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쟁 때 타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여러 나라들로 구성된 UN군들의 묘비가 있는 곳, 부산 UN공원에서 12일 안장된 유엔군 전몰용사를 추모하는 불교의식이 마련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 행사는 6.25 참전 유엔 16개국 순국 용사 추모식 봉행위원회의 주최로 유엔군 희생 용사의 명복을 비는 천도대제와 추모식이다.
6.25 전쟁은 너무도 많은 이들을 한 순간에 앗아가 버린 비극적인 우리의 역사이다. 사실 지금은 아픔에서 벗어나 그 일들이 당연하고, 또 잊어버리며 살아가고 있는데 타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서 기꺼이 목숨까지 바쳐가며 함께 싸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UN군들의 용기와 희생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한 일이며,
만약 지난 날 UN군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꿈이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6월 호국 보훈의 달, 단 하루, 단 한 시간이라도 진심으로 그들의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갖도록 하자.
일년에 단하루 단한시간
한국 전쟁 때 타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여러 나라들로 구성된 UN군들의 묘비가 있는 곳, 부산 UN공원에서 12일 안장된 유엔군 전몰용사를 추모하는 불교의식이 마련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 행사는 6.25 참전 유엔 16개국 순국 용사 추모식 봉행위원회의 주최로 유엔군 희생 용사의 명복을 비는 천도대제와 추모식이다.
6.25 전쟁은 너무도 많은 이들을 한 순간에 앗아가 버린 비극적인 우리의 역사이다. 사실 지금은 아픔에서 벗어나 그 일들이 당연하고, 또 잊어버리며 살아가고 있는데 타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서 기꺼이 목숨까지 바쳐가며 함께 싸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UN군들의 용기와 희생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한 일이며,
만약 지난 날 UN군들의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꿈이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6월 호국 보훈의 달, 단 하루, 단 한 시간이라도 진심으로 그들의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갖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