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삐용 몽실이 누나예요~!!
저번에 몽실이의 중력을 거스르는 모습을 보여드렸었는데요,
오늘은 제가 만들어준 귀여운 리본을 차고
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구요~
이쁘게 봐주시고 추천 꾸욱~~~~
아잉~ 시원타, 누나야 빡빡 긁어보거라잉~눼에~ 저는 개노예니까요.. 흐규흐규~
(이 사진은 딱! 우헿헿 이라고 있는것 같아요 ㅎㅎㅎㅎㅎㅎㅎ)
(넘 행복한 웃음~~~)
몽실 : 누나야~ 여기 짱 폭신거린다카이~
여기 내꺼 할꼬망~~
몽실 : 내가 그렇게 이쁜가??
자꾸 쳐다보니 팬관리 차원에서 웃어줘야겠네~ 에헿헿
(털이 하얀색이라 알록달록 땡떙이 리본이 잘 어울리네요~
전에 만들었던 검정 레이스 목걸이는
몽실이가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녀석, 취향이 나랑 비슷하구나!!)
아핥... 몽실아~ 눈빛이.. 넘 촉촉행~
누나 녹는다 녹아~~
몽실 : 누워있으니 졸립넹~~~ 이거 그만 풀어주면 안될까?
사진 이쯤 찍었으면 된거 아닌가?!!!
이 짜슥이~! 쫌만 기다료보그라~~!!!
몽실 : 에헿헿 이렇게 할 필요까지는... 에헿헿 얌전히 있을게용~
다했다 이놈아!!
끄읏~~
몽실이랑 산책 후 집에서 우다다 30분,
장난감 숨었다 찾이 30분 하고 나서 둘다 숨을 헥헥대면서 찍었더니 ㅋㅋㅋㅋㅋㅋ
표정이 살아있눼~~
뜨거운 싸나이
몽실이 귀엽게 봐주세요~~
에헿헿~ 몽실이랑 다음에 또 만나용~♥
추천 수 높으면 몽실이 엽기 사진 더 보여드릴게요~ 에헿헿~~