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혼자여행을 가게 되었네요..ㅎ

아고...20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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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제가 드디어 꿈만꾸던 혼자 여행이라는 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계획적으로 한건아니지만..ㅎㅎ 글도 처음써보고 맞춤법이 틀려도 귀엽게 봐주세요..ㅎ

남친님만나러 울산을 갔다가 출근을 해야되서 그동안저는 울산여행을 해보았다는..

울산 크기만 컷지 구경할고 없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우와~~~~

제가 전라도 사람이라 역시 밥은...전라도가 짱인듯.ㅎㅎ

 

 

울산터미널에 나오시면 백화점쪽으로 안내소가 있더라구요!!

익산은 좁아서 그런거없는데...하하..

암튼 전혼자서 당당하게 안내소문을 열고 들어가서 언니!여행할려구요 어디로가요?ㅎㅎ

돌고래구경을 하고 바다로 갈려고했으나!

이게왠일 온날이 장날이라고 장미축제를 하는게 아님!!

바다를 버리고 난 장미축제를 보기로 했음!!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고래 연구소가 저를 반겨주었슴...

기대반 무서움반으로 입구로 들어가는데...

 

우와 포토존이! 돌고래위에 날개가!!

이쁘다!>.< 보고 바로 달려가서 기다리고 있으신분께 부탁을 하여 제폰으로 찍었는데

넘급하게 올라간 나머지 저날개에 머리 찍었다는.ㄷㄷㄷㄷ 아프다..

대부분 가족으로 구경오셨던데 전혼자서 당당하게 기다리고 찍었다는..ㅎㅎ

 

 

옆으로 고개를 돌려보니 이렇게 배가 한척이 떡하니!!!

오 올라갈수도 있고 이렇게 앞에 배에 관한 내용도 볼수 있어요~~

 

배올라가기전에 주변을 보고 한컷

울산은 공장?? 버스타고오는데 참많더라구요.ㅎ 저게 죄다 공장같은데.ㅎ 신기신기 뉴스에서 만보던곳들.ㅎ

티켓을 안찍었네요.. 성인5천원 주고 들어갔어요.ㅎ

처음에는 들어갈까 말까하다가 5천원주고 함가야지! 걍고고싱이랬는데

헐!! 5천원 절대 안아까움!!! 다시또가고싶은.ㅠ

들어가면 저렇게 병에 돌고래가 들어있구요.. 불쌍.ㅠ 

 고개를 돌리면 이렇게 돌고래들이 옆에서 우와 우와 우와!!!!돌고래다~와~~~

저절로 나옴...ㅎㅎ

 이렇게 굴처럼생긴곳도 들어가서 사진도 찍으시구.ㅎ

 

저두 들어가서 김치~~ㅎㅎㅎ

얼굴은 못나서 가렸슴돠.ㅎㅎ 사실이날 화장도 안해서.ㅎㅎㅎ 

 이렇게 돌고래를 눈앞에서 보다니.ㅎ

신기~~

 

 그옆에 방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복어처럼 생긴애두 있구요~

 

 다양한 물고기들이 이렇게 많이~~

 

 

우파루파?ㅎㅎ 저희나라 꼭 도롱뇽처럼생겼는데 도마뱀처럼 커요!!

흰색넘이 정말 이쁘더라구요.ㅎㅎ 

 애는 은갈치 길이가 어마어마함...ㅎㅎ

 

 2층으로 올라가게 되면 아까 그돌고래들이 위로 올라오는 장면도 볼수있구요.ㅎ

 

 

 

 2층 옆방으로 가게되면은 이렇게 고래 고기 만드는 장업도 모형으로 볼수 있구요.ㅎ

고래가 저희일상생활에서 얼마나 많이 사용하는지도 볼수가 있었고

버릴곳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음식이며 물건까지 다사용되더라구요...

이곳은 3층! 제가 제일 좋아했던 공간이에요!! 좀늦게가서 아쉬웠지만

직원분들도 너무너무 친절하시구...

더대박은! 여기있는 동물들을 만져볼수있다는것!!!

왠만한 동물원보다 더 괜찬은거 같아요

동물원은 멀리서 보기만하는데 이곳을 아이들이 체험도 할수도있고 생각보다

동물도 많더라구요~ 소개들어갑니다~ㅎ 먼저반겨준 이놈은 픽시프로그

저희나라에서는 황소개구리라고 불리는! 다들아시죠~

개구리 세계에서의 악당.ㅎㅎ

 

 

핑거??무슨 물고기였는데.ㅎ 딱제앞에서 손넣는거 끝났다는!!!!!!!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쉬워서 죽는줄.ㅠㅠ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은 이렇게 거북이가!!ㄷㄷㄷㄷ

정말 큼... 한마리는 나와서 책상속에 숨어있고.ㅋㅋㅋ 들어가면 넘웃겨요.ㅎㅎ

 

 

 

거북이 반대쪽으로 보게 되면!

뱀이!!!!!!!!헐!!!!!!!!!아가가 겁도 없이 여자아이인데...

뱀달라구 막그러더니 사육사님한테..

사육사님이 더대단.. 그걸목에 걸어주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몰래 만져는데... 느낌이 헐.. 안만져 담부턴...

 

 

 

 정면으로 뚜둥!! 앵무새가~~ 아넘귀여버~  사육사님께서 제손가락위에

올려주셨어요.ㅎㅎ 좀따까운데.ㅎ 넘이뻐서 아픈지도 몰라여~~

 

 사육사님께서 찍어주신.ㅎㅎ

감사합니다~~ 뒤에 사람많으신거 보이죠!!

저인파속에서 혼자서 당당하게 다구경했다는!!!

 

 뒤에 앵무새랑 사진찍는데...

사육사님 장난이..ㅋㅋㅋㅋㅋㅋㅋ

제머리위로 앵무새 올려주심!!!꺄!! 한번해주고

열심히 각도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육사님 손위에서 앵무새 두마리서 뽀뽀를..>.< 부끄러~

뽀뽀하는 아이들은 사랑앵무새가 아닌데.ㅎ

저렇게 애정행각을 하네염.ㅎㅎ

 

 밖을 나오게 되면

이렇게 토끼들과 닭이!!!ㅎㅎ

오묘한 조화~~ 토끼 닭이 함께 살고있어요.ㅎㅎ

제가 갔을때가 마침 밥주는때였나?ㅎ

사육사님께서 풀을 가져오시구 아이들한테 나눠주시는데

저두하나만...주시징.. 떨어트린거 주어서 줬어요...ㅜㅜㅎㅎ

 

 한마리가 이렇게 사육사님 먹이 바구니에 올라와서 있네여.ㅎㅎㅎ

아귀여버.ㅎㅎ

 

 옆에서 계속 사진찍고 그러니까 불쌍해 보이셨나?ㅠㅠ

바구니에 있던 토끼를 저한테!!오매 이쁜것..ㅎ

각도가 저래서 내턱은 2개가되었구.. 널위해서 내턱을 희생한다..ㅎㅎㅎㅎ

 

 

 밖으로 나오게 되면 저렇게 줄이;;

무슨줄인가 밨는데 돌고래빵을 파신다구.ㅎㅎ

전붕어빵별로 안좋아해서 안먹었는데 줄이 생각보다 길구 가격도 저렴하더라구요.ㅎ

다른곳은 +@ 너무 붙던데 여기는 적정 가격인듯요.ㅎㅎ

이렇게 저는 돌고래 구경을 다하고~~옆에 다른관도 있었지만 장미를 보고싶어서

한쪽만 가고 다른쪽과 영상은 안보았어요.ㅎ

풀로 티켓끈으시게되면 만천원인가? 로 기억해요.ㅎ 성인으루요.ㅎ

자이게 장미축제로 고고싱~~~

 여기는 울산대공원~~ 여기서 장미꽃 축제를 하더라구요

저버스는 공원안에서 운행하는 버스인데 평상시에는 500원 요금을 받는데

축제기간동안 무료라는 말에 시내버스환승해서 2번탈려다가

저버스를 타고갔는데 버스기사님말씀 들을껄.. 동문에서 남문까지..ㄷㄷ

남문은 사람이 많아서 운행을 안하고 동문과 정문까지만 운행을 하더라구요..

운좋게 앞줄이라 전앉을수 있었어요.. 저버스가 만차로 몇번을 가던지;ㅎㅎ

 

정문에서 남문으로 가는길이에요;; 사람이..우와..

울산대공원은 정말커서 각문마다 자전거 대여도 있는데 축제기간에는 위험해서

대여안하는듯했어요. 걸어서 가는데.. 전라도보다 추운데 땀이;;  

 

 남문에 도착...헉헉.. 저사이에서 길거리 댄스 공연도 하시고~~~

작은 행사도 많이 하시더라구요.ㅎ

힘들게 와볼만 했으~~~ 본격적으로 장미꽃을 구경해볼까요~?ㅎ

 

죄다 이렇게 장미꽃길이.ㅎ

이뿌다 난혼자여행이 안좋은이유!

사진을 찍어줄사람이읍다...ㅜㅜ

 

 하트 장미도 보이구~~

옆쪽에 무대도 있는데 뮤지컬공연도 하더라구요,ㅎ

제가 간날에는.ㅎㅎ

 

 초롱꽃도 전시되어 있구~~~

 

 

전정말 운이 좋은건지?나쁜건지?ㅋㅋㅋㅋㅋㅋ

한참을 그렇게 올라가다가 안내소 언니가 준걸보다가! 동물원이 무료개방!!!

이런!!!그렇게 걷고 또걷고 문앞에와서

다리가 넘아파서 쉬는데

.

.

.

문을 닫아버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그렇게 동물원을 포기하고...

참고로 전여행을 온게아니라 제남친님을 만나러 왔다는거...ㅋㅋ

그렇게 오후2시반부터 열심히 여행을하고 7시정도였나? 이때가?ㅎ

남친님은 1시에 일끝나시고 2시에 오신다는.ㅋㅋㅋㅋ

다리가 넘아프다고 문자로 꼬장피우고.. 남친님을 기다리러 갈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퍼레이드 시작!!!!!!!!!!!

처음부터 끝까지 다봤다는.ㅋㅋㅋㅋ다리 아픈거 순간 잃어버림.ㅋㅋㅋ

 

맨앞에 이렇게 해울이가 선두로 지나가구요.ㅎ 

 

이쁜언니들이 빠빠밤~~부름서 지나가고~~

 

 그뒤로 몸짱오빠들!!!!!>.< 치마?입고 지나가고?ㅋㅋㅋㅋ

 

 그뒤로 저건머시다냐?....선녀? 지나가시고.ㅋ

 

 

 

 

 

 

 

 

 

 

 

 이렇게 여러가지 케릭터들이 지나가는데.ㅎㅎㅎ

가장웃긴건!! 엘리스에 저깡통!!!!!!!!!

얼마나 뻗뻗하게 빠르게 가는지 핸드폰카메라로는 도저히

잡을수없는 동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울산여행을 끝내고 저는 그날 코를골면서 뻗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

다리가 터질꺼같음!!!ㅋㅋㅋㅋ 제피오나를 놓고온게 한이된.ㅋㅋㅋ

익산에서 울산까지 4시간정도 걸려서.. 운전할시간에 난자고만다는 생각으로 버스를 타고왔는데

울산에 와서 익산과 비교할수없는 도시 크기게 제다리가 무지무지 고생함..ㅋㅋㅋㅋ

흐잡한 글이지만 기회가 생길때 한번쯤은 아무생각없이 해보는것도 좋네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