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정전협정 체결 60주년을 맞아 정부 차원에서 다양한 기념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 행사들이 보여주기 위한 행사로 끝나지 않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많은 참여가 필요하다고 본다.
최근 국방부가 발표한 ‘6.25전쟁 상기 및 정전 60주면 기념행사’내용을 보면 강원도 양구에서 ‘도솔산 지구 추모행사’를 비롯해 전국 12곳에서 6.25전쟁 당시 치열했던 전투를 되새기는 기념행사들이 열리고 참전용사 명예선양 및 전통계승, 안보관확립, 유엔 참전국에 감사전달, 호국문화 선양 등 행사들이 추진된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행사들은 참전용사를 기리고 올바른 안보의식을 고취하며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국가로서의 위상을 정립하는 데 그 의의가 있는 만큼 일부 관련자들만의 행사로 그치기보다는 우리 국민 모두가 동참한 가운데 치르는 것이 마땅하다고 본다.
무엇보다도 전혀 알지도 못하고 한 번도 만나본 적도 없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참전했던 유엔군 장병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함으로써 그들이 흘린 피가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우리 모두 동참하자!!
6.25전쟁 정전협정 체결 60주년을 맞아 정부 차원에서 다양한 기념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 행사들이 보여주기 위한 행사로 끝나지 않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많은 참여가 필요하다고 본다.
최근 국방부가 발표한 ‘6.25전쟁 상기 및 정전 60주면 기념행사’내용을 보면 강원도 양구에서 ‘도솔산 지구 추모행사’를 비롯해 전국 12곳에서 6.25전쟁 당시 치열했던 전투를 되새기는 기념행사들이 열리고 참전용사 명예선양 및 전통계승, 안보관확립, 유엔 참전국에 감사전달, 호국문화 선양 등 행사들이 추진된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행사들은 참전용사를 기리고 올바른 안보의식을 고취하며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국가로서의 위상을 정립하는 데 그 의의가 있는 만큼 일부 관련자들만의 행사로 그치기보다는 우리 국민 모두가 동참한 가운데 치르는 것이 마땅하다고 본다.
무엇보다도 전혀 알지도 못하고 한 번도 만나본 적도 없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참전했던 유엔군 장병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함으로써 그들이 흘린 피가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