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 배임혐의 드디어 벗다

따뜻한 커피 20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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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회장 배임 무혐의 판정 났네요.

오랫동안 이석채회장은

배임혐의 때문에 뉴스에 올랐었습니다.

 

 

서울 중앙지검 형사 6부 (곽규택 부장검사)는 제주도를 세계 7대 경관으로

선정하기 위한 전화투표 과정에서

국제전화 요금을 부당하게 매긴 의혹으로

고발된 이석채 KT회장에게 혐의 없음을 처분했다고 합니다.

 

검찰은 "투표 데이터가 일본에 위치한 서버를 거쳐 최종적으로 영국에서

검증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 KT 전화투표는 국제전화서비스의

성격이 있다." 며 무혐의를 밝혔다고 해요.

 

 

 

 

또 전화요금이 높게 책정되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전화투표 서비스 제공자에게 정보이용료가 별도로 부가된다,

KT가 불법적인 추가이익을 얻으려고 요금을 올린 것으로 보기 어렵다" 라고

판결을 내렸답니다.

 

이번 판결로

이석채 회장은 배임혐의를 벗을 수 있게 되었다고 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그동안 배임혐의 때문에

마음 고생이 심했을텐데요

지금이라도 진실이 밝혀져서 다행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