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임신출산육아에서 롯데리*에서 아들 오줌받던 아줌마 글 보고 생각나서 써봐요 압구정 올리브*에서 일할 때 있었던 일임 저는 주말알바였는데 거의 매주 오던 쌍둥이 아줌마 2명이 있었음 둘이서만 오다가 어느날 그 아줌마2명과 그들의 남편들,아이들(초딩 1,2학년정도 남자아이 ) 까지해서 6명이 왔음 여름이였는데 그 아줌마들이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갑자기 항아리모양 바나나우유를 들고 와선 그거 하나만 계산하고 급하게 먹길레 목이 갑자기 엄청 말랐나 보다.. 했음 그리고나서 다른 손님들 계산을 해주고 있는데 어떤 젊은 여자손님이 저~쪽에서 남자애가 소변보고 있으니 어떻게좀 해달라는 거임 그래서 알바였던 내가 말 잘못하면 일이 커질 수도 있기 때문에 직원을 불렀고 그 직원이 가서 보니 아까 먹었던 우유각에 아들 오줌을 받고있었음...ㅡㅡ 가게 옆에 담배필 수 있도록 휴식공간??같은게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매장에서 그러고 있길레 직원이 죄송하지만 다음부터는 이러시지말아달라고 공손히 말했음 그러자 그 아줌마는 "애가 급하면 쉬하게 할 수도 있는거지 바닥에다 싼 것도 아닌데 왜그러냐"는 식으로 승질냄.. 그 아줌마가 큰소리로 뭐라하자 그 아줌마의 쌍둥이와 남편들 아기들이 다 오고 자기 식구들한테 하소연을 함.... 이미 애가 쉬도 다 했고 딱히 더 조치를 취할 수 없어서 일은 여기서 끝나는 듯싶었음 그.런.데 나 때문에 급 일이 커짐....... 그 아줌마들이 서있던 근처에 작은 창고?같은게 있음 벽 처럼 보이게 해놨는데 그게 문이여서 열면 청소도구랑 잡다한 것들이 들어있는 창고인데 나랑 다른 알바가 대수건를 꺼내야해서 창고문을 열었는데 젖은 대수건를 맨날 넣어놓고 먼지도 워낙 많아서 곰팡이냄새같은 이상한 냄새가 많이 남 그래서 내가 "아~ 오늘 냄새 엄청난다"하면서 다른알바랑 냄새난다고 궁시렁대면서 청소도구를 꺼내고 청소함. 그런데 그 아줌마가 우리가 자기 아들이 오줌싼것때문에 오줌냄새가 난다고 자기 들으라는 식으로 얘기했다면서 직원 불러내서 뭐라함 ㅡㅡ 직원이 우리 불러서 정말이냐고 물었고 그게아니라 창고에서 냄새가 난다는 말이었다고 아무리 설명해도 귀가 막혔는지 듣질않음.. 결국 직원이랑 거의 빌듯이하고 이것저것 샘플이나 증정용으로 나온 것들 퍼줌.. 그 인간들은 기분나쁘다며 쇼핑못하겠다고 아무것도 안사고 샘플과 증정상품만 가지고 떠남....
올리브*에서 우유통에 아들 오줌받고 화내던 아줌마..
압구정 올리브*에서 일할 때 있었던 일임
저는 주말알바였는데 거의 매주 오던 쌍둥이 아줌마 2명이 있었음
둘이서만 오다가 어느날 그 아줌마2명과 그들의 남편들,아이들(초딩 1,2학년정도 남자아이 ) 까지해서 6명이 왔음
여름이였는데 그 아줌마들이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갑자기 항아리모양 바나나우유를 들고 와선
그거 하나만 계산하고 급하게 먹길레 목이 갑자기 엄청 말랐나 보다.. 했음
그리고나서 다른 손님들 계산을 해주고 있는데 어떤 젊은 여자손님이 저~쪽에서 남자애가 소변보고 있으니 어떻게좀 해달라는 거임
그래서 알바였던 내가 말 잘못하면 일이 커질 수도 있기 때문에 직원을 불렀고 그 직원이 가서
보니 아까 먹었던 우유각에 아들 오줌을 받고있었음...ㅡㅡ 가게 옆에 담배필 수 있도록 휴식공간??같은게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매장에서 그러고 있길레
직원이 죄송하지만 다음부터는 이러시지말아달라고 공손히 말했음
그러자 그 아줌마는 "애가 급하면 쉬하게 할 수도 있는거지 바닥에다 싼 것도 아닌데 왜그러냐"는 식으로
승질냄.. 그 아줌마가 큰소리로 뭐라하자 그 아줌마의 쌍둥이와 남편들 아기들이 다 오고 자기 식구들한테 하소연을 함.... 이미 애가 쉬도 다 했고 딱히 더 조치를 취할 수 없어서 일은 여기서 끝나는 듯싶었음
그.런.데 나 때문에 급 일이 커짐.......
그 아줌마들이 서있던 근처에 작은 창고?같은게 있음 벽 처럼 보이게 해놨는데 그게 문이여서 열면
청소도구랑 잡다한 것들이 들어있는 창고인데 나랑 다른 알바가 대수건를 꺼내야해서 창고문을 열었는데
젖은 대수건를 맨날 넣어놓고 먼지도 워낙 많아서 곰팡이냄새같은 이상한 냄새가 많이 남
그래서 내가 "아~ 오늘 냄새 엄청난다"하면서 다른알바랑 냄새난다고 궁시렁대면서 청소도구를 꺼내고
청소함.
그런데 그 아줌마가 우리가 자기 아들이 오줌싼것때문에 오줌냄새가 난다고 자기 들으라는 식으로 얘기했다면서 직원 불러내서 뭐라함 ㅡㅡ
직원이 우리 불러서 정말이냐고 물었고 그게아니라 창고에서 냄새가 난다는 말이었다고 아무리 설명해도
귀가 막혔는지 듣질않음.. 결국 직원이랑 거의 빌듯이하고 이것저것 샘플이나 증정용으로 나온 것들 퍼줌.. 그 인간들은 기분나쁘다며 쇼핑못하겠다고 아무것도 안사고 샘플과 증정상품만 가지고 떠남....
몇몇 엄마들 진상부리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