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으로만 판을 즐기고있는 스물한살 흔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한달 전 친구들과 일을하면서 억울한 일을 겪었는데요 따지고보면 저와 제 친구들 잘못이지만, 그래도 이건 부당한 대처인거 같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친구세명 그리고 저까지 총 네명이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박람회에서 경비(용역)일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몇 일 지나지않아 팀장님과의 다툼, 그리고 저희와 일이 맞지않는 것 같아 저와 친구는 좋지않은 기분으로 일을 그만두겠다고하였고, 나머지 두 친구도 저희가 그만 둔다고하니 따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결국 네명이 한꺼번에 일을 그만두게 된 것 이죠. 그 후에 몇차례 팀장님과의 통화 후에 잘 풀어서 일당은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바로 입금시켜주시는게 아니라 너희가 잘못한게있으니 만나서 이야기 좀 하고 주겠다고 하셨고, 행사의 폐막식이 5월 29일에 끝났고 6월 2일에 사무실로 내려가니 그 후에 연락을 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일을 단체로 그만둔건 저희 잘못이 맞으니 알겠다고 하였고 6월 3일 오후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랫더니 일이있다고 6월 10일날 보자고 하였고, 그것도 저희는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 6월 11일 날짜에 제 친구가 군입대를 하게되어 10일날 돈을 받으면 밤에 술마시고 군입대를 할 수 없으니 돈을 미리받자고 생각되어 6월 7일에 카톡으로 정중하게 입금 좀 시켜달라고 보냈지만 하루종일 카톡을 읽지않으셨습니다, 다음 날인 6월 8일 카톡을 읽었다는 표시를 보았고 바로 전화를 드렸지만 전화기가 꺼져있다는 메세지가 나왔고, 너무 이른 아침이라 그럴수도 있으니 오후에 다시 전화를 드렸지만 마찬가지로 전화기가 꺼져있다는 메세지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이틀이 지나 6월 10일에도 매한가지로 전화기가 꺼져있습니다. 약속한 날짜임에도 불구하고 몇 일 전부터 연락이 두절이되니 초조해지기도 하고 불안해지니 수시로 전화를 하게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저녁에 다시 전화를 걸어보니 통화중이더라구요. 그래서 5분정도 기다렸다가 다시 전화를 걸었고 그 전화는 받으셨습니다. 핸드폰을 잃어버려 다시 개통하셨다고 하더라구요. 다행이란 생각과 함께 약속한 날짜가 되었는데 일당은 언제 주실꺼냐고 묻자 "지금 형이 컨벤션에서 일하고있으니, 몇 일 뒤에 연락줄래?"라고 하셨고 2~3일 뒤에 연락을 드릴목적으로 알겠다고하고 일단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통화를 듣고있던 어머니께서 돈 준다고하냐고 물으셧고 그 물음에 통화내용을 알려드렸더니, 노발대발하시면서 일그만둔지가 한달이 넘었고, 박람회 끝난지가 2주일이 넘었는데 왜 돈을 안주냐고 윽박을 지르셨고 그 후에 지금 당장 전화해서 엄마 바꿔달라고하시니 제가 잘 말할테니까 걱정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 후에 무슨 그런데서 알바를 하냐고 잔소리도 좀 들었구요. 생각해보니 저희가 잘못한건 맞지만, 이건 아니다싶어 늦은 저녁이라 통화하긴 껄끄러워서 일어나시면 카톡보시겠지라는 생각으로 저희 어머니가 하신 말씀과 저의 생각을 정중하게써서 카톡을 보냈고 다음날 "알았다, 형이 지금 일 중이니 오후에 다시 한번 연락을 주라"라고 답장이 왔습니다. 그래서 오후에 다시 연락을 드리려고 기다리는데 제가 깜빡 잠이들어버렸고, 저 대신 다른 친구들이 그 팀장님과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친구들이 돌아와서 하는 말이 돈은 못받았다고했고, 팀장형이 말씀하시길 "이건 내가 결정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대표님과 이야기를 해봐야하고, 너희가 그렇게 나가버려서 대표님들이 너희에게 돈을 주지 말라고하셨다" 라고 하셨고 그 뒤에 덫붙여 너희가 나간뒤로 박람회 측에서는 난리가났고, 경호업체에게 인원관리도 못하면서 무슨 경비, 경호일을 하냐고 계약금돌려주고 다 나가라고 다른 업체 구하겠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경호업체 측에서 죄송하다고 조직위원회 측에 밥상, 술상 사드리며 양해를 구했다고 하셨다고하니 더 더욱 죄송한 마음 뿐이더라구요. 그 말을 듣고 친구들과 헤어지고 연락을 드려서 어제 못나가서 죄송하다고 약속시간 기다리다가 깜빡 잠이들어버렸다고 말씀드리고 내일인 6월12일날 아침으로 다시 약속을 잡았습니다. 친구들에게 약속잡았다고 말하니 가봤자 잔소리만하고 돈 안준다고 하더라구요. 어짜피 팀장님도 대표님이랑 이야기해보고 준다고했다고 하면서요. 법으로 나가자니 몇십만원 받기위해 소송준비에 변호사선임에 돈이 더 나갈 것 같고 노동청에 신고해도 팀장형 생각하면 이게 맞는건가싶기도하고 .. 막상 노동청에 신고해도 돈을 줄 지 안줄지도 의문입니다. 팀장형이 말씀하시길 신고하면 대표님이 한명 당 2억5천만원씩 손해배상 청구한다고합니다. 저희가 일그만두고 그 박람회에서 고가물품이 도난당한건 아니지만 저희가 나가고 몇몇 사람들이 주간/야간 해야했다고 하면서 소송걸면 맞소송으로 손해배상 청구한다고 했다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내일 아침에 팀장님 만나게될텐데 친구들에게 했던 말 똑같이 듣고 일당 안주시면 어쩌죠 .. 충고와 조언 따끔하게 듣겠습니다 악플도 달게받겠습니다. 저에게 지식을 좀 주세요
일한 경비업체에서 일당을 안주고 손해배상을 청구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눈팅으로만 판을 즐기고있는 스물한살 흔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한달 전 친구들과 일을하면서 억울한 일을 겪었는데요
따지고보면 저와 제 친구들 잘못이지만,
그래도 이건 부당한 대처인거 같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친구세명 그리고 저까지 총 네명이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박람회에서 경비(용역)일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몇 일 지나지않아 팀장님과의 다툼, 그리고 저희와 일이 맞지않는 것 같아
저와 친구는 좋지않은 기분으로 일을 그만두겠다고하였고,
나머지 두 친구도 저희가 그만 둔다고하니 따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결국 네명이 한꺼번에 일을 그만두게 된 것 이죠.
그 후에 몇차례 팀장님과의 통화 후에 잘 풀어서 일당은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바로 입금시켜주시는게 아니라 너희가 잘못한게있으니
만나서 이야기 좀 하고 주겠다고 하셨고,
행사의 폐막식이 5월 29일에 끝났고 6월 2일에 사무실로 내려가니
그 후에 연락을 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일을 단체로 그만둔건 저희 잘못이 맞으니 알겠다고 하였고
6월 3일 오후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랫더니 일이있다고 6월 10일날 보자고 하였고, 그것도 저희는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 6월 11일 날짜에 제 친구가 군입대를 하게되어
10일날 돈을 받으면 밤에 술마시고 군입대를 할 수 없으니
돈을 미리받자고 생각되어 6월 7일에 카톡으로 정중하게 입금 좀 시켜달라고 보냈지만
하루종일 카톡을 읽지않으셨습니다, 다음 날인 6월 8일 카톡을 읽었다는 표시를 보았고
바로 전화를 드렸지만 전화기가 꺼져있다는 메세지가 나왔고,
너무 이른 아침이라 그럴수도 있으니
오후에 다시 전화를 드렸지만 마찬가지로 전화기가 꺼져있다는 메세지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이틀이 지나 6월 10일에도 매한가지로 전화기가 꺼져있습니다.
약속한 날짜임에도 불구하고 몇 일 전부터 연락이 두절이되니
초조해지기도 하고 불안해지니 수시로 전화를 하게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저녁에 다시 전화를 걸어보니 통화중이더라구요.
그래서 5분정도 기다렸다가 다시 전화를 걸었고 그 전화는 받으셨습니다.
핸드폰을 잃어버려 다시 개통하셨다고 하더라구요.
다행이란 생각과 함께 약속한 날짜가 되었는데 일당은 언제 주실꺼냐고 묻자
"지금 형이 컨벤션에서 일하고있으니, 몇 일 뒤에 연락줄래?"라고 하셨고
2~3일 뒤에 연락을 드릴목적으로 알겠다고하고 일단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통화를 듣고있던 어머니께서 돈 준다고하냐고 물으셧고
그 물음에 통화내용을 알려드렸더니, 노발대발하시면서 일그만둔지가 한달이 넘었고,
박람회 끝난지가 2주일이 넘었는데 왜 돈을 안주냐고 윽박을 지르셨고
그 후에 지금 당장 전화해서 엄마 바꿔달라고하시니
제가 잘 말할테니까 걱정하지말라고 했습니다. 그 후에 무슨 그런데서 알바를 하냐고
잔소리도 좀 들었구요.
생각해보니 저희가 잘못한건 맞지만, 이건 아니다싶어 늦은 저녁이라 통화하긴 껄끄러워서
일어나시면 카톡보시겠지라는 생각으로 저희 어머니가 하신 말씀과 저의 생각을
정중하게써서 카톡을 보냈고 다음날
"알았다, 형이 지금 일 중이니 오후에 다시 한번 연락을 주라"라고 답장이 왔습니다.
그래서 오후에 다시 연락을 드리려고 기다리는데 제가 깜빡 잠이들어버렸고,
저 대신 다른 친구들이 그 팀장님과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친구들이 돌아와서 하는 말이 돈은 못받았다고했고,
팀장형이 말씀하시길
"이건 내가 결정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대표님과 이야기를 해봐야하고,
너희가 그렇게 나가버려서 대표님들이 너희에게 돈을 주지 말라고하셨다"
라고 하셨고 그 뒤에 덫붙여 너희가 나간뒤로 박람회 측에서는 난리가났고,
경호업체에게 인원관리도 못하면서 무슨 경비, 경호일을 하냐고
계약금돌려주고 다 나가라고 다른 업체 구하겠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경호업체 측에서 죄송하다고 조직위원회 측에 밥상, 술상 사드리며
양해를 구했다고 하셨다고하니 더 더욱 죄송한 마음 뿐이더라구요.
그 말을 듣고 친구들과 헤어지고 연락을 드려서 어제 못나가서 죄송하다고
약속시간 기다리다가 깜빡 잠이들어버렸다고 말씀드리고 내일인 6월12일날 아침으로
다시 약속을 잡았습니다.
친구들에게 약속잡았다고 말하니 가봤자 잔소리만하고 돈 안준다고 하더라구요.
어짜피 팀장님도 대표님이랑 이야기해보고 준다고했다고 하면서요.
법으로 나가자니 몇십만원 받기위해 소송준비에 변호사선임에 돈이 더 나갈 것 같고
노동청에 신고해도 팀장형 생각하면 이게 맞는건가싶기도하고 ..
막상 노동청에 신고해도 돈을 줄 지 안줄지도 의문입니다.
팀장형이 말씀하시길 신고하면 대표님이 한명 당 2억5천만원씩 손해배상 청구한다고합니다.
저희가 일그만두고 그 박람회에서 고가물품이 도난당한건 아니지만
저희가 나가고 몇몇 사람들이 주간/야간 해야했다고 하면서
소송걸면 맞소송으로 손해배상 청구한다고 했다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내일 아침에 팀장님 만나게될텐데 친구들에게 했던 말 똑같이 듣고 일당 안주시면 어쩌죠 ..
충고와 조언 따끔하게 듣겠습니다 악플도 달게받겠습니다.
저에게 지식을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