..놀라와라!...이영광을 아리통통....아니..아리송송님께....^^ 이제야 봤네요...다들 아시겠지만, 남녀 상황이 바뀌면 어떨까?라는 호기심에 아리송송의 글을 편집 했습니다. 편집중, 아리송송님의 경험중 만났다는 남자의 속마음은 어떨까를 추가했습니다. 예상대로 다리벌려에 많은 악풀들이 달렸는데...일부 남자들이지만, 데이트시 많을돈을 쓰는 남자들의 속마음을 약간 과장해서 직설적으로 표현한 겁니다. 일부라고는 하지만 적지않은 수의 남자들이죠... 여성들중에도 일부지만 적지안은 수의 무개념녀들이 존재하듯 말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고, 공짜를 바라는 사람은 위험할수도 있다는 말을 한거랍니다... 반응들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댓글로 올라온 상당수의 말들에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나역시 아들, 딸 키우는 부모로써 이곳의 글들을보면 아이들을 어떤가치관으로 키워야하나 고민을하게 됩니다. 내 글에 불쾌감을 느꼈을 사람들에게는 용서를 구합니다. 의도가 어떻든 불쾌한 글은 타인의 기분을 상하게하니까요... 마지막으로 내가원하는 이성상이나, 싫어하는 이성상을 생각하기전에 나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남들에겐 괜찮은 사람일가를 생각해봐야할겁니다. 내가 진실된 사람인가? 내가 배려할줄아는 사람인가? 내가 나와다른 이들을 있는 그대로 편견없이 받아들일수 있는 사람인가? 이런것들이 인간관계의 기본이라봅니다.... 좋은밤들 되세요...
1. 자격지심 심한 여자. 딱 봐도 외적으로 보잘것 없어 보이는 여자가 있는데. 본인이 그걸 느끼고 키작은 남자, 대머리 남자, 배나온 남자, 옷못입는 남자 등등은 아니라고 말하는 여자들.....자기딴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하며 던진 말이겠지만 자격지심으로 인해 열등감을 감추려다 보니 수위조절에 실패하여 남들기분을 망치는 여자들... 니가 더 거지같다. 만약 이걸 읽고계시는 여자분 중,이 유형에 해당되시는 여자분 계시다면 본인의 열등감을 커버할 만한 능력을 키우세요.. 내면적인 여유로움을 가져보아요 아멘
2. 허세 부리는 여자 말그대로..그냥 허세.. 명품백, 메이커옷, 화장품 등으로 열등감을 감추고 싶어하는 당신의열정적인 몸부림은 가히 칭찬할 만 합니다. 진격의 몸부림이죠.. 그러나 열등감은 감춘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고 내면의 자아를 키워 그 열등감을 자존감으로승화시켜야 되는 것이라 생각됩니당.
3. 지조없는 여자. 이 남자, 저 남자, 만만하고 괜찮다라는 식의 멘트를 날려대는 여자분들.. 사귀자라는 말 자체를 싸구려로 만들어 버리는 나쁜 아가들이에요.. 데헷. 남자와 사귀는 자체를 투자라 생각하며, 식대나 선물등의 화대를 요구하는 창녀들은 지구상에서 사라져줘야 해용 아. 그리고 경험담인데.아무한테나 추파던지는 여자분이 있으셨는데 그 녀가 저에게도 그러셨고 저는 그 희생양중 하나였어요. 그녀는 밥이나 먹자 하셨고 그래서 날을 잡아 밥을 같이 먹었죠(그날을 저는 둠스데이라 부릅니다..)고기를 먹자 하여 양식을 먹었습니다.한참 잘 먹였으니 저도 투자한만큼 기대를하게 되었죠. 눈치보다 진지하게 사귀자니 거절하더군요. 그럼 오늘 한번 일 저질러봐? "라고 물어보니 대답은 안하고, 포도주에 추가고기에...더욱 혼신의 힘을 다하여 먹더군요. 그렇게 얻어먹었으면 다리한번 벌려주는게 예의 아닌가요? 화대는 받아먹고....뭐하는 짓인지 정말...그날의 정신적 경제적 데미지는 채워지지 않아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힐링을 했던 기억이..
4. 자아도취된 여자. 자신의 매력에 자기가 심취되서 어지간한 남자는 눈에 안차고, 신데렐라를 꿈꾸는 자기수준 모르는 여자분들이 계신것 같아서요.. 없으면 정말 다행이지만요!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구요! 주변에 한 두명은 꼭! 있더라구요! 잘난 사람보단 좋은 사람 되기로 우리 약속해요 자아도취는 존감이 아니에욤.
5. 돈 빌리는 여자. 남자한테 돈을 빌리는 여자...자기 애인한테돈빌리는 여자 정말 최악이에. 그것도 이유가 자기 대출금, 카드값을 갚아야 하거나친구한테 빌린 돈을 매꾼다거나 하는의미 없는 일일 경우 정말 최...아아아악 이겠죠! 스스로 해결하는 학습 발달이 덜 된 미숙아분들은꼭~~ 고쳐주시길 바래요~~~^^^^^
추가ㅡ대부분 남자들이 정말 싫어하는 여자 유형 5가지
이제야 봤네요...다들 아시겠지만, 남녀 상황이 바뀌면 어떨까?라는 호기심에 아리송송의 글을 편집 했습니다.
편집중, 아리송송님의 경험중 만났다는 남자의 속마음은 어떨까를 추가했습니다. 예상대로 다리벌려에 많은 악풀들이 달렸는데...일부 남자들이지만, 데이트시 많을돈을 쓰는 남자들의 속마음을 약간 과장해서 직설적으로 표현한 겁니다. 일부라고는 하지만 적지않은 수의 남자들이죠... 여성들중에도 일부지만 적지안은 수의 무개념녀들이 존재하듯 말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고, 공짜를 바라는 사람은 위험할수도 있다는 말을 한거랍니다...
반응들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댓글로 올라온 상당수의 말들에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나역시 아들, 딸 키우는 부모로써 이곳의 글들을보면 아이들을 어떤가치관으로 키워야하나 고민을하게 됩니다.
내 글에 불쾌감을 느꼈을 사람들에게는 용서를 구합니다. 의도가 어떻든 불쾌한 글은 타인의 기분을 상하게하니까요...
마지막으로 내가원하는 이성상이나, 싫어하는 이성상을 생각하기전에 나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남들에겐 괜찮은 사람일가를 생각해봐야할겁니다. 내가 진실된 사람인가? 내가 배려할줄아는 사람인가? 내가 나와다른 이들을 있는 그대로 편견없이 받아들일수 있는 사람인가? 이런것들이 인간관계의 기본이라봅니다....
좋은밤들 되세요...
1. 자격지심 심한 여자.
딱 봐도 외적으로 보잘것 없어 보이는 여자가 있는데. 본인이 그걸 느끼고 키작은 남자, 대머리 남자, 배나온 남자, 옷못입는 남자 등등은 아니라고 말하는 여자들.....자기딴에는 장난이라고 생각하며 던진 말이겠지만 자격지심으로 인해 열등감을 감추려다 보니 수위조절에 실패하여 남들기분을 망치는 여자들...
니가 더 거지같다.
만약 이걸 읽고계시는 여자분 중,이 유형에 해당되시는 여자분 계시다면 본인의 열등감을 커버할 만한 능력을 키우세요..
내면적인 여유로움을 가져보아요 아멘
2. 허세 부리는 여자
말그대로..그냥 허세..
명품백, 메이커옷, 화장품 등으로 열등감을 감추고 싶어하는 당신의열정적인 몸부림은 가히 칭찬할 만 합니다. 진격의 몸부림이죠..
그러나 열등감은 감춘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고 내면의 자아를 키워 그 열등감을 자존감으로승화시켜야 되는 것이라 생각됩니당.
3. 지조없는 여자.
이 남자, 저 남자, 만만하고 괜찮다라는 식의 멘트를 날려대는 여자분들..
사귀자라는 말 자체를 싸구려로 만들어 버리는 나쁜 아가들이에요.. 데헷.
남자와 사귀는 자체를 투자라 생각하며, 식대나 선물등의 화대를 요구하는 창녀들은 지구상에서 사라져줘야 해용
아. 그리고 경험담인데.아무한테나 추파던지는 여자분이 있으셨는데 그 녀가 저에게도 그러셨고 저는 그 희생양중 하나였어요. 그녀는 밥이나 먹자 하셨고 그래서 날을 잡아 밥을 같이 먹었죠(그날을 저는 둠스데이라 부릅니다..)고기를 먹자 하여 양식을 먹었습니다.한참 잘 먹였으니 저도 투자한만큼 기대를하게 되었죠. 눈치보다 진지하게 사귀자니 거절하더군요.
그럼 오늘 한번 일 저질러봐? "라고 물어보니 대답은 안하고, 포도주에 추가고기에...더욱 혼신의 힘을 다하여 먹더군요. 그렇게 얻어먹었으면 다리한번 벌려주는게 예의 아닌가요?
화대는 받아먹고....뭐하는 짓인지 정말...그날의 정신적 경제적 데미지는 채워지지 않아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힐링을 했던 기억이..
4. 자아도취된 여자.
자신의 매력에 자기가 심취되서 어지간한 남자는 눈에 안차고, 신데렐라를 꿈꾸는 자기수준 모르는 여자분들이 계신것 같아서요..
없으면 정말 다행이지만요! 꼭 그렇지만은 않더라구요! 주변에 한 두명은 꼭! 있더라구요!
잘난 사람보단 좋은 사람 되기로 우리 약속해요
자아도취는 존감이 아니에욤.
5. 돈 빌리는 여자.
남자한테 돈을 빌리는 여자...자기 애인한테돈빌리는 여자 정말 최악이에.
그것도 이유가 자기 대출금, 카드값을 갚아야 하거나친구한테 빌린 돈을 매꾼다거나 하는의미 없는 일일 경우 정말 최...아아아악 이겠죠!
스스로 해결하는 학습 발달이 덜 된 미숙아분들은꼭~~ 고쳐주시길 바래요~~~^^^^^
꼭 고쳐보아요.
*아리송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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