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눈에 넣어도 안아플 제 애기들을 버렸습니다

기다리다지친엄마20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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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실화인 저의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자작아니구요.. 사랑과전쟁보다 더 한 이야기네요.
법적 지식 없고 경제력도 안되고 친정 엄마혼자서 빠듯한생활이라 형편도 안되고 너무 힘드네요..
창피하지만..제 얘기를 여기다 쓰는건 도움 받고 싶어서입니다.

저는 25살 이쁜 새끼.. 사랑스러운 내 새끼들을 버리고 나온 죄인입니다..

혼전임신으로 인해 제 나이 22살 신랑 나이 25살에 2010.6월에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신랑은 애기 포기하자는데 저는.일다니면서 스트레스로 인해 한번 자연유산으로 흘려보내고..정말 하늘에서 내려 준 천사 잃고 싶지않았어요..
임신테스트기를 같이 한 후 병원을 찾아봤고.. 전 낳을 생각으로 오빠는 지울생각으로 말이죠..
매일 낳고 싶다고 울고 불고..오빠는 지우자고 자신없다고했죠.전 혼자서라도 키우고 싶다 했어요..이미 심장 소리까지 들어서 낙태는 못하겠더라구요.
시부모님 설득하에 결혼을 하게되었어요. 시댁에 들어가서 살고 혼수는 한게 없어요
서로 옷사고,한복 맞추고..반지 맞추고 끝이였습니다. 저는 드럼세탁기 하나가져가구요..
외동아들이라 다 하고 싶었겠죠..저도 그래요..이쁜 예식장에서 하고 싶었어요 시부모님이 정하신 날짜에 정한 성당에서 했습니다..
상견례자리에서 시댁 식구들 한시간동안 기다렸네요.
결혼식 하기 전 부터 시댁에서 살았구요. 시댁에서 살기전에는 임신하고 입덧하면서 알바도 했구요 저도 일다니면서 모은 돈으로 치아교정한 상태라 모아 둔 돈도 없었네요..제가 여덟살때 아빠가 돌아가셨어요..아빠 돌아가시기 전에는 자장면가게도 하고 돈이 어마어마한건 아니였지만 지금처럼 힘들게 살진 않았거든요..제가 눈물이 많은 편이기도 낯 가림도 심했구요..매일 보던 식구들과 떨어져 객 식구들과 살고..친구들도 없는 곳에 가서 살고 못보니 우울해지더라구요 친구들은 여기저기놀러다니고 부러웠습니다..
신랑이랑 싸우면 항상 어머님이 개입하셨어요 전 대꾸없이 듣고 어머님과 오빠는 큰 소리내면서 말하구요..처음 시댁들어갔을때 허벌라이프 교육도 같이 들으러가고,성당도
다섯시에 가야된다면 일어나서 다녔구요.. 근데 청소,설거지,빨래는 안했었네요..어머님이 같은 식구인데 손님처럼 하지말래서 설거지부터 배웠네요.정말 하나도 제대로 못했지요. 정리정돈도 못하구.깔끔하지 않았어요.
이렇게 저렇게 살면서 애기도 낳구 혼도 나고 싸우기도 하고 매일 울기도 했구요.
애기를 낳으니 육아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어른들 하는 말이 맞다고 어머님이 애기 키워봤으니 그 말 따르라고 어머님방식대로 키우고 보고 배우라고.. 애기한테 간 되있는 음식이나 과자주면 인상 찌푸리게되구요..
시부모님한테 싹싹하지않고 애교도 못 부리고 인사도 제대로 못해서 많이 혼나기도했지요.
어머님 아버님이라는 단어가 입에 붙질 않더라구요.
나가실때는 " 어머님 아버님 다녀오세요,다녀오셨어요."호칭이 꼭 들어가야해요. 많이 혼나고 지적받고 고치려고 노력했어요..모유수유중에 둘째 임신이 됐구요.거진 삼개월 입덧한거같아요. 첫째땐 말 못할 입덧이였는데 천국이더라구요.솔직히..마냥 행복하지않았어요.신랑도 일을 꾸준하게
다닌것도 아니고 첫째가 팔개월때 둘째 가지고 나서 신랑은 밤. 유흥업소에서 일 하기 시작했구요. 처음에는 하루 외박 점점 외박하는 횟수가 늘어나기 시작했어요..
친정도 가려면 이주 전 부터 말하고 혼자서 임신한배로 첫째매고 짐 들고 세시간 거리를 대중교통 이용해서 다녔네요..그것도 친정 가는거라 신나게 다녔구요 친정에있을땐 제가 시댁가기전까지 집에안들어간대요 저도없는데 뭐하러가냐구. 신랑의 그런 말이 날 생각해주는거 같아 너무 좋더라구요.이런 상황에 신랑 핸드폰 보니 여보 자기 라는 단어
내가 임신하고 관리안하고 다녀서 내 잘못이라니 같이 일 하는 동생이 장난친거라해서 믿었네요.
그렇게 2012.5월 말 둘째를 낳았고 병원에 일주일 정도 있었는데 어머님은 첫째봐주시고 삼일째되던 날 부터는 혼자 있었네요..퇴원하고 첫째가 폐렴으로 입원해서 몸조리도 못하고 병원 다녔어요. 어머님이 첫째봐주시고. 그때 신랑 애기 병문안 한번 가고 그뒤로 한번도 안갔네요.. 이미 마음이 떠났으니깐요
삼년동안 애기가 네살이 될때까지 어디한번 놀러 간적 없어요 제가 우기고 우겨서 쿠키체험 한번 갔었네요.. 애기들이랑 놀이터
한번 갔었을거에요.. 신랑이 바람핀거 걸렸을때 아니라고 난리치다 니 카톡 봤다니 언제봤는데 일주일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다신 안그런다 해서 믿었습니다. 근데 여자의 촉이라는게 있잖아요..
제가 카스에 글 올리면 그여자도 비꼬아서 반박글 올리고.. 둘이 안만난다고 하고 .. 제가 자기 기분나쁜글 올리면 신랑한테 전화 카톡으로 싸우고 신랑은 전화해서 욕하고 카스하지말라고 자기가 왜 그여자한테 그런 소리를 들어야하냐구요..저는 아니라고 말하고 핑계될때도 있었어요.
2013.01.01일 날에는 그여자가 자기카스에 신랑이 보낸 카톡도 올려놨네요
너무 답답해서 친구한테 신랑이 이렇다 이야기를 하게되었구요.신랑 카스에 그여자가 좋아요 눌러놓은거 타고 가서 보고 이야기도 해주고 그랬어요 너랑 신랑이랑 사이 좋은 사진도 올리고 그러라고 그* 배아프게..
그 여자 신랑이랑 놀러간거며, 먹은거 얼굴은 짤리고 올리더라구요.. 그러다 그여자카스 플필에 신랑사진을 올려놨었고 무슨 글을 써놨는데 친구가 그거보고 화가나서 욕을 썼대요..
그 욕쓴날 신랑 은 친아빠의 (전 처) 아들 결혼식있었고 가기전 새벽에 그 여자를 만나고
들어와 결혼식에 갔습니다. 저는 애기들이랑 카페갔다가 첫째가 간식사달라해서 간식 사고 나오는데 전화해서는 니가ㅈ그럴줄 몰랐다고 니가 아니면 친구들 시킨거라고..전 모르고있었는데 길거리에서 넌 왜 그여자말만 듣고 믿냐고 내이야기 좀 들으라고 내가아니라고 시킨적도 없다고.. 아빠한테말한다해서 말하라했어요 짐싸고 있으래요 나가라구요. 전 너무 서럽고 매일 제말은 듣지 않고 지쳐있었으니깐요.친척오빠보고 델러오라했고,
집에서 이야기를하는데 어머님이 또 같이 앉으시더라구요 너는 집에오면 자기관리도 안하고 엄마한테 맨날 혼나서 힘들다고 표정도 안밝고 무슨말만하면 울고 애기들도 맨날 징징대고 못본다고 그러지않냐고.. 그 여자랑은 대화상대일뿐이라고 그여자는 자기 돈 없으면 챙겨주고 친구끼리 놀러간게 뭐가 잘못이녜요..키스한건 뭐냐고 했더니 게임에서 져서 한거라고 너가 하나씩 알고 말할때마다 정 떨어진다고..
이렇게 이야기하고 어머님이 들어오셔서 니가 뭐가 힘드냐고 정리정돈도 제대로 못하고 애들도 못보고 핸드폰만 만지고 인사도 제대로안하고 새벽에 일어나지도 못하고
저녁엔 말도없이 방에들어가서 나오지않는다고( 둘째모유수유했어요. 징징대도 설거지다해놓고 재우면서 저도 같이 잠들어요 그러면 첫째도 와서 자요 노래도 불러주고 동영상도 보구요.
새벽에 시간마다 둘째깨고 재우면 첫째 야제증이라서 깨요 그럼 또 재우고. 깊은 숙면 제대로 못해요..매일을 타이레놀과 함께했어요.) 소리지르시면서 가정교육 못받았다고 니 애미가 그리가르쳤냐고..보고 배울 사람이없어서 저러는거라고..
친척오빠가 와서 저 데려간다니 시댁식구 무서운줄 모른다고..오빠가 지하주차장에 내려가래서 신발 신으니 밀고 때리고 주차장 가 있으니ㅈ내려오셔서 애기 둘 싸질러 놓고 나가는 썅년 이래서 말 좋게하시랬더니 어디서 눈깔똑바로뜨고 말하냐고 동네애기아빠가 있으니 또 그러셔서 저도 여기서 다 떠벌린다고 하니 주둥이한마디만 더 나불대라면서 애기아빠가 들어가니 제 머리채를 잡고 엘레베이터를탔어요 방어하려고 하고 순간 욱해서 머리채가 잡혔고 바로 놓은 후 칠층에 올라갈때까지 뺨 맞고 폭언듣구요..시엄마가 내리자마자 저년이 내 머리채 잡았다고 아버님은 썅년아 이리안와 이러면서 장난감 집어던지고 저 미친듯이
도망갔어요.친척오빠가 불러서 다시갔구요 집에 들어가서 친척오빠는 집으로 갔고 전 그날 그집에서 빌고 애기들이랑 잤어요.. 사일동안 먹지도 못하고 울기만했어요.. 그 다음 날 애기들이 일찍일어났고
시엄마는 울면서 분하시다고. 저썅년 사람같지않은년 거지같은년 받아키웠더니 요물딴지 같은년이 앉아있다면서 제가 무릎끓고 죄송합니다라고 빌었습니다 멍청한년아 죄송합니다가아니라 잘못했습니다라고 하는거라면서 고등학교까지 쳐 나온년이 그런것도 모르냐면서 머리에 똥한 찬 년 이라면서 손가락으로 절 밀었구요 신랑은 답답하다고 인천에 바람쐬러갔대요..친정에서 머리 식히고 마음 정리 하고 싶다니깐 니가 그러면 우리엄만뭐가되냐고 니가 말 좀 걸고 그러라고 지옥 같았어요.. 그날 저녁 그 상황에 외식을 하러갔습니다.. 밥이 넘어가나요 억지로 먹었고 막걸리 미친 듯 이 먹고 집에 갔네요..
그여자가 왜 친구가 사과 안하냐고 전화로하라하라고.. 친구보고 하라했습니다 저도 그건 미안하다고 내친구가 한거니 나도 미안하다 했습니다. 그 여자가 신랑한테 전화를 했구요 어이없다고.. 나가서 전화 받더라구요.. 신랑 들어오고 제가 친구한테
전화해서 미안하다 하라고 그랬더니 신랑이 전화 뺏어서 통화하고ㅈ니 내가 바람 핀 거 정확하냐고 이말하니 시어머니 옆에 계시다가 이 병신같은년 집구석 분란 일으킨다면서 머리를 밀치니 신랑이 엄마 하지마 이러고 시어머니가 전화뺏어서 친구한테 욕하더라구요 제친구가 저나 오빠 바꿔달라하니 싸가지없는년 병신같은년들 제다 머리털을 뽑아야된다면서 썅년 아가리를 찢어버린다고 어디서 오지랖부리고 지랄이냐며..제 손이 부들부들 떨렸습니다 신랑이제핸드폰가지고 나가고 시어머님은 제 머리를 주먹으로 두대 가격했구요 더 못때리게 방어하려고 팔잡고 벽으로 밀었습니다.. 얘좀 보라고 친정비하.거지같은년 빨개벗겨서 내 보내야한다고 넌 출가외인이라고 명절이고,추석이고 가지말고 연 끊고 살라구요 힘들다고 신랑 잡지도 말고 나가 살 생각하지도 말고 집에서 애나보고 일이나 다니라고요.일다니면 또 저럴거아니냐는 시모말에 시아빠는 어차피 미친년이라고. .
신랑이랑 시모한테 무릎 끓고 앞에서 빌래서 그날 무릎끓고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라는 말 했습니다..저 집나가니 제방 서랍뒤져서 통장이랑 애기들 돌반지 찾다 제가 둘째
태어나기전에 받은 과자를 안치워놓은게 있었나봐요(밤 만쥬랑 야미얼스ㅡ애기사탕이였네쇼) 혼자 몰래먹는다고., 주지도 않고 썩히고 치우지도 않는다구요..
자기들이 통장 관리하고 애기들 돌반지도 자기네들이 맡아놓은다고 가져갔네요
이렇게 끔찍한 시간이 지나고 병원가서 발목이 너무아파가니 힘줄이 늘어났다고..아대차고 다녔네요.병원 다녀오고 나서 그 다음날 제가 뭐하나 잘못하니 멍청한년이라고 절 너무 무시하고 정신적인스트레스로. 미칠거같은데 신랑이 생각해봤냐고 이혼하자했더니 집에서 이야기하자고. 집에와서는 이야기하는데 이혼하자니 자기는 기회를 많이줬고 자기한테 피해가 많이 왔고 너땜에 인생 성기됐다고 니가 미안하단게 이거였냐고 양육은 자기가할테니 십분안에 꺼지라고 빨래개다가 짐싸니 너 뭐하냐? 신발년이 성기같이 행동하네 꺼져 둘째데리고 나왔습니다. 첫째는 놓구요..마음이 찢어질거같았어요.나오니 전화와서는 진짜 그렇게 갈거냐고 다시 돌아와달라면 돌아와줄거냐고 세시간뒤에 전화할게 이러고 동네분만나서 이야기하고 이미 이야기를 다 아시더라구요 그대로
집나와서 쉼터에 전화해놓구 친정으로 갔네요 새벽 네시에 친정엄마한테 전화해서 난리 저는 다른데로피신해있었구요 소방서며 경찰서에 위치추적해서 가정폭력으로 나왔다니 이해해주시더라구요 말 하는게 이상해서 위치안알려주니 더 난리쳤다네요 엄마한테 고소하면 쌍방으로 맞고소 할거라구요.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둘째도 보냈습니다 시댁으로..
애기..안보고 싶은거아니에요 꿈속에서도 나오고 자다가도 벌떡벌떡깨고. 자다가도 울고요.. 양육제가하고 싶어요.. 경제력만있다면 당장 달려가서 내새끼들 데려오고 싶습니다..지금 한푼이라도 더 벌려고 다리 진료도 못받구 알바다니네요
위자료도 받을 생각 말라하고. 니가 우리엄마한테 와서 먼저 빌라고 고소취하하라고 . 아버님은 신랑 카스댓글에다 ooo 무슨말이야 애기들버리고 나간게. 재수없게 이런 글을 남기셨네요...
둘이 만나는 증거 사진 카톡 카스글들 있습니다.
변호사 선임 못해요... 제가 승소 할 수 있을까요..?
애기들이 너무 보고싶어요.. 밝은 척 웃고 있어도 애기들 어린이집에 전화해서 안부묻고
동네 지인들한테 물어보고. . 첫째가 딸 아인데.. 딸만이라도 데려오고싶네요..둘다 데려오기엔 경제적부담도 일도 못할거같아서요..거기선 양육비 절대 안줄테니까요..
동네에서는 그여자 들여산다하는데 아니라네요..
그여자는 허위사실유포라고.. 그러고 다니네요
검찰은 고소 취하 합의 하라고 그쪽에서 사과 하면 생각해본다고 신랑 외도는 고쳐살면 되지않겠냐고 애기들은 엄마가 봐야하지않겠냐구요..

* 그여자는 저 맞은거 알더라구요..조카 쳐 맞았다고 얘기했다네요..

그리고 그여자랑 잔건 실수 라고  ㅋ  신랑이 둘이 잠자리한거 인정했구요.

만난것도 인정하더니 아니라고 또 발뺌하네요

 

항상 돈 문제에 있어서는 신랑 없을때 뭐라하거나 혼낼 때도 신랑이 있음 일 나가기만 기다렸다가

엄청 혼내세요 그때마다 보고 배운게 없다고 항상 그러세요.

저 집 나오고나서 딸램이가 저 찾으니깐 저 죽었다고 그러신다네요.. 거기다가 애기들 보고 싶으면 니가 들어와서 싹싹빌라고.. 자기들은 잘못이 없고 때린건 잠깐 실수였대요..ㅎ

저보고 일 크게 벌리지 말라는데 .. 제가 일 크게 벌린건가요........

그여자가 고소 한다니 고소 하지 말라고 걔가 변호사 구한다고 했다고.. 또 절 말리네요

 

그 여자 친 언니는 결혼 한 상태이고 자기 친구들도 결혼 한 사람 있다면서 이렇게 된거 카톡으로 전화로 미안하다고 하는게 땡이네요..ㅎㅎ

 

저쪽에서 변호사 선임한다네요... 저는 변호사 선임 할 비용이 없어서 발로 뛰려구요...

진단서도 끊었고. 폭행죄로 고소도 한 상태인데 저만 나쁜년이 되있는 상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