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애교냥 뽈이예요. 이제 몸무게가 제법 나가고 단단해졌어요. 다른 냥이들한테 남자 짓도 하구요. ㅎㅎ공원 산책을 시키기 위해 구입한 유모차예요. 준비하고 있으면 저렇게 먼저 나와서 태워달라고 졸라요.산책냥은 평소에 내부,외부 구충을 하는게 좋아요.새를 이만큼 가까이서 보는게 처음이라 눈이 땡그래졌네요 ㅎㅎ동네 산책을 특히 좋아해요. 요즘은 더워서 저녁 때 시키고 있어요.간식 싸들고 공원에 왔어요.모든게 신기한지 계속해서 두리번대네요.이젠 유모차 위에 폴짝 올라타서 얼른 나가자며 졸라요 ㅎㅎ나중에 기회 되면 자전거에 트레일러 달아서 산책해보고 싶네요. 934
귀욤한 산책냥이 뽈
우리집 애교냥 뽈이예요. 이제 몸무게가 제법 나가고 단단해졌어요. 다른 냥이들한테 남자 짓도 하구요. ㅎㅎ
공원 산책을 시키기 위해 구입한 유모차예요.
준비하고 있으면 저렇게 먼저 나와서 태워달라고 졸라요.
산책냥은 평소에 내부,외부 구충을 하는게 좋아요.
새를 이만큼 가까이서 보는게 처음이라 눈이 땡그래졌네요 ㅎㅎ
동네 산책을 특히 좋아해요. 요즘은 더워서 저녁 때 시키고 있어요.
간식 싸들고 공원에 왔어요.
모든게 신기한지 계속해서 두리번대네요.
이젠 유모차 위에 폴짝 올라타서 얼른 나가자며 졸라요 ㅎㅎ
나중에 기회 되면 자전거에 트레일러 달아서 산책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